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항암 받으려고 입원했는데 암입원비는 직접치료가 아니래요
아빠보험정리· 조회 27
어머니가 폐암 4기 진단을 받고 대학병원에서 면역항암제 치료를 받고 계세요.
3주마다 주사를 맞는데 컨디션이 너무 떨어지셔서 중간에 집 근처 요양병원에 입원해 계셨습니다.
대학병원 외래에서 주사 맞는 날 전후로도 며칠씩 입원한 적이 있고요.
암입원비 특약으로 청구했더니 대학병원 입원분은 나왔는데 요양병원 입원분은 "암의 직접 치료 목적 입원이 아님"이라고 부지급됐어요.
요양병원에서는 수액이랑 통증 조절, 식사 못 하실 때 영양 공급 같은 걸 했습니다.
중간에 백혈구 수치가 떨어져서 다음 주사를 미룬 적도 있어요.
요양병원 원장님은 항암을 계속 받으려면 입원이 필요하다고 하셨고요.
이게 직접 치료가 아니라는 게 무슨 기준인지 모르겠고,
어떤 자료를 내면 다시 판단을 받을 수 있는지 알려 주세요.
보험은 10년 넘은 암보험이고 입원 특약이 같이 있어요.
부지급 안내에는 이의가 있으면 연락하라고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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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2
손사인1
요양병원 입원 기간이 면역항암 주사 일정 사이에 있었나요, 아니면 항암이 끝난 뒤였나요?
아빠보험정리
항암 일정 사이였어요. 지금도 치료 중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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