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등록증 잃어버렸는데 시험 전까지 재발급 안 나오면 어떡하죠 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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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만료가 언제예요? 만료된 여권이 신분증으로 인정되는지는 공고 문구에 달렸는데, 급하면 긴급여권 발급이 재발급보다 빠를 수도 있어요.
작년에 만료됐어요. 긴급여권은 생각도 못 했네요.
신분증 없이는 응시가 어렵다고 보셔야 해요. 공고 8장 응시자 유의사항에 인정되는 신분증이 주민등록증 · 운전면허증 · 여권 등으로 열거돼 있고, 모바일 신분증은 시험 중 사용 불가로 돼 있어요. 어떤 임시 서류가 인정되는지는 그 항목 원문에 "등" 뒤로 무엇이 적혀 있는지에 달려 있어서, 먼저 올해 공고 PDF의 신분증 항목을 한 자씩 읽어 보세요. 회차마다 문구가 조금씩 다를 수 있어서 작년 공고로 판단하면 안 돼요. 일반적으로 시도해 볼 수 있는 길은 셋이에요. 하나, 주민센터에서 주민등록증 발급신청확인서를 받는 것. 재발급 신청을 이미 했으면 바로 발급돼요. 이게 시험장에서 인정되는지는 공고에 적혀 있어야 하니 확인이 먼저예요. 둘, 여권을 새로 만드는 것. 일반 발급도 있고 출국이 급한 경우의 긴급여권 제도가 있는데 시험 목적으로 가능한지는 여권 사무 대행기관에 물어봐야 해요. 셋, 공고에 안내된 시험 시행 문의처(보험개발원 시험 담당)에 전화해서 "재발급 중인데 어떤 서류로 응시 가능한가"를 직접 묻는 것. 이게 제일 확실해요. 답을 들으면 담당자 이름과 날짜를 적어 두세요. 용어를 풀면 "신분증"은 사진과 생년월일이 있는 관공서 발행 증명이고, 시험장에서는 수험표의 사진 · 이름과 대조하는 용도라 종류가 제한돼요. 지금 순서는 이래요. 오늘 공고 8장 원문 확인 → 내일 보험개발원 시험 문의처에 전화 → 안내받은 서류를 시험 전날까지 준비. 2주면 시간이 없진 않으니 하루씩 미루지만 마세요.
전화가 제일 확실하겠네요. 내일 아침에 바로 해보고 결과 남길게요.
전화해봤는데 공고에 적힌 신분증 항목대로 안내받았어요. 발급신청확인서 얘기는 공고 문구를 다시 보라고 하시더라고요. 여권 새로 만드는 쪽으로 갑니다.
주민등록증 재발급 3주는 우편 수령 기준일 수 있어요. 주민센터 방문 수령으로 바꾸면 더 빨리 나오는 경우도 있으니 신청한 곳에 한 번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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