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약관해외여행 실손의료보험 표준약관2026-05-06 개정
제40조 회사의 손해배상책임
회사가 임직원 · 설계사의 잘못, 근거 없는 소송, 불공정한 합의, 중복 실손 가입 확인 불이행으로 손해를 입히면 배상하며, 중복 가입 배상액은 납입 보험료 + 이자라는 조문
이 조문을 찾는 말실손 중복 가입 보험사 배상 보험료 환급보험사 부당 소송 손해배상설계사 잘못 보험사 책임보험 불공정 합의 손해배상실손 중복 가입 5년 이내 청구
조문 원문
① 회사는 계약과 관련하여 임직원, 보험설계사 또는 대리점에 책임이 있는 사유로 계약자, 피보험자 및 보험수익자에게 손해를 입힌 경우에는 관계 법령 등에 따라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집니다. <개정 2015.11.30.>
② 회사는 보험금 지급 거절 및 지연지급의 사유가 없음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는데도 소송을 제기하여 계약자, 피보험자 또는 보험수익자에게 손해를 입힌 경우에는 그에 따른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집니다. <개정 2015.11.30.>
③ 회사가 보험금 지급 여부 및 지급금액에 관하여 현저하게 불공정한 합의로 보험수익자에게 손해를 입힌 경우에도 회사는 제2항에 따라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집니다. <개정 2015.11.30.>
④ 회사가 제18조(약관 교부 및 설명 의무 등) 제6항에 따른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계약자가 다수의 실손의료보험에 가입한 경우, 회사는 계약자에게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집니다. <개정 2015.11.30., 2021.7.1.>
⑤ 회사가 제4항에 따라 계약자에게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발생한 경우 계약자는 이 계약(또는 특별약관)의 최초계약일부터 5년 이내에 회사에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고, 이 계약의 최초계약일부터 손해배상을 청구하기 전까지 납입한 보험료와 이에 대한 이자(보험료를 받은 기간에 대하여 보험계약대출이율을 연단위 복리로 계산한 금액)를 합한 금액을 손해배상액으로 합니다. <신설 2015.11.30.>
출처: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 [별표 15] 표준약관 (2026-08-28 개정본) — 금융감독원 게시.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 표 안의 계산식 · 배치는 원문 서식과 다를 수 있습니다.
풀이
- 1① 임직원 · 설계사 · 대리점에 책임 있는 사유로 계약자 · 피보험자 · 수익자에게 손해를 입히면 관계 법령에 따라 배상한다. ② 지급 거절 · 지연 사유가 없음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는데도 소송을 제기해 손해를 입히면 배상한다. ③ 지급 여부 · 금액에 관해 현저하게 불공정한 합의로 수익자에게 손해를 입힌 경우도 ② 에 따라 배상한다.
- 2④ 제18조 ⑥ 의 다른 실손 가입 확인 · 설명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계약자가 다수의 실손에 가입하게 되면 배상한다. ⑤ 그 경우 계약자는 최초계약일부터 5년 이내에 청구할 수 있고, 배상액은 최초계약일부터 청구 전까지 납입한 보험료와 그 이자(보험계약대출이율 연복리)의 합이다.
- 3해외여행 실손에서 ④⑤ 가 실질적이다. 카드사 · 여행사 · 개인 실손이 겹쳐 있는데 확인 없이 팔았다면, 비례분담(제33조)으로 줄어든 만큼이 아니라 낸 보험료 + 이자를 돌려받는 구조다.
실무에서 다퉈지는 지점
- 1④ 의 "이행하지 않아" — 확인은 했으나 설명이 부족했던 경우, 계약자가 다른 실손이 없다고 답한 경우 — 의 경계가 갈린다. 설명 여부의 증명은 제39조 ② 에 따라 회사가 진다.
- 2③ 의 "현저하게 불공정한 합의"는 부제소합의 · 면책확인서를 받고 소액에 합의한 사례에서 문제된다. 손해액을 모르는 상태에서 한 합의의 효력과 함께 판단된다.
자주 묻는 질문
- Q. 실손이 있는 줄 모르고 여행자보험을 또 들었는데 보험사가 확인을 안 했으면요?
- 이 조문 ④⑤ 는 회사가 제18조 ⑥ 의 다른 실손 가입 확인 · 설명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다수 가입이 됐으면 배상 책임을 지고, 최초계약일부터 5년 이내에 청구하면 그때까지 납입한 보험료와 보험계약대출이율 연복리 이자를 합한 금액을 배상액으로 한다고 정한다.
관련 용어 · 판례 · 금감원 자료
근거 · 원문
이 페이지는 제도와 용어를 설명합니다.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