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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 제도 변경

실손24, 11.28부터 네이버 · 토스에서도 청구 — 앱 설치 · 회원가입 없이, 청구 완료 시 포인트 3천원

'25.11.28.부터 네이버 · 토스에서 실손24 청구, 연계 요양기관 23,102개(22.0%)

출처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등록일
시행
2025-11-28
담당
보험계리상품감독국 보험상품제도팀

핵심 요약

  • '25.11.28.부터 실손24 앱 설치와 회원가입 없이 네이버와 토스에서 실손보험 청구전산화 서비스(실손24)를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실손보험 가입 보험사 조회부터 보험금 청구까지 모든 과정을 플랫폼 안에서 진행하며, 기존 실손24와 같은 수준의 보안이 적용된다.
  • 청구전산화는 소비자(보험계약자)가 요청하면 요양기관(병 · 의원 및 약국)이 보험금 청구 서류를 보험회사에 전자적으로 전송하는 제도로, 「보험업법」 개정('23.10월)에 따라 병원 · 보건소('24.10월, 1단계)를 거쳐 의원 · 약국('25.10월, 2단계)까지 확대됐다.
  • '25.11.25. 기준 실손24 연계 완료 요양기관은 23,102개로 전체 104,925개의 22.0%. 병원 · 보건소 4,311개(7,809개 중 55.2%), 의원 · 약국 18,791개(97,116개 중 19.3%). 실손24 참여에 동의했거나 참여 EMR을 사용하는 '연계 예상' 요양기관은 60,558개(57.7%)로, 연계 프로그램 개발 · 보급에 따라 연계 기관 수는 계속 늘어날 예정.
  • 네이버 · 토스를 통해 실손24 보험금 청구를 완료하면 보험개발원이 네이버페이 · 토스 포인트 3천원을 지급한다('25.11.28.~'26.2.28., 예산 소진 시 종료). 1인당 또는 아이디당 1회, 동일인이 네이버와 토스에서 중복 참여 가능, 별도 응모 절차 없이 청구 완료 시 자동 참여.
  • 네이버 · 토스는 병원 예약 등 플랫폼 서비스와 연계해 병원 예약부터 보험금 청구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되게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이고, 소비자가 플랫폼에 등록한 결제수단(신용카드 등)으로 실손24 연계 병원에서 결제하면 '보험금 청구 push 알림'을 보내 청구 누락을 막을 예정.
  • 요양기관이 실손24와 연계하고 싶어도 이용 중인 EMR업체가 참여하지 않으면 연계가 어렵다. 이 경우 해당 EMR업체에 실손24 연계 프로그램 개발을 요청하거나 참여 EMR업체로 변경해 연계할 수 있다(문의: 보험개발원 1811-3000). 금융위는 일부 대형 EMR업체가 과도한 수수료 등을 요구하며 참여를 거부해 요양기관 참여 확대에 한계가 있다고 밝혔다.

해당: 보험금 청구하는 분 · 손해사정 · 보상 실무

원문 · 첨부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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