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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금 청구서 · 구비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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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구서 · 청구 서류 · 사고증명서 · 구비서류 · 보험금 청구서 양식 · 실손보험 청구 필요서류 · 보험금 청구서 작성 · 보험금 청구서 작성 예시

보험금을 청구할 때 내는 청구서와 약관이 정한 사고증명서 · 신분증. 표준약관은 서류 목록을 열거하고 사고증명서의 발급 기관 요건을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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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약관은 청구 서류로 청구서, 사고증명서(진료비계산서 · 사망진단서 · 장해진단서 · 입원치료확인서 · 처방전 등), 신분증, 그 밖에 회사가 요구하는 서류를 열거한다. 대리인이 청구하면 인감증명서 또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가 더해진다. 사고증명서는 의료법이 정한 의료기관 또는 국외 의료기관이 발급한 것이어야 한다(질병 · 상해보험 표준약관 기준. 실손 표준약관은 국내 의료기관 발급분으로 한정).

청구하는 담보에 따라 필요한 서류가 다르다. 진단비는 진단서와 검사 기록, 후유장해는 장해진단서, 실손은 진료비 계산서 · 세부내역서, 사망은 사망진단서와 관계 증명이 중심이다. 청구서 서식은 보험회사마다 다르지만 약관의 서류 조항 범위를 넘는 요구는 문제될 수 있다.

보험업법은 손해사정사가 중복되거나 무관한 서류를 요구해 지급을 지연하는 것을 금지한다. 어떤 서류가 왜 필요한지 설명을 요구할 수 있고, 서류 접수일이 지급기한 계산의 출발점이므로 접수 사실을 남겨 둔다.

실손 · 보험금 청구할 때 · 6단계

보험금 청구, 다음에 볼 것

  1. 청구 서류 · 방법지금 여기영수증 · 세부내역서 · 진단서 · 가족이 대신 청구
  2. 얼마 나오나다음 — 위 색 상자내 실손 세대 · 자기부담금 · 비급여
  3. 통원 한도 · 입원 · 간병통원 한도 · 입원비 · 요양병원 · 간병인
  4. 심사 · 조사지급심사 · 현장조사 · 의료자문 · 동시감정
  5. 거절 · 해지 통보부지급 · 고지의무 위반 해지 · 이의
  6. 분쟁조정 · 지연이자 · 소멸시효금감원 민원 · 분쟁조정 · 늦어진 지급 · 청구 시효 · 손해사정사
단계별로 자주 묻는 질문 — 보험금 청구인 입구

약관 · 법령에서

질병 · 상해보험 표준약관(손해보험 회사용) 제7조(보험금의 청구) — 2025-06-30 개정

① 보험수익자는 다음의 서류를 제출하고 보험금을 청구하여야 합니다. 1. 청구서(회사 양식) 2. 사고증명서(진료비계산서, 사망진단서, 장해진단서, 입원치료확인서, 의사처방전(처방조제비) 등) 3. 신분증(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등 사진이 붙은 정부기관발행 신분증, 본인이 아닌 경우에는 본인의 인감증명서,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또는 안전성과 신뢰성이 확보된 전자적 수단을 활용한 보험수익자 의사표시의 확인방법 포함) 4. 기타 보험수익자가 보험금의 수령에 필요하여 제출하는 서류

② 제1항 제2호의 사고증명서는 의료법 제3조(의료기관)에서 규정한 국내의 병원이나 의원 또는 국외의 의료관련법에서 정한 의료기관에서 발급한 것이어야 합니다.

화재보험 표준약관 제6조(보험금의 청구) — 2025-03-31 개정

피보험자가 보험금을 청구할 때에는 다음의 서류를 회사에 제출하여야 합니다. 1. 보험금 청구서(회사양식) 2. 신분증(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등 사진이 붙은 정부기관발행 신분증, 아닌 경우에는 본인의 인감증명서,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또는 안전성과 신뢰성이 확보된 전자적 수단을 활용한 피보험자 의사표시의 확인방법 포함) 3. 기타 회사가 요구하는 증거자료

질병 · 상해보험 표준약관(손해보험 회사용) 제8조(보험금의 지급절차) 제1항 — 2025-06-30 개정

① 회사는 제7조(보험금의 청구)에서 정한 서류를 접수한 때에는 접수증을 드리고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또는 전자우편 등으로도 송부하며, 그 서류를 접수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보험금을 지급합니다.

실무에서 다퉈지는 지점

  • 1제7조 제1항 제4호 "기타 서류"의 범위가 다툼이 된다. 인보험 약관은 "보험수익자가 수령에 필요하여 제출하는" 서류라고 적어 회사가 요구하는 서류로 읽히지 않지만, 화재보험 약관은 "기타 회사가 요구하는 증거자료"로 돼 있다. 보험업법 제189조 제3항 제5호는 이미 받은 서류와 중복되거나 손해사정과 무관한 서류 요청으로 지연시키는 것을 금지한다.
  • 2접수일이 언제인지가 지급기일 · 지연이자 · 지급예정일 30영업일의 기산점이다. 제8조 제1항은 접수증을 주고 문자 · 전자우편으로도 보내도록 한다. 서류 보완 요청이 있으면 회사가 최초 접수일이 아니라 보완일을 기산점으로 잡는 경우가 있어 접수증 날짜를 남겨 둔다.
  • 3사고증명서의 발급 기관 요건이 다르다. 질병 · 상해 약관은 국내 의료법 제3조 의료기관 또는 국외 의료관련법상 의료기관을 허용하지만, 실손 약관 제7조 제2항은 국내 의료기관 발급으로 한정한다. 해외 진료 서류로 청구할 때 어느 약관인지가 갈림길이다.
  • 4청구서 제출은 시효 중단의 최고에 그친다. 대법원 2021다271947 은 청구 후 6개월 안에 소 제기 등 후속 조치가 없으면 시효가 그대로 진행하고, 회사가 이행 유예를 구했다는 증명책임이 청구인에게 있다고 했다.
  • 5청구서류를 손질하면 청구권 상실 조항이 작동한다. 대법원 2013다91405 는 위조 · 변조에 따른 청구권 상실을 부당행위의 정도와 보험의 사회적 효용을 비교해 판단한다고 해서, 사소한 손질이라도 문제가 될 수 있음을 보였다. 금감원 2009-74호는 반대로 약관이 정한 서류를 모두 갖춘 청구에 대해 반증 없이 추가 조사를 요구하며 미룬 것을 부당하다고 봤다.
  • 6실손은 실손24로 종이 서류 없이 청구할 수 있고 2025-11-28부터 네이버 · 토스에서도 된다. 다만 연계되지 않은 요양기관, 실손 외 담보(진단비 · 후유장해)는 약관의 서류를 그대로 낸다.

확인할 것

  • 가입한 약관의 청구 서류 조문을 먼저 본다. 담보별로 어떤 사고증명서(진단서 · 장해진단서 · 계산서 · 세부내역서 · 입원확인서)가 필요한지, 발급 기관 요건(국내 · 국외)이 어떤지 확인한다.
  • 청구서는 회사 양식을 쓰되 기재 내용(사고일 · 진단명 · 병원 · 계좌)을 사고증명서와 맞춘다. 서류 사이의 날짜 · 병명 불일치가 조사 사유가 된다.
  • 접수증 · 접수 문자 · 전자우편을 보관한다. 보완 요청이 오면 최초 접수일이 유지되는지 회사에 확인한다.
  • 회사가 추가 서류를 요구하면 어느 조문 · 어떤 판단에 필요한지 설명을 요구한다. 이미 낸 서류의 재요구나 무관한 서류는 보험업법 제189조 제3항 제5호에 어긋난다.
  • 청구 후 6개월 · 사고일부터의 시효 잔여 기간을 함께 기록한다. 심사가 길어지면 분쟁조정 신청이나 소 제기를 별도로 챙긴다.
  • 서류에 손을 대지 않는다. 기재 오류는 발급 기관에서 재발급받는다.

‘청구서’ — 올라온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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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보면 좋은 것

근거 · 원문

관련 판례 · 결정례

자주 묻는 질문

Q. 보험금 청구서 · 구비서류이란 무엇인가요?
보험금을 청구할 때 내는 청구서와 약관이 정한 사고증명서 · 신분증. 표준약관은 서류 목록을 열거하고 사고증명서의 발급 기관 요건을 둔다.
Q. 보험금 청구서 · 구비서류에서 실무상 무엇이 다퉈지나요?
제7조 제1항 제4호 "기타 서류"의 범위가 다툼이 된다. 인보험 약관은 "보험수익자가 수령에 필요하여 제출하는" 서류라고 적어 회사가 요구하는 서류로 읽히지 않지만, 화재보험 약관은 "기타 회사가 요구하는 증거자료"로 돼 있다. 보험업법 제189조 제3항 제5호는 이미 받은 서류와 중복되거나 손해사정과 무관한 서류 요청으로 지연시키는 것을 금지한다. 접수일이 언제인지가 지급기일 · 지연이자 · 지급예정일 30영업일의 기산점이다. 제8조 제1항은 접수증을 주고 문자 · 전자우편으로도 보내도록 한다. 서류 보완 요청이 있으면 회사가 최초 접수일이 아니라 보완일을 기산점으로 잡는 경우가 있어 접수증 날짜를 남겨 둔다. 사고증명서의 발급 기관 요건이 다르다. 질병 · 상해 약관은 국내 의료법 제3조 의료기관 또는 국외 의료관련법상 의료기관을 허용하지만, 실손 약관 제7조 제2항은 국내 의료기관 발급으로 한정한다. 해외 진료 서류로 청구할 때 어느 약관인지가 갈림길이다.
Q. 보험금 청구서 · 구비서류 관련 청구 · 심사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1. 가입한 약관의 청구 서류 조문을 먼저 본다. 담보별로 어떤 사고증명서(진단서 · 장해진단서 · 계산서 · 세부내역서 · 입원확인서)가 필요한지, 발급 기관 요건(국내 · 국외)이 어떤지 확인한다. 2. 청구서는 회사 양식을 쓰되 기재 내용(사고일 · 진단명 · 병원 · 계좌)을 사고증명서와 맞춘다. 서류 사이의 날짜 · 병명 불일치가 조사 사유가 된다. 3. 접수증 · 접수 문자 · 전자우편을 보관한다. 보완 요청이 오면 최초 접수일이 유지되는지 회사에 확인한다. 4. 회사가 추가 서류를 요구하면 어느 조문 · 어떤 판단에 필요한지 설명을 요구한다. 이미 낸 서류의 재요구나 무관한 서류는 보험업법 제189조 제3항 제5호에 어긋난다. 5. 청구 후 6개월 · 사고일부터의 시효 잔여 기간을 함께 기록한다. 심사가 길어지면 분쟁조정 신청이나 소 제기를 별도로 챙긴다. 6. 서류에 손을 대지 않는다. 기재 오류는 발급 기관에서 재발급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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