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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금감원통계

2025년 상반기 자동차보험 사업실적 — 원수보험료 2.9% 감소, 합산비율 99.7%로 손익분기점 근접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손해율 83.3%(3.1%p↑), 보험손익 302억원(90.9%↓), 총손익 3,820억원(43.9%↓)

출처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등록일
담당
보험감독국 특수보험팀

핵심 요약

  1. 12025년 상반기 원수보험료 10조2,115억원으로 전년 동기(10조5,141억원) 대비 3,026억원(2.9%) 감소. 가입대수 증가율 둔화(2022.上 2.3% → 2025.上 0.9%)와 최근 4년간 보험료 인하 효과 누적(2022년 △1.2%, 2023년 △1.9%, 2024년 △2.5%, 2025년 △0.8%)
  2. 2손해율 83.3%로 전년 동기(80.2%) 대비 3.1%p 상승, 사업비율 16.4%는 전년 동기와 동일. 합산비율 99.7%(3.1%p↑)로 손익분기점(100%)에 근접
  3. 3보험손익 302억원으로 전년 동기(3,322억원) 대비 3,020억원(90.9%↓) 감소. 투자손익 3,518억원(29억원 0.8%↑). 총손익 3,820억원으로 전년 동기(6,811억원) 대비 2,991억원(43.9%↓) 감소
  4. 4손해율 상승 원인: 매출 축소로 경과보험료 9조4,655억원이 전년 동기(9조7,241억원) 대비 2,586억원(2.7%↓) 감소한 반면, 한방치료비 중심 병원치료비 증가(한방 6.0%↑, 양방 3.0%↑)와 자동차제작사 부품비 인상(국산 3.1%↑, 외산 4.7%↑)으로 발생손해액이 867억원(1.1%↑) 증가(2024.上 7.8조원 → 2025.上 7.9조원)
  5. 5시장점유율: 대형사(삼성 · 현대 · KB · DB) 85.3%로 전년 수준 유지, 중소형사(메리츠 · 한화 · 롯데 · 엠지 · 흥국) 8.5%(0.2%p↑), 비대면전문사(악사 · 하나 · 캐롯) 6.2%(0.2%p↓)
  6. 6판매채널 비중: 대면 46.4%(△1.6%p), CM 37.2%(+1.6%p), TM 15.7%(△0.4%p), PM(2024.1월 신규 개시) 0.7%(+0.4%p)
  7. 7하반기 손해율 악화 요인: 7월 중순 집중호우(침수 등 손해액 300억원 이상 발생 추정)와 가을 행락철 교통량 증가. 금감원은 손해율 · 실적 동향을 모니터링하면서 보험금 누수 방지 등으로 손해율이 안정적으로 관리되도록 「자동차보험 보상기준 합리화 대책」(2025.2.26. 국토부 · 금융위 · 금감원 공동발표) 지속 추진 — ① 경상환자 장기치료(8주 초과) 입증책임 강화 ② 향후치료비 지급 관행 합리화

규모별 실적지표 (2025년 상반기)

  • 대형사 — 손해율 82.7% · 사업비율 15.7% · 합산비율 98.4% · 보험손익 1,292억원 · 총손익 4,498억원
  • 중소형사 — 손해율 83.9% · 사업비율 21.7% · 합산비율 105.6% · 보험손익 △459억원 · 총손익 △273억원
  • 비대면전문사 — 손해율 90.6% · 사업비율 19.7% · 합산비율 110.3% · 보험손익 △531억원 · 총손익 △405억원

손해율 · 사업비율 추이 (상반기 기준)

  • 2021년 79.4% + 16.0% = 95.4%
  • 2022년 77.1% + 16.2% = 93.3%
  • 2023년 78.0% + 16.2% = 94.2%
  • 2024년 80.2% + 16.4% = 96.6%
  • 2025년 83.3% + 16.4% = 99.7%

자주 묻는 질문

Q. 2025년 상반기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얼마였나요?
손해율 83.3%로 전년 동기(80.2%) 대비 3.1%p 올랐고, 사업비율 16.4%를 더한 합산비율은 99.7%로 손익분기점(100%)에 근접했다고 원문은 밝힙니다.
Q. 자동차보험 원수보험료가 왜 줄었나요?
2025년 상반기 원수보험료는 10조2,115억원으로 2.9% 감소했습니다. 금감원은 가입대수 증가율 둔화와 최근 4년간 보험료 인하 효과 누적(2022년 △1.2%, 2023년 △1.9%, 2024년 △2.5%, 2025년 △0.8%)을 원인으로 듭니다.
Q. 손해율이 오른 원인은요?
원문에 따르면 경과보험료는 2.7% 줄었는데 한방치료비 중심 병원치료비 증가(한방 6.0%↑, 양방 3.0%↑)와 부품비 인상(국산 3.1%↑, 외산 4.7%↑)으로 발생손해액이 1.1% 늘었습니다.
Q. 자동차보험 보상기준 합리화 대책은 뭔가요?
2025년 2월 26일 국토부 · 금융위 · 금감원이 공동발표한 대책으로, ① 경상환자 장기치료(8주 초과) 입증책임 강화 ② 향후치료비 지급 관행 합리화가 골자라고 보도자료는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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