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손사인SONSAIN
로그인

판례 · 결정례 · 상해 요건

취침 중 구토로 기도폐색 사망은 외래 사고

대법원대법원 1998. 10. 13. 선고 98다281141998. 10. 13

쟁점
술을 마시고 자다가 구토물이 기도를 막아 질식 사망한 경우 급격하고도 우연한 외래의 사고인가.
판단 방향
급격성과 우연성이 충족되고, 만취 상태는 질병 · 체질적 요인이 아니라 술을 마신 외부 행위에서 초래된 것이어서 외래의 사고에 해당하므로 보험금 지급의무가 있다고 했다.
실무에서 보는 것
외래성 판단의 기준 판결이다. 음주 자체를 외부 요인으로 본다.

근거 · 원문

같은 주제의 질문

태그 전체

이 페이지는 제도와 용어를 설명합니다.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