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보험도 플랫폼 비교 · 추천 서비스 출시 (6.27) — 펫 · 여행자보험은 7월 중순 예정
1개 플랫폼 · 3개 생보사 참여, CM과 같은 가격 — 5개월간 49만여명 이용 · 약 4.6만건 계약
- 출처
-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 등록일
- 시행
- 2024-06-27 09시 (저축보험)
- 담당
- 보험감독국 (금융위원회 보험과 주관)
핵심 요약
- 1플랫폼 보험 비교 · 추천서비스는 ’24.1.19 자동차보험 · 용종보험으로 시작했고, 혁신금융서비스로 취급할 수 있는 온라인(CM) 상품은 단기보험(1년 이내: 화재 · 여행자 · 용종보험 등) · 자동차 · 실손 · 저축 · 펫 · 신용보험 6개 군이다.
- 2저축보험 비교 · 추천은 ’24.6.27(09시~) 1개 핀테크사와 3개 생명보험사가 참여해 출시됐다. 환급률 · 납입기간 등으로 비교할 수 있고, 참여 3개사는 자사 홈페이지(CM) 가격과 플랫폼 가격을 같게 설정했다.
- 3저축보험은 보장사고 시 보험금을 지급하면서 공시이율을 연 복리로 적용해 만기 목돈을 마련하는 상품으로, 만기 계약자적립금은 일시금 또는 특약으로 연금 전환이 가능하다. 월보험료 150만원 이하 · 5년 이상 납입 · 10년 이상 유지 등 요건을 충족하면 이자소득 15.4% 비과세 혜택이 있다.
- 4펫보험(반려견 477종 · 반려묘 97종, 갱신형과 재가입형 함께 비교)과 여행자보험(상해사망 · 후유장해 필수, 여권분실 · 수하물 지연 · 해외의료비 · 휴대품 손해 · 식중독 · 배상책임 등 14개 담보를 선택 · 금액 조정해 비교)은 7월 중순(잠정) 출시를 목표로 했다.
- 5출시 후 약 5개월간(6.23 기준) 370여만명이 서비스 페이지를 방문하고 49만여명이 비교 · 추천을 이용했으며, 보험사로 이동해 실제 계약한 건수는 약 4.6만건이다.
- 6금융당국은 혁신금융서비스 운영기간(서비스 개시일부터 2년)을 고려해 운영성과를 분석하고 제도개선 방향을 검토할 계획이다.
자주 묻는 질문
- Q. 저축보험 비과세 조건이 뭐예요?
- 보도자료에 따르면 월보험료 150만원 이하로 5년 이상 납입하고 10년 이상 유지하는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이자소득 15.4% 비과세 혜택이 부여됩니다.
- Q. 플랫폼에서 저축보험 가입하면 보험사 홈페이지보다 비싼가요?
- 원문은 저축보험 비교 · 추천서비스에 참여하는 3개 보험사 모두 자사 홈페이지(CM) 가격과 비교 · 추천서비스 가격을 동일하게 설정했다고 밝힙니다.
- Q. 플랫폼에서 비교할 수 있는 보험은 어떤 거예요?
- 보도자료에 따르면 혁신금융서비스로 취급 가능한 온라인(CM) 상품은 단기보험(화재 · 여행자 · 용종보험 등), 자동차보험, 실손보험, 저축보험, 펫보험, 신용보험 6개 군입니다. 이 시점에는 자동차 · 용종 · 저축보험이 출시됐고 펫 · 여행자보험은 7월 중순 출시 예정이었습니다.
원문 · 첨부 (금융감독원 서버 — 우리 서버에는 파일이 없습니다)
관련 용어 · 판례
같은 분류의 다른 자료
자동차보험 경상환자 8주 초과 치료 시 치료 필요성 검토 — 9.10 이후 사고부터
보도자료 · 2026. 09. 02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민원, 7월부터 보험협회가 처리 — 9월부터 불친절 · 설계사 변경 민원까지
보도자료 · 2026. 07. 05
보험 판매수수료 개편 7.1 시행 — GA 소속 설계사에도 1,200%룰, 대형 GA는 수수료 등급 · 순위 설명
보도자료 · 2026. 06. 30
약관대출 청약철회, 7.1부터 대출 건별로 — 대출정보 관리를 보험계약 단위에서 대출건 단위로
보도자료 · 2026. 06. 30
보험 대리청구인 지정 개선 — 무기명 대리청구인 신설, 암 · 뇌 · 심혈관 보험으로 확대 (7.1 시행)
보도자료 · 2026. 06. 29
비슷한 상황이신가요?
금감원 자료는 제도와 기준을 알려 줍니다. 내 계약 · 내 사고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헷갈리면, 손해사정 실무자 · 수험생이 모인 게시판에 물어보세요.
읽기는 로그인 없이 됩니다. 글을 쓸 때만 카카오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이 페이지는 제도와 용어를 설명합니다.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