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손24 연계 의료기관 47.7%(9.28 기준) — 연말 80~90% 목표, 10.7부터 네이버 · 토스 앱 안에서 청구 완결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실손24 시행 2년 — 전체 105,643개 중 50,340개 연계, 미연계 과태료 법 개정 추진 검토
- 출처
-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 등록일
- 담당
- 보험상품분쟁2국 보험상품제도팀
핵심 요약
- 1'26.9.30.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주재로 법정회의체인 실손전산시스템운영위원회 겸 실손24 점검회의가 열렸다(보험업법 §102-7④, 시행령 §48-4). 복지부 · 금감원 · 생손보업계 · 의약단체 · 전문가와 플랫폼 운영사(네이버파이낸셜, 토스)가 참여했다.
- 2연계 현황('26.9.28. 기준): 전체 105,643개 의료기관 중 50,340개 연계(47.7%) — 병원 1,107 · 보건소 3,578 · 의원 24,995 · 약국 20,608개. 1단계(병원 · 보건소) 60.0%, 2단계(의원 · 약국) 46.7%.
- 3실손24 가입자 약 521만명, 서비스 개시 이래 9.28.까지 실손24로 청구된 건수 461만건 수준.
- 4시행 경과 — '24.10.25. 병원급 · 보건소(1단계, 약 7.8천개) 시행, '25.10.25.부터 의원 · 약국(2단계, 약 9.8만개)까지 확대.
- 510.7.부터 네이버 지도 · 네이버페이 · 토스 앱 안에서 실손보험금 청구가 끝나도록 바뀐다(기존엔 실손24 사이트로 이동). 마이데이터 이용에 동의한 소비자는 다녀온 의료기관 · 진료일 · 보험사 · 계좌번호 등을 따로 입력하지 않아도 된다.
- 6네이버 지도에서 실손24 참여 병원을 상세화면 배너로 표시하고 청구 연결 링크를 붙이며, 병원 검색에 실손24 필터를 추가한다.
- 7정부 목표 — 연말까지 연계율 80~90%. 미연계 의료기관 방문 설득, 참여 병원 소개 기능 등 인센티브, 의료기관 · EMR업체의 연계 의무를 명확히 하고 필요시 정당한 사유 없는 미연계에 과태료를 부과하는 보험업법 개정 추진(검토).
- 8홍보 — 10월 중 TV · 라디오 · 온라인 · 병원 내 키오스크 집중 홍보, 11월부터 국민 참여형 영상 공모전.
청구전산화 요양기관 연계 현황('26.9.28. 기준)
- 병원 · 보건소(1단계) — 전체 7,810 · 연계 예상 4,865(62.3%) · 연계 완료 4,685(60.0%)
- 의원 · 약국(2단계) — 전체 97,833 · 연계 예상 96,685(98.8%) · 연계 완료 45,655(46.7%)
- 합계 — 전체 105,643 · 연계 예상 101,550(96.1%) · 연계 완료 50,340(47.7%)
- 연계 예상: 실손24 참여에 동의했거나(1단계) 참여 EMR을 쓰는 기관(2단계). 연계 완료: 청구전산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관
실손24로 청구하는 법(원문)
- 실손보험 계약이 있으면 누구나 실손24 앱 · 홈페이지 또는 플랫폼(예: 네이버, 토스)에서 이용
- 본인확인 → 보험계약과 진료내역 선택 → 청구서 작성 → 전송 요청
- 병원이 영수증 · 세부산정내역서 · 처방전을 보험사로 전자 전송 — 종이서류를 따로 떼지 않는다
자주 묻는 질문
- Q. 실손24 되는 병원이 몇 곳인가요?
- 보도자료에 따르면 '26.9.28. 기준 전체 105,643개 의료기관 중 50,340개(47.7%)가 연계돼 있습니다. 병원 1,107 · 보건소 3,578 · 의원 24,995 · 약국 20,608개입니다.
- Q. 네이버나 토스에서 실손보험 청구가 바로 되나요?
- 원문은 10.7.부터 네이버 지도 · 네이버페이 · 토스 앱 안에서 실손보험금 청구가 끝나도록 바뀐다고 밝힙니다. 기존에는 실손24 사이트로 이동해야 했고, 마이데이터에 동의하면 의료기관 · 진료일 · 보험사 · 계좌번호 입력을 생략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 Q. 실손24 참여 병원은 어떻게 찾나요?
- 보도자료는 네이버 지도에서 실손24 참여 병원을 상세화면 배너로 표시하고, 병원 검색에 실손24 필터를 추가한다고 밝힙니다.
- Q. 연계 안 한 병원은 어떻게 되나요?
- 보도자료는 연말까지 연계율 80~90%를 목표로 미연계 기관을 방문 설득하고, 필요시 정당한 사유 없는 미연계에 과태료를 부과하는 보험업법 개정을 추진(검토)한다고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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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