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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약관해외여행 실손의료보험 표준약관2026-05-06 개정

제38조 약관의 해석

약관은 신의성실에 따라 공정하게, 계약자마다 다르지 않게 해석하고, 뜻이 불명확하면 계약자에게 유리하게, 면책 등 불리한 내용은 확대해석하지 않는다는 조문

이 조문을 찾는 말약관 애매하면 계약자 유리 해석작성자 불이익 원칙 보험보험 면책 조항 확대해석 금지약관 해석 원칙 신의성실보험 약관 해석 다툼

조문 원문

① 회사는 신의성실의 원칙에 따라 공정하게 약관을 해석하며, 계약자에 따라 다르게 해석하지 않습니다. <개정 2015.11.30.>

② 회사는 약관의 뜻이 명백하지 않은 경우에는 계약자에게 유리하게 해석합니다.

③ 회사는 보상하지 않는 사항 등 계약자나 피보험자에게 불리하거나 부담을 주는 내용은 확대하여 해석하지 않습니다.

출처: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 [별표 15] 표준약관 (2026-08-28 개정본) — 금융감독원 게시.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 표 안의 계산식 · 배치는 원문 서식과 다를 수 있습니다.

풀이

  • 1① 회사는 신의성실의 원칙에 따라 공정하게 해석하며 계약자에 따라 다르게 해석하지 않는다. ② 뜻이 명백하지 않으면 계약자에게 유리하게 해석한다(작성자 불이익 원칙). ③ 보상하지 않는 사항 등 계약자 · 피보험자에게 불리하거나 부담을 주는 내용은 확대해석하지 않는다.
  • 2제4조의 면책 문언("직업 · 직무 · 동호회 활동 목적", "자의적 입원", "외모개선 목적")을 읽을 때 ③ 이 직접 작동한다. 해외여행 실손처럼 국내 실손과 문언이 조금씩 다른 약관에서는 그 차이를 계약자에게 불리하게 메우지 않는다는 뜻이다.

실무에서 다퉈지는 지점

  • 1작성자 불이익 원칙은 "뜻이 명백하지 않은" 경우에만 쓴다. 대법원 2007다19624 는 불명확한 약관의 시효 기산점을 확정하는 방법을 다뤘고, 98다4330 · 98다26910 은 인보험의 음주 · 무면허 면책약관을 과실 사고에 무효로 봤다 — 불리한 조항의 확대해석 금지와 같은 방향이다.
  • 2해외 의료기관의 "의사 자격"이나 "해외여행 중"의 경계처럼 약관이 정의하지 않은 말은 ② 에 따라 계약자에게 유리하게 읽힐 여지가 있으나, 명백한 문언은 그대로 적용된다.

자주 묻는 질문

Q. 약관 문구가 애매하면 보험사와 가입자 중 누구에게 유리하게 보나요?
이 조문 ② 는 약관의 뜻이 명백하지 않은 경우 계약자에게 유리하게 해석한다고 정하고, ③ 은 보상하지 않는 사항 등 불리한 내용을 확대해석하지 않는다고 한다. 다만 이는 "명백하지 않은" 경우의 원칙이며 문언이 분명하면 그대로 적용된다.

관련 용어 · 판례 · 금감원 자료

근거 · 원문

이 페이지는 제도와 용어를 설명합니다.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