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인정기보험 점검 결과(잠정) — 감독행정 직후 절판마케팅, 모집수수료 초회보험료의 872.7%, 개인 판매 70% 이상 · 최대 수준 제재 예고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절판마케팅으로 일평균 초회보험료 87.3%↑ — 설계 · 판매 · 인수 전 과정 문제, 최대 제재
- 출처
-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 등록일
- 담당
- 보험검사1국 검사기획팀 · 보험검사3국 검사기획상시팀 · 보험계리상품감독국 보험상품감리팀
핵심 요약
- 1경영인정기보험은 법인이 경영진 유고 등에 대비해 가입하는 보장성 보험으로, 법인 대표이사(CEO) 또는 경영진을 피보험자로 사망 등을 보장한다.
- 2그간 조치 — ’24.4월 소비자경보 발령, ’24.10월 4개 GA 검사 결과 보도(550건 모집하며 모집자격 없는 179명에게 수수료 72억원 지급, 59건 관련 중소기업 등에 금전 제공 · 용역비 대납 총 6억원 상당), ’24.12월 감독행정(계약자를 법인으로 제한, 유지보너스 설계 금지, 보험금 체증은 10년 이후 5~10% 등, 전 기간 환급률 100% 이내).
- 3감독행정(’24.12.23.) 이후 15개 생보사를 일 단위로 모니터링한 결과(’24.12.23.~12.31.) 11개사(73.3%)가 직전월 판매건수 또는 초회보험료를 넘어 판매했다. 일평균 체결건수는 327건으로 직전월(303건) 대비 7.9%, 일평균 초회보험료는 1,153.9백만원으로 직전월(616.2백만원) 대비 87.3% 올랐다.
- 4A생보사는 같은 기간 644건(초회보험료 2,252백만원)을 팔아 생보사 총 판매규모(1,963건, 6,923.3백만원)의 32.5%를 차지했고, 평균 모집수수료(GA지급 기준)는 초회보험료의 872.7%, 특정 건은 1053.0%(초회보험료 29백만원, 수수료 305백만원)였다. 금감원은 A생보사와 관련 모집채널을 우선 검사대상으로 선정했다.
- 5설계 · 출시 단계 — 수익성 분석이 자체 기준에 미달했는데도 단기 판매실적을 위해 출시하고, GA 모집수수료율과 환급률을 계속 올려 차익거래 유인을 제공했다(장기유지보너스 강화로 5년 이후 해지 시 환급률이 100%에 근접).
- 6판매 단계 — 개인사업자에게 법인전환 · 상속 활용 명목으로 고액 계약 판매, 가상계좌를 통한 보험료 대납 등 특별이익 제공, 경유 · 작성계약 의심 사례(설계사 C · D · E가 가상계좌로 보험료를 서로 대납해 20회 납입 후 해약, 차익 954만원 수취)가 확인됐다.
- 7인수 · 사후관리 단계 — ’24년 중 약 70% 이상을 개인 대상으로 판매했고 주부 · 학생 등 비경제활동인구가 피보험자인 계약도 582건 확인됐다. 재정심사 대상을 보험가입금액 15억 초과 건으로 정해 ’24년 전체 청약의 0.96%(5,307건 중 51건)만 심사했다. 계약자 변경 확인 절차가 없어 우회 상속 · 증여 수단으로 쓰일 소지, 수금이관 통제 부재로 경유계약 · 수수료 부당지급도 지적됐다.
- 8향후 — 경유 · 작성계약과 특별이익 제공은 계좌 추적으로 자금 원천을 파악하고, 위법 · 부당행위에는 법상 허용하는 최대 수준의 제재를 한다. 계약 체결일(실적) 조작에는 형사 고발(사문서 위조 · 변조)을 추진하고, 탈세 의심행위는 국세청에, 보험업법상 형사벌칙 위반은 수사기관에 협조한다.
모니터링 기간 주요 생보사 판매실적 (단위: 백만원 · 건 · %, 원문 표)
- A생보사 — ’24.11월 일평균 88건 · 148.8 → 모니터링 기간 일평균 107건 · 375.3 (증감률 건수 22 · 초회보험료 152.3)
- B생보사 — 34건 · 80.8 → 56건 · 206.6 (증감률 건수 64 · 초회보험료 155.6)
- C생보사 — 84건 · 135.5 → 49건 · 187.3 (증감률 건수 △41 · 초회보험료 38.2)
- 생보사 합계 — 303건 · 616.2 → 327건 · 1,153.9 (증감률 건수 7.9 · 초회보험료 87.3). 괄호 안 평균: 20.2 · 41.1 → 21.8 · 76.9
제재 수준 예시 (원문)
- 과징금 · 과태료 부과 시 법정한도액 100% 부과 건의
- GA · 설계사 위법행위 시 등록취소 · 업무정지 추진
- 보험회사 · GA에게도 GA 및 설계사에 대한 관리 · 감독책임 부과
자주 묻는 질문
- Q. 경영인정기보험이 뭔가요?
- 원문에 따르면 법인이 경영진의 유고 등에 대비하기 위해 가입하는 보장성 보험으로, 법인 대표이사(CEO) 또는 경영진을 피보험자로 하여 사망 등을 보장합니다. ’24.12월 감독행정으로 계약자는 법인으로 제한됐습니다.
- Q. 경영인정기보험 절판마케팅은 어느 정도였나요?
- 보도자료에 따르면 ’24.12.23.~12.31. 모니터링 기간 15개 생보사 중 11개사(73.3%)가 직전월 실적을 넘겼고, 일평균 초회보험료는 1,153.9백만원으로 직전월(616.2백만원)보다 87.3% 늘었습니다. A생보사의 평균 모집수수료는 초회보험료의 872.7%였습니다.
- Q. 점검에서 어떤 문제가 나왔나요?
- 원문은 수익성 기준 미달에도 출시, 높은 수수료율 · 환급률 설정, 절세효과만 강조한 판매, 가상계좌 보험료 대납 등 특별이익 제공, 경유 · 작성계약 의심 사례, ’24년 중 약 70% 이상 개인 대상 판매, 재정심사가 전체 청약의 0.96%에 그친 점 등을 들었습니다.
- Q. 금감원은 어떻게 조치하나요?
- 위법 · 부당행위에는 과징금 · 과태료 법정한도액 100% 부과 건의, GA · 설계사 등록취소 · 업무정지 등 법상 최대 수준의 제재를 하고, 계약 체결일 조작은 형사 고발, 탈세 의심은 과세당국과 공조한다고 보도자료는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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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첨부 (금융감독원 서버 — 우리 서버에는 파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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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