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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금감원제도 변경

보험금 심사기준을 불리하게 바꾸면 사전 안내 — 2개 채널 개별 안내 + 홈페이지 공시, 안내 후 최소 3영업일 뒤 적용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26.6.22.부터 보험사는 중요한 심사기준 변경을 피보험자에게 미리 알리고 3영업일 뒤 적용

출처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등록일
시행
2026-06-22 (실손의료보험은 2026-05-06 우선 시행)
담당
보험감독국 보험제도팀 · 보험상품분쟁1국 손해보험상품팀 · 보험상품분쟁2국 보험상품제도팀

핵심 요약

  1. 1그동안 보험회사가 대법원 판결 등을 반영해 보험금 심사기준을 변경해도 소비자에게 사전 안내할 의무가 없어, 소비자가 기존 지급 관행을 믿고 치료를 받았다가 지급 거절 후에야 변경을 아는 경우가 많았다. 금감원은 행정지도(금융행정지도 행2026-41003)로 소비자 안내의무와 보험회사 내부통제를 신설했다.
  2. 2안내 대상: 대법원 판결, 금감원 분쟁조정위원회 결정, 금융 · 보건당국의 유권해석 · 행정지도에 따라 심사기준을 소비자에게 불리하게(지급 → 부지급 또는 일부지급) 변경하는 '중요한 심사기준 변경'. 소비자에게 유리한 변경이나 보험사기 방지를 위한 심사강화는 안내 대상에서 제외. '의학계에서 일반적으로 인정되는 의료지침'에 따른 변경도 소비자 영향이 크면 안내 대상으로 정할 수 있다.
  3. 3안내 방법: 변경된 기준이 적용되는 모든 보험계약의 피보험자에게 알림톡 · 앱 푸시 · SMS 등 2개 이상의 채널로 개별 안내하고 홈페이지에도 공시한다. 피보험자가 미성년 · 피후견인이면 법정대리인에게도 안내.
  4. 4안내 내용: 심사기준 변경 내용, 변경 근거 · 취지, 변경된 기준의 시행일, 추가 문의 연락처. 쉬운 용어로 작성.
  5. 5적용 시점: 소비자 안내일로부터 최소 3영업일이 경과한 이후 변경된 심사기준을 적용한다. 안내일 이전 또는 안내 후 3영업일 이내에 발생한 보험사고는 청구 시기와 무관하게 종전 기준으로 지급하고, 새 기준 시행일 이후 사고부터 새 기준을 적용한다.
  6. 6내부통제: 소비자에게 불리한 모든 심사기준 변경은 ① 보험금 심사 · 소비자보호 · 법무 담당 임원 참여, ② 임원 이상의 최종 결재와 준법감시인의 견제, ③ 안건 상정 전 소비자보호(예상 민원 · 분쟁 규모, 소비자 영향 평가) · 법무 · 심사부서(법령 · 판례 · 행정지도 정합성)의 사전 검토를 거쳐야 하고, 중요한 심사기준 변경에 해당하면 소비자 안내 사항으로 의결해야 한다.
  7. 7시행: '26.6.22.부터, 심사기준 변경에 따른 소비자 피해 우려가 낮은 연금 · 퇴직 · 보증보험 및 재보험을 제외한 모든 보험상품. 민원 · 분쟁이 가장 많은 실손의료보험은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 개정으로 '26.5.6. 우선 시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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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별로 자주 묻는 질문 — 보험금 청구인 입구

표준안내문(예시) 구성

  • [금융행정지도 행2026-41003에 따라 중요한 보험금 심사기준 변경 내용을 사전 안내하기 위해 발송됐다는 문구]
  • 심사기준 변경 근거 및 취지 — 예: 대법원(사건번호)은 ○○ 수술에 대해 합병증 발생 등 입원 필요성이 특별히 인정되는 경우가 아니면 입원보험금을 불인정한 바 있음(일반인이 이해하기 쉬운 용어, 근거 전문 링크 가능)
  • 변경 내용 — 회사는 ○○ 관련 심사기준을 변경해 입원 필요성이 인정되는 경우에만 입원보험금을 지급하기로 결정
  • 적용 시점 — 보험사고 발생일 기준 '26.x.x부터 입원 필요성이 인정되기 어려운 경우 입원보험금이 지급되지 않고 통원보험금(xx만원 이내)만 지급될 수 있음
  • 예상한 보험금 지급액과 실제 지급액 간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안내
  • 추가 문의를 위한 보험회사 상담센터 연락처(인터넷 문의창구 링크 가능)

자주 묻는 질문

Q. 보험사가 심사기준을 바꾸면 미리 알려주나요?
원문에 따르면 2026년 6월 22일부터 보험회사는 대법원 판결 · 분조위 결정 · 유권해석 등에 따라 심사기준을 소비자에게 불리하게 변경할 때 피보험자에게 알림톡 · 앱 푸시 · SMS 등 2개 이상 채널로 개별 안내하고 홈페이지에도 공시해야 합니다. 실손의료보험은 2026년 5월 6일 우선 시행됐습니다.
Q. 안내받고 바로 새 기준이 적용되나요?
소비자 안내일로부터 최소 3영업일이 경과한 이후 변경된 기준을 적용한다고 보도자료는 밝힙니다. 안내일 이전 또는 안내 후 3영업일 이내에 발생한 보험사고는 청구 시기와 무관하게 종전 기준으로 지급됩니다.
Q. 소비자에게 유리한 변경도 안내 대상인가요?
원문에 따르면 소비자에게 유리한 변경이나 보험사기 방지를 위한 심사강화는 안내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다만 「의학계에서 일반적으로 인정되는 의료지침」에 따른 변경도 소비자 영향이 크면 안내 대상으로 정할 수 있습니다.
Q. 어떤 보험에 적용되나요?
연금 · 퇴직 · 보증보험 및 재보험을 제외한 모든 보험상품에 적용된다고 원문은 밝힙니다. 근거는 금융행정지도 행2026-41003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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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