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물 종목의 1차 시험에는 영어 과목이 있으나 직접 시험을 보지 않고 공인영어시험 성적으로 대체한다. 제49회 공고 기준 일반 응시자의 기준은 TOEFL PBT 530 · IBT 71, TOEIC 700, TEPS 340, G-TELP 65(Level 2), FLEX 625이고, 청각장애인은 별도 기준이 있다. 성적은 시험일 전일까지 등록하고 진위가 확인돼야 한다.
차량 · 신체 손해사정사가 다른 종목 등록자로서 재물 2차에 응시할 때도 영어 성적이 필요하다. 이 경우 2차 원서접수 초일까지 성적을 등록해야 한다. 1차가 면제되더라도 영어 요건은 따로 채워야 한다는 뜻이다.
영어 성적은 1차 합격 기준(40점 · 평균 60점)의 평균 계산에서 제외된다. 인정 시험의 종류와 기준 점수는 매년 공고에서 바뀔 수 있으므로 응시하는 해의 공고를 본다.
자주 묻는 질문
- Q. 영어 성적 대체 (재물 1차)이란 무엇인가요?
- 재물손해사정사 1차에만 영어 과목이 있고, 시험 대신 공인영어시험 성적으로 대체한다. 차량 · 신체 1차에는 영어가 없다.
- Q. 영어 성적 대체 (재물 1차)에서 실무상 무엇이 다퉈지나요?
- "언제 본 성적까지 되는가"에 두 기준이 겹친다. 시행규칙 제53조 제6항은 "공고일부터 역산 5년이 되는 날이 속하는 해의 1월 1일 이후 실시된 시험"이라 연 단위로 자르고, 공고는 "시행기관 자체 유효기간이 만료되기 전에 사전 등록해 진위 확인된 성적"을 요구한다. 시행기관 유효기간(대개 2년)이 먼저 끝나므로 실무에서는 후자가 병목이다 — 만료 전에 보험개발원에 등록해 두면 그 뒤 만료돼도 공고 기준으로는 살아 있다. "어떤 시험"인가. 시행기관의 국내 정기시험만 인정하고, 회사 · 학교 · 군의 승진 · 입사 · 졸업용 특별시험은 인정하지 않는다. 같은 토익이라도 사내 특별시험 성적표는 안 된다. 등록 시점이 1차와 2차에서 다르다. 재물 1차 응시자는 시험일 전일까지, 차량 · 신체 손해사정사가 재물 2차에 응시할 때는 2차 원서접수 초일까지 등록 · 진위 확인이 끝나야 한다. 1차가 면제돼도 영어 요건은 남는다(제53조 제8항 단서).
- Q. 영어 성적 대체 (재물 1차) 관련 청구 · 심사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 1. 응시하는 해의 시험 시행계획 공고와 law.go.kr 의 현행 조문을 먼저 확인한다 — 면제 요건 · 수수료 · 영어 기준 · 준수사항은 해마다 공고에서 바뀔 수 있고, 시행규칙 제53조도 2025-02-18 에 개정됐다. 2. 재물 응시인지 확인한다. 차량 · 신체 1차에는 영어가 없다. 3. 내 성적이 (1) 시행기관 정기시험인지, (2) 시행기관 유효기간 안인지, (3) 공고의 종류 · 점수 기준을 넘는지 세 가지를 본다. 4. 보험개발원 영어성적 등록 메뉴에 만료 전(토플 · 플렉스는 만료 1개월 전)에 등록하고 진위 확인 완료 표시를 확인한다. 이미 등록 · 확인된 성적은 공고의 재등록 불필요 조건에 해당하는지 본다. 5. 마감 기준일을 적어 둔다 — 1차는 시험일 전일, 타 종목 손해사정사의 재물 2차는 접수 초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