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실손보험 적자 1.62조원 · 손해율 99.3% — 비급여 주사제 · 도수치료가 보험금 35.8%
지급보험금 15.2조원(8.1%↑), 3세대 손해율 128.5% — 계약당 비급여 보험금 1세대 40.0만원
- 출처
-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 등록일
- 담당
- 보험계리상품감독국 보험상품제도팀
핵심 요약
- 1’24년 실손보험 보험손익은 △1.62조원으로 전년(△1.97조원)보다 적자폭이 0.35조원 줄었고, 경과손해율은 99.3%로 전년(103.4%) 대비 4.1%p 낮아졌다(손익 분기 손해율은 통상 85% 수준). 금감원은 이 개선이 보험금 누수방지가 아니라 주로 보험료 인상에 기인한다고 평가했다.
- 2세대별 경과손해율: 3세대 128.5%, 4세대 111.9%, 1세대 97.7%, 2세대 92.5%. 3세대는 ’23년, 4세대는 ’25년에 첫 보험료 인상을 시행했다. ’24년 월납 보험료(40대 남, 손보사 기준)는 2세대 4.0만원, 3세대 2.4만원, 4세대 1.5만원 수준.
- 3’24년말 보유계약은 3,596만건(전년 대비 17만건, 0.5% 증가) — 2세대 1,552만건(43.2%), 3세대 804만건, 1세대 638만건, 4세대 525만건 순. 1~3세대는 해약 등으로 137만건 줄고 4세대는 149만건(39.6%) 늘었다. 보험료수익은 16.3조원(13.1%↑).
- 4지급보험금은 15.2조원으로 전년(14.1조원) 대비 8.1% 증가했다 — 급여(본인부담분) 6.3조원(41.6%), 비급여 8.9조원(58.4%).
- 5비급여 주사제 2.8조원(증가율 ’23년 25.3%, ’24년 15.8%)과 도수치료 등 근골격계 치료 2.6조원(’23년 12.0%, ’24년 14.0%)이 전체의 35.8%로, 암 치료 관련 1.6조원을 크게 웃돌았다. 무릎줄기세포주사(’24년 645억원, 40.7%↑) · 전립선결찰술(438억원, 29.1%↑) 등 신의료기술 비급여도 크게 늘었다.
- 6의료기관종별 지급 비중은 의원 32.2%, 병원 23.3%, 종합병원 17.3%, 상급종합병원 14.0% 순이며, 비급여만 보면 의원 37.5% · 병원 28.6%로 66.1%다. 한방병원(5,939억원, 16.1%↑) · 한의원(1,511억원, 28.6%↑) 지급액도 늘었다.
- 7실손계약 1건당 연간 비급여 보험금은 1세대 40.0만원, 2세대 25.4만원, 3세대 18.2만원, 4세대 13.6만원으로 1세대가 3 · 4세대의 약 2~3배다.
- 8감독 방향: ’25.4.2. 발표한 실손 개혁방안을 이행하면서, 개혁을 기화로 한 무리한 지급심사 · 과도한 서류 요구를 철저히 감독하고 새 상품 출시를 앞둔 절판 마케팅 · 끼워팔기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세대별 비급여 자기부담률과 계약당 연간 비급여 보험금 (’22년 → ’23년 → ’24년)
- 1세대(~’09.9월): 입원 0%, 통원 0.5~1만원 — 36.1만원 → 36.3만원 → 40.0만원
- 2세대(’09.10월~’17.3월): 입원 20%, 통원 Max(20%, 1~2만원) — 21.9만원 → 23.1만원 → 25.4만원
- 3세대(’17.4월~’21.6월): 입원 20~30% — 13.1만원 → 16.4만원 → 18.2만원
- 4세대(’21.7월~): 입원 20~30% — 7.4만원 → 10.9만원 → 13.6만원
실손 개혁방안 신규 상품 주요 내용 (’25.4.2. 기발표, 원문 참고)
- 급여 외래 자기부담률: 현행 Max[20%, 1/2만원] → Max[건보 본인부담률, 20%, 1/2만원] (병 · 의원+약국 1만원, 상급 · 종합+약국 2만원)
- 중증 비급여(특약Ⅰ): 연간 5천만원 한도 유지, 상급종합 · 종합병원 입원 시 연간 자기부담한도 500만원
- 비중증 비급여(특약Ⅱ): 연간 1천만원(병 · 의원 입원 회당 300만원), 자기부담 입원 50% · 외래 Max[50%, 5만원], 비급여주사제 · 도수치료 등 근골격계 치료 · 미등재 신의료기술 등 면책
자주 묻는 질문
- Q. 실손보험 몇 세대가 손해율이 제일 높아요?
- 2024년 잠정 실적에 따르면 경과손해율은 3세대 128.5%, 4세대 111.9%, 1세대 97.7%, 2세대 92.5% 순입니다. 보도자료는 지속적으로 보험료를 조정해 온 1 · 2세대의 손해율이 3 · 4세대보다 낮다고 밝힙니다.
- Q. 실손보험금 어디에 제일 많이 나가요?
- 원문에 따르면 2024년 지급보험금 15.2조원 중 비급여 주사제 2.8조원과 도수치료 등 근골격계 치료 2.6조원이 35.8%를 차지해, 암 치료 관련 1.6조원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의료기관종별로는 의원 비중이 32.2%로 가장 높았습니다.
- Q. 실손 1세대는 비급여 보험금을 얼마나 받아 가나요?
- 보도자료는 실손계약 1건당 연간 비급여 보험금이 1세대 40.0만원, 2세대 25.4만원, 3세대 18.2만원, 4세대 13.6만원이라고 밝힙니다. 1세대가 3 · 4세대의 약 2~3배 수준입니다.
원문 · 첨부 (금융감독원 서버 — 우리 서버에는 파일이 없습니다)
관련 용어 · 판례
같은 분류의 다른 자료
2026년 상반기 자동차보험 사업실적 — 합산비율 101.9%, 보험손익 6년 만에 적자
보도자료 · 2026. 09. 15
'26년 상반기 자동차보험 합산비율 101.9% — 6년 만에 보험손익 적자 전환(△1,848억원)
보도자료 · 2026. 09. 15
2025년 실손의료보험 사업실적 — 보험손익 △1.87조원, 경과손해율 101.0%
보도자료 · 2026. 06. 03
2025년 보험사기 적발 1조 1,571억원 · 105,743명 — 금액 0.6% 증가, 인원 3.0% 감소
보도자료 · 2026. 03. 31
2025년 자동차보험 사업실적(잠정) — 원수보험료 20조2,890억원(1.8%↓), 손해율 87.5%, 합산비율 103.7%, 총손익 951억원
보도자료 · 2026. 03. 25
비슷한 상황이신가요?
금감원 자료는 제도와 기준을 알려 줍니다. 내 계약 · 내 사고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헷갈리면, 손해사정 실무자 · 수험생이 모인 게시판에 물어보세요.
읽기는 로그인 없이 됩니다. 글을 쓸 때만 카카오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이 페이지는 제도와 용어를 설명합니다.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