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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계약대출(약관대출) 민원사례 4가지 — 연금 수령 제한 · 미납이자 원금 합산 · 순수보장성 대출 제한

약관대출 잔액 71.6조원, 미상환 시 연금 제한 · 이자 미납 누적 시 계약 해지될 수도

출처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등록일
담당
금융민원국 생명보험민원팀

핵심 요약

  1. 1보험계약대출(약관대출)은 가입한 보험계약의 해약환급금 범위에서 별도 심사 없이 받는 대출로, 잔액은 ’22말 68.1조원 → ’23말 71.0조원 → ’24말 71.6조원으로 늘었다.
  2. 2연금보험: 연금 수령을 개시하면 해지할 수 없고(해약환급금 없음) 대출기간이 연금개시 전 보험기간으로 한정되므로 대출을 상환해야 연금 수령이 가능하다. 다만 확정형 연금보험 등은 연금재원이 대출원리금보다 크면 연금 개시가 가능하다.
  3. 3이자 미납: 보험계약대출은 금전소비대차가 아니라 장래 보험금(해약환급금)의 선급금 성격이라 연체이자는 따로 부과하지 않지만, 미납이자를 대출원금에 합산해 그 금액에 대출이율을 적용한다(생명보험 표준사업방법서 §31). 원리금이 해약환급금을 넘으면 상계 후 계약이 해지될 수 있다.
  4. 4자동이체: 대출 이자 납입 자동이체가 등록돼 있으면 기존 대출을 상환한 뒤 새로 받은 대출의 이자도 예금주 동의 없이 계속 출금된다. 중단하려면 예금주가 직접 보험회사에 자동이체 해지를 신청해야 한다.
  5. 5대출 제한: 실손 등 만기환급금이 없는 순수보장성보험과 소멸성(순수보장형) 특약은 보험계약대출이 제한된다(생명보험 표준약관 §33 — 상품 종류에 따라 제한 가능). 금감원은 가입 시 대출 가능 상품인지 확인하라고 안내한다.

이자 미납 시 원금 합산 예시 (대출 10,000천원, 금리 6.5%, ’23.3.12.부터 미납)

  • 2023-03-12: 대출원리금 10,000천원 → 발생이자 650천원
  • 2024-03-12: 10,650천원 → 692천원
  • 2025-03-12: 11,342천원 → 737천원

보험계약대출 대상 예시

  • 주계약 저축성(연금보험): 가능
  • 주계약 보장성 기타(종신보험): 가능
  • 주계약 순수보장성(실손보험): 불가
  • 만기환급형(적립형) 특약(암보장특약): 가능
  • 순수보장형(소멸형) 특약(입원특약): 불가

자주 묻는 질문

Q. 약관대출 이자 안 내면 연체이자 붙나요?
보도자료에 따르면 연체이자는 별도로 부과되지 않지만 미납이자가 대출원금에 합산돼 그 금액에 대출이율이 적용됩니다. 원리금이 해약환급금을 넘으면 상계 후 계약이 해지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Q. 연금보험 약관대출 안 갚으면 연금 못 받나요?
원문에 따르면 연금 개시 후에는 해지할 수 없고 대출기간이 연금개시 전으로 한정돼 대출을 상환해야 연금 수령이 가능합니다. 다만 확정형 연금보험 등은 연금재원이 대출원리금보다 크면 연금 개시가 가능합니다.
Q. 실손보험으로 약관대출 받을 수 있나요?
원문은 실손 등 만기환급금이 없는 순수보장성보험과 소멸성(순수보장형) 특약은 보험계약대출이 제한된다고 밝힙니다.
해당보험금 청구하는 분설계사

원문 · 첨부 (금융감독원 서버 — 우리 서버에는 파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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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는 제도와 용어를 설명합니다.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