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 유병력자 실손 가입연령 90세 · 보장연령 110세로 확대 — ’25.4.1 출시
가입연령 70 · 75세→90세, 보장 100세→110세, 기존 계약은 재가입 때 110세로 연장
- 출처
-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 등록일
- 시행
- 2025-04-01 (가입 · 보장연령 확대 상품 출시)
- 담당
- 보험계리상품감독국 보험상품제도팀
핵심 요약
- 1노후지원 보험 5종세트(사망보험금 유동화, 의료저축계좌, 보험계약대출 우대금리 항목 신설, 노후 · 유병력자 실손 연령 확대, 신탁업 활성화) 중 하나다.
- 2현재 노후 실손은 9개사(생보 2 · 손보 7), 유병력자 실손은 13개사(생보 2 · 손보 11)가 판매하며, 가입연령은 유병력자 70세 · 노후 75세 이하, 보장연령은 100세까지다. 노령층 실손 가입률은 70대 38.1%, 80세 이상 4.4%다.
- 3가입연령을 90세 이하로, 보장연령을 110세까지로 넓힌 상품이 ’25.4.1부터 출시된다. 보험회사 방문, 다이렉트 채널, 보험설계사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보장연령이 100세인 기존 계약은 재가입(3년 주기) 시기에 110세로 자동 연장된다.
- 4노후 실손(90세 이하 표준체): 의료비 + 2개 특약(요양병원 의료비, 상급병실료 차액). 입 · 통원 구분 없이 연간 1억원, 통원은 횟수 제한 없이 회당 100만원. 자기부담률 급여 20% · 비급여 30%, 우선공제 입원 30만원 · 통원 3만원, 자기부담금 연간 한도 500만원(상해/질병 의료비 각각).
- 5유병력자 실손(90세 이하 유병력자): 가입심사 항목을 18개에서 6개로 줄여 고혈압 · 당뇨 등 만성질환자도 가입 가능(투약여부 미심사). 기본형(상해 · 질병 입 · 통원), 자기부담률 30%, 최소 자기부담금 입원 10만원 · 통원 2만원, 입원은 동일 질병 · 상해당 연간 5천만원, 통원 회당 20만원(연간 180회), 처방조제 미보장, 자기부담금 연간 한도 200만원(상해/질병 입원 각각).
- 6두 상품 모두 보험료는 1년, 상품구조는 3년마다 변경될 수 있다(4세대 실손은 상품구조 5년).
자주 묻는 질문
- Q. 80대도 실손보험 가입할 수 있나요?
- 원문에 따르면 ’25.4.1부터 노후 · 유병력자 실손보험의 가입연령이 90세 이하로 확대된 상품이 출시되고, 보장연령도 110세까지로 늘어납니다. 기존 가입연령은 유병력자 70세 · 노후 75세 이하였습니다.
- Q. 고혈압 약 먹는데 유병력자 실손 가입되나요?
- 보도자료는 유병력자 실손이 가입심사 항목을 18개에서 6개로 줄여 고혈압 · 당뇨 등 만성질환자도 가입할 수 있고 투약 여부는 심사하지 않는다고 밝힙니다. 자기부담률은 30%이고 처방조제는 보장하지 않습니다.
- Q. 이미 가입한 노후 실손도 110세까지 보장되나요?
- 원문에 따르면 보장연령이 100세인 기존 계약은 재가입(3년 주기) 시기에 맞춰 보장연령이 110세로 자동 연장될 예정입니다.
원문 · 첨부 (금융감독원 서버 — 우리 서버에는 파일이 없습니다)
관련 용어 · 판례
같은 분류의 다른 자료
자동차보험 경상환자 8주 초과 치료 시 치료 필요성 검토 — 9.10 이후 사고부터
보도자료 · 2026. 09. 02
자동차사고 과실비율 민원, 7월부터 보험협회가 처리 — 9월부터 불친절 · 설계사 변경 민원까지
보도자료 · 2026. 07. 05
보험 판매수수료 개편 7.1 시행 — GA 소속 설계사에도 1,200%룰, 대형 GA는 수수료 등급 · 순위 설명
보도자료 · 2026. 06. 30
약관대출 청약철회, 7.1부터 대출 건별로 — 대출정보 관리를 보험계약 단위에서 대출건 단위로
보도자료 · 2026. 06. 30
보험 대리청구인 지정 개선 — 무기명 대리청구인 신설, 암 · 뇌 · 심혈관 보험으로 확대 (7.1 시행)
보도자료 · 2026. 06. 29
비슷한 상황이신가요?
금감원 자료는 제도와 기준을 알려 줍니다. 내 계약 · 내 사고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헷갈리면, 손해사정 실무자 · 수험생이 모인 게시판에 물어보세요.
읽기는 로그인 없이 됩니다. 글을 쓸 때만 카카오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이 페이지는 제도와 용어를 설명합니다.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