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용어 다섯 개 — 첫 화면 카드에 나온 것 모음
손사인 운영· 조회 11
첫 화면 오른쪽 "오늘의 실무 용어"에 돌아간 것 중 다섯 개를 모아 둡니다. 일반 설명까지만이고, 개별 사안에서의 적용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릅니다.
기왕증 기여도 — 사고 전부터 있던 질병이나 상태가 지금의 결과에 얼마나 영향을 줬는지를 따지는 개념. 사고 몫과 기존 몫을 나누는 기준이 된다.
손해사정 — 사고로 생긴 손해액을 확인하고 약관에 따라 보험금을 산정하는 일. 보험금을 "받아내는" 게 아니라 "얼마인지 확인하는" 역할이다.
재조달가액 — 같은 물건을 지금 새로 사거나 만드는 데 드는 비용. 오래된 물건의 현재 가치인 시가와 구분된다.
시가 — 손해가 난 시점에 그 물건이 실제로 갖는 가치. 재조달가액에서 사용 기간만큼 감가한 값으로 보는 경우가 많다.
구상 — 보험사가 먼저 보험금을 지급한 뒤, 사고에 책임이 있는 상대에게 그 금액을 돌려달라고 청구하는 것.
틀린 것이 있으면 댓글로 알려 주세요. 첫 화면에 매일 나가는 문장이라 고칠 때 바로 고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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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팩스와싸우는두꺼비
재조달가액이랑 시가 구분이 이 두 줄로 정리되네요
보험금기다리는다람쥐69
손해사정 정의에서 "받아내는 게 아니라 확인하는"이 고객 설명할 때 그대로 쓸 수 있는 말이에요
이어서 읽기
가이드
화재보험의 이론과 실무(수험용)
화재보험의 원문은 세 층이다 — 상법 손해보험 통칙(제665조~제682조)이 보험가액 · 일부보험 · 중복보험 · 대위를 정하고, 화재보험 절(제683조~제687조)이 화재 손해 · 소방손해 · 증권 · 집합보험을 더하며, 화재보험 표준약관이 이를 보상하는 손해 · 비용손해 · 80% 비례보상 · 잔존물 · 대위권 조항으로 옮긴다. 재물손해사정사 2차 "책임 · 화재 · 기술보험 등의 이론과 실무"의 화재 부분은 상법 조문과 약관 조문을 짝지어 읽고, 그 사이를 메운 판례(증명책임 · 청구권 상실 · 대위 범위)를 얹는 것이 기본 틀이다.
표준약관 조문
자동차보험 표준약관 제62조 준용규정
조문 원문 · 풀이 · 실무에서 다퉈지는 지점
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