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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용어 사전청구 · 절차

사고 통지 · 청구 기한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사고 접수 · 사고 통지 의무 · 늦게 청구 · 청구 기한

사고가 나면 보험회사에 알리고 서류를 갖춰 청구하는 것. 약관은 통지를 요구하지만 실질적 청구 기한은 상법의 소멸시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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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관은 보험사고가 생기면 계약자 · 피보험자 · 수익자가 회사에 알리고 청구 서류를 내도록 정한다. 통지가 늦었다고 곧바로 보험금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고, 통지 지연으로 손해가 늘어난 부분이 문제될 수 있다는 구조가 일반적이다. 정확한 통지 조항과 효과는 가입한 약관에서 확인한다.

실질적인 청구 기한은 상법이 정한 보험금청구권의 소멸시효다. 원칙적으로 사고가 난 때부터 진행하고, 사고 발생을 객관적으로 알 수 없었던 사정이 있으면 알았거나 알 수 있었을 때부터 진행한다는 것이 대법원 판례다. 장해가 악화돼 추가 보험금이 생기면 악화를 안 때부터 따로 진행한다.

오래된 사고를 청구할 때는 통지 시점보다 시효 기산점을 먼저 따진다. 시효가 임박했으면 재심사보다 분쟁조정 신청이나 소송처럼 시효를 중단시키는 절차를 먼저 쓴다. 이 사전은 시효 기간의 숫자를 적지 않는다.

실손 · 보험금 청구할 때 · 6단계

보험금 청구, 다음에 볼 것

  1. 청구 서류 · 방법지금 여기영수증 · 세부내역서 · 진단서 · 가족이 대신 청구
  2. 얼마 나오나다음 — 위 색 상자내 실손 세대 · 자기부담금 · 비급여
  3. 통원 한도 · 입원 · 간병통원 한도 · 입원비 · 요양병원 · 간병인
  4. 심사 · 조사지급심사 · 현장조사 · 의료자문 · 동시감정
  5. 거절 · 해지 통보부지급 · 고지의무 위반 해지 · 이의
  6. 분쟁조정 · 지연이자 · 소멸시효금감원 민원 · 분쟁조정 · 늦어진 지급 · 청구 시효 · 손해사정사
단계별로 자주 묻는 질문 — 보험금 청구인 입구

약관 · 법령에서

질병 · 상해보험 표준약관(손해보험 회사용) 제6조(보험금 지급사유의 통지) · 제39조(소멸시효) — 2025-06-30 개정

제6조 계약자 또는 피보험자나 보험수익자는 제3조(보험금의 지급사유)에서 정한 보험금 지급사유의 발생을 안 때에는 지체없이 그 사실을 회사에 알려야 합니다.

제39조 보험금청구권, 만기환급금청구권, 보험료 반환청구권, 해약환급금청구권, 계약자적립액 반환청구권 및 배당금청구권은 3년간 행사하지 않으면 소멸시효가 완성됩니다.

화재보험 표준약관 제5조(손해의 통지 및 조사) 제1항 · 제2항 — 2025-03-31 개정

① 보험의 목적에 손해가 생긴 경우 계약자 또는 피보험자는 지체 없이 이를 회사에 알려야 합니다.

② 계약자 또는 피보험자가 제1항의 통지를 게을리하여 손해가 증가된 때에는 회사는 그 증가된 손해는 보상하여 드리지 않습니다.

실무에서 다퉈지는 지점

  • 1통지 지연의 효과가 담보마다 다르다. 질병 · 상해 약관 제6조는 통지 의무만 두고 효과 조항이 없다. 화재 약관 제5조 제2항은 통지를 게을리해 늘어난 손해만 보상하지 않는다. 어느 쪽도 통지가 늦었다는 이유로 보험금 전부를 잃게 하지는 않으므로, 회사가 통지 지연을 부지급 사유로 들면 그 조문을 물어야 한다.
  • 2실질적 기한인 시효의 기산점이 갈린다. 대법원 2000다31168 · 2007다19624 는 원칙은 사고 발생 시이고 객관적으로 사고 발생을 알 수 없는 사정이 있으면 알았거나 알 수 있었던 때부터라고 했다. 금감원 2021-14호는 사고 5년 뒤 실명 진단 사안에서 의사도 장해를 알 수 없었으므로 장해 확정 시점부터 진행한다고 봤다 — 예외를 주장하려면 치료 지속과 장해 예견 불가를 기록으로 보여야 한다.
  • 3약관의 장해 판정 시기 조항이 시효를 늦추지는 않는다. 대법원 2019다214248 은 사고 후 180일 뒤 진단으로 장해를 정한다는 약관에서 시효 기산점이 180일 경과일이나 실제 진단일이 되는 것은 아니라고 했고, 당초 장해로 보험금을 받은 뒤 악화된 경우 추가 보험금의 시효는 악화를 안 때부터 따로 진행한다고 했다.
  • 4청구서 제출과 심사 대기는 시효를 멈추지 않는다. 대법원 2021다271947 은 청구가 6개월짜리 최고에 그치고 그 안에 소 제기 등이 없으면 시효가 그대로 진행한다고 했고, 2005다59383 은 지급유예기간 경과 뒤 기산한다는 해석을 인정하지 않았다. 반면 분쟁조정 신청은 시효를 중단시킨다.
  • 5시효 항변이 예외적으로 막힌 예가 있다. 대법원 2009다44327 은 의식불명 피보험자에 대해 회사가 사고 직후부터 상태를 알면서 사실상 대리인에게 일부 지급해 기대를 만든 사정을 들어 시효 항변을 신의칙 위반으로 본 원심을 수긍했다. 그러나 2016다218713 은 거절만으로는 권리남용이 아니라고 했다.

확인할 것

  • 가입한 약관의 통지 조문(효과 조항이 있는지)과 소멸시효 조문을 먼저 확인한다. 인보험 · 물보험 · 배상책임이 다르다.
  • 사고를 안 즉시 회사에 통지하고 접수번호 · 통지일을 남긴다. 늦었더라도 지금 통지한다 — 늦은 통지가 곧 부지급은 아니다.
  • 사고일 · 진단일 · 장해 확정일 · 악화를 안 날을 각각 적고, 원칙(사고일)으로 시효를 계산한 뒤 예외를 주장할 사정(객관적으로 알 수 없었던 사유)이 있는지 본다.
  • 예외를 주장하려면 치료가 이어졌다는 기록, 장해를 예견할 수 없었다는 의사 소견을 갖춘다.
  • 시효 완성이 6개월 안쪽이면 재심사 · 민원보다 분쟁조정 신청이나 소 제기를 먼저 한다. 청구서 · 이의신청은 최고에 그친다.
  • 이미 보험금을 받은 장해가 악화됐으면 추가 청구권의 시효를 악화를 안 날부터 따로 계산한다.

‘사고 통지’ — 올라온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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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 원문

관련 판례 · 결정례

자주 묻는 질문

Q. 사고 통지 · 청구 기한이란 무엇인가요?
사고가 나면 보험회사에 알리고 서류를 갖춰 청구하는 것. 약관은 통지를 요구하지만 실질적 청구 기한은 상법의 소멸시효다.
Q. 사고 통지 · 청구 기한에서 실무상 무엇이 다퉈지나요?
통지 지연의 효과가 담보마다 다르다. 질병 · 상해 약관 제6조는 통지 의무만 두고 효과 조항이 없다. 화재 약관 제5조 제2항은 통지를 게을리해 늘어난 손해만 보상하지 않는다. 어느 쪽도 통지가 늦었다는 이유로 보험금 전부를 잃게 하지는 않으므로, 회사가 통지 지연을 부지급 사유로 들면 그 조문을 물어야 한다. 실질적 기한인 시효의 기산점이 갈린다. 대법원 2000다31168 · 2007다19624 는 원칙은 사고 발생 시이고 객관적으로 사고 발생을 알 수 없는 사정이 있으면 알았거나 알 수 있었던 때부터라고 했다. 금감원 2021-14호는 사고 5년 뒤 실명 진단 사안에서 의사도 장해를 알 수 없었으므로 장해 확정 시점부터 진행한다고 봤다 — 예외를 주장하려면 치료 지속과 장해 예견 불가를 기록으로 보여야 한다. 약관의 장해 판정 시기 조항이 시효를 늦추지는 않는다. 대법원 2019다214248 은 사고 후 180일 뒤 진단으로 장해를 정한다는 약관에서 시효 기산점이 180일 경과일이나 실제 진단일이 되는 것은 아니라고 했고, 당초 장해로 보험금을 받은 뒤 악화된 경우 추가 보험금의 시효는 악화를 안 때부터 따로 진행한다고 했다.
Q. 사고 통지 · 청구 기한 관련 청구 · 심사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1. 가입한 약관의 통지 조문(효과 조항이 있는지)과 소멸시효 조문을 먼저 확인한다. 인보험 · 물보험 · 배상책임이 다르다. 2. 사고를 안 즉시 회사에 통지하고 접수번호 · 통지일을 남긴다. 늦었더라도 지금 통지한다 — 늦은 통지가 곧 부지급은 아니다. 3. 사고일 · 진단일 · 장해 확정일 · 악화를 안 날을 각각 적고, 원칙(사고일)으로 시효를 계산한 뒤 예외를 주장할 사정(객관적으로 알 수 없었던 사유)이 있는지 본다. 4. 예외를 주장하려면 치료가 이어졌다는 기록, 장해를 예견할 수 없었다는 의사 소견을 갖춘다. 5. 시효 완성이 6개월 안쪽이면 재심사 · 민원보다 분쟁조정 신청이나 소 제기를 먼저 한다. 청구서 · 이의신청은 최고에 그친다. 6. 이미 보험금을 받은 장해가 악화됐으면 추가 청구권의 시효를 악화를 안 날부터 따로 계산한다.

함께 보는 용어

처음이라면 이것부터보험금 청구 방법청구 서류 · 지급 기한 · 부지급 뒤 절차 · 손해사정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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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