보험 판매수수료 개편안 설명회 — 설계사 · GA 180여명 의견 청취, 4월 추가 설명회 후 확정
유지율 61회차 손보 42.7% · 생보 40.0% — 선지급 수수료 경쟁이 부당승환 · 잦은 이직 유발
- 출처
-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 등록일
- 담당
- 보험감독국 (금융위원회 보험과 주관)
핵심 요약
- 1’25.3.31 금융위 · 금감원이 보험사 · 보험대리점(GA) 임직원, 생 · 손보 · GA협회 관계자 등 180여명(주요 보험사 및 GA 70여개사)이 참여한 판매수수료 개편안 설명회를 열었다. 5차 보험개혁회의(’24.12.17.)에서 ’25.1분기 중 GA · 설계사 대상 설명회로 의견을 모은 뒤 최종안을 확정하기로 한 데 따른 것이다.
- 2발표된 보험계약유지율: 손보사 13회차 87.0% → 25회차 72.4% → 37회차 62.5% → 61회차 42.7%, 생보사 13회차 80.7% → 25회차 63.2% → 37회차 56.1% → 61회차 40.0%로, 주요 선진국보다 15~35%p 낮다.
- 3금융연구원 · 보험연구원은 IFRS17 도입 이후 과도한 판매수수료 선지급이 격화돼 부당승환과 잦은 설계사 이직 등 불건전 영업이 유발되고, 과도한 수수료 경쟁이 보험료 인상과 보험사 건전성 저해로 이어진다고 지적했다.
- 4해외 사례: 미국은 선지급 수수료 한도(1~4차년도)를 두고 보험회사에서 받는 판매수당을 계약자에게 고지하며, 호주는 판매수수료 분급 비중을 확대하고 상품설명서에 모집종사자가 받을 수수료를 공시한다.
- 5금융당국은 판매수수료 공개와 관련해 IAIS(국제보험감독자협의회)가 이해상충 가능성 때문에 보수 구조 공개가 필요하다고 명시하고 있으며, 금융기관보험대리점과 플랫폼 비교 · 추천서비스는 이미 수수료를 공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6GA는 현장의견 반영을, 보험회사는 연착륙 방안을 제시했다. 금융당국은 실무 TF에서 세부내용을 논의하고 4월 중 추가 설명회를 거쳐 개편안을 확정 · 발표할 계획이다.
자주 묻는 질문
- Q. 보험 유지율이 얼마나 낮은가요?
- 설명회 자료에 따르면 61회차 유지율은 손보사 42.7%, 생보사 40.0%로, 주요 선진국보다 15~35%p 낮은 수준입니다. 13회차는 손보 87.0%, 생보 80.7%였습니다.
- Q. 판매수수료를 왜 바꾸려고 하나요?
- 보도자료는 IFRS17 도입 이후 과도한 판매수수료 선지급이 격화되며 부당승환, 잦은 설계사 이직 등 불건전 영업이 유발되고, 과도한 수수료 경쟁이 보험료 인상과 건전성 저해로 이어진다는 지적을 소개합니다.
- Q. 판매수수료 개편안은 언제 확정되나요?
- 원문은 이 설명회 의견을 감안해 실무 TF에서 세부내용을 논의하고, 4월 중 추가 설명회를 거쳐 판매수수료 개편안을 확정 ·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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