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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사전청구 · 절차

지급예정일 통지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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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약관 기준으로 보험회사는 서류 접수 후 3영업일 안에 지급하되, 조사가 필요하면 사유와 지급예정일(접수일부터 30영업일 이내)을 알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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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약관은 보험금 청구 서류를 접수한 뒤 3영업일 이내에 지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지급사유 조사나 확인이 필요해 이 기간을 넘기면 회사는 그 사유와 지급예정일을 서면으로 통지하고, 가지급 제도도 함께 안내한다. 지급예정일은 접수일부터 30영업일 이내여야 한다.

30영업일에는 예외가 있다. 소송 · 분쟁조정 · 수사기관 조사가 진행 중이거나, 해외에서 생긴 사고 조사, 청구인의 동의 거부, 제3자 판정 절차가 걸린 경우는 예외 사유로 열거된다. 예외에 해당하는지가 지연이자 다툼의 핵심이다.

지급예정일 통지를 받지 못한 채 심사가 길어지면 먼저 통지를 요구하고, 통지에 적힌 사유가 약관의 예외 사유에 해당하는지 본다. 정당한 사유 없이 지급기일을 넘기면 지연 기간에 따른 이자가 붙는다.

실손 · 보험금 청구할 때 · 6단계

보험금 청구, 다음에 볼 것

  1. 청구 서류 · 방법영수증 · 세부내역서 · 진단서 · 가족이 대신 청구
  2. 얼마 나오나내 실손 세대 · 자기부담금 · 비급여
  3. 통원 한도 · 입원 · 간병통원 한도 · 입원비 · 요양병원 · 간병인
  4. 심사 · 조사지금 여기지급심사 · 현장조사 · 의료자문 · 동시감정
  5. 거절 · 해지 통보다음 — 위 색 상자부지급 · 고지의무 위반 해지 · 이의
  6. 분쟁조정 · 지연이자 · 소멸시효금감원 민원 · 분쟁조정 · 늦어진 지급 · 청구 시효 · 손해사정사
단계별로 자주 묻는 질문 — 보험금 청구인 입구

약관 · 법령에서

질병 · 상해보험 표준약관(손해보험 회사용) 제8조(보험금의 지급절차) 제1항 · 제2항 — 2025-06-30 개정

① 회사는 제7조(보험금의 청구)에서 정한 서류를 접수한 때에는 접수증을 드리고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또는 전자우편 등으로도 송부하며, 그 서류를 접수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보험금을 지급합니다.

② 회사가 보험금 지급사유를 조사ㆍ확인하기 위해 필요한 기간이 제1항의 지급기일을 초과할 것이 명백히 예상되는 경우에는 그 구체적인 사유와 지급예정일 및 보험금 가지급제도(회사가 추정하는 보험금의 50% 이내를 지급)에 대하여 피보험자 또는 보험수익자에게 즉시 통지합니다. 다만, 지급예정일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제7조(보험금의 청구)에서 정한 서류를 접수한 날부터 30영업일 이내에서 정합니다. 1. 소송제기 2. 분쟁조정 신청 3. 수사기관의 조사 4. 해외에서 발생한 보험사고에 대한 조사 5. 제6항에 따른 회사의 조사요청에 대한 동의 거부 등 계약자, 피보험자 또는 보험수익자의 책임있는 사유로 보험금 지급사유의 조사와 확인이 지연되는 경우 6. 제4조(보험금 지급에 관한 세부규정) 제9항에 따라 보험금 지급사유에 대해 제3자의 의견에 따르기로 한 경우

화재보험 표준약관 제7조(보험금의 지급절차) — 2025-03-31 개정

① 회사는 제6조(보험금의 청구)에서 정한 서류를 접수한 때에는 접수증을 교부하고, 그 서류를 접수받은 후 지체없이 지급할 보험금을 결정하고 지급할 보험금이 결정되면 7일 이내에 이를 지급하여 드립니다. 또한, 지급할 보험금이 결정되기 전이라도 피보험자의 청구가 있을 때에는 회사가 추정한 보험금의 50% 상당액을 가지급보험금으로 지급합니다.

② 회사가 제1항의 규정에 정한 지급기일 내에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았을 때에는 그 다음날부터 지급일까지의 기간에 대하여 <부표> ‘보험금을 지급할 때의 적립이율’에 따라 연단위 복리로 계산한 금액을 보험금에 더하여 지급합니다. 그러나 계약자 또는 피보험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지급이 지연될 때에는 그 해당기간에 대한 이자를 더하여 지급하지 않습니다.

자동차보험 표준약관 제28조(가지급금의 지급) 제4항 — 2026-08-28 개정

④ 보험회사가 가지급금 청구에 관한 서류를 받은 때부터 10일 이내에 피보험자에게 가지급금을 지급하는 것을 거절하는 이유 또는 그 지급을 연기하는 이유(추가 조사가 필요한 때에는 확인이 필요한 사항과 확인이 종료되는 시기를 포함)를 서면(전자우편 등 서면에 갈음할 수 있는 통신수단을 포함)으로 통지하지 않는 경우, 정당한 사유 없이 가지급액을 정하는 것을 지연한 것으로 봅니다.

실무에서 다퉈지는 지점

  • 1지급기일의 구조가 담보마다 다르다. 인보험(질병 · 상해 · 실손)은 접수일부터 3영업일, 생명보험은 조사 시 10영업일, 화재 같은 물보험은 지급액 결정 후 7일이다. 금감원 2015-10-12 자료(fss-11943)는 이 차이를 전제로 지연이자 가산 체계를 안내했다. 어느 기일을 넘겼는지 따질 때 담보를 먼저 확인한다.
  • 2통지의 내용이 조문 요건을 갖췄는지가 다툼이다. 제2항은 "구체적인 사유", "지급예정일", "가지급제도 안내" 세 가지를 즉시 통지하도록 한다. "추가 심사 중"이라는 문자 한 줄은 구체적 사유가 아니고, 예정일 없는 통지는 30영업일 상한을 피하는 효과가 없다.
  • 3통지를 했더라도 이자는 붙는다. 제5항 괄호 문언은 지급예정일을 통지한 경우를 포함해 지급기일 다음날부터 이자를 더하도록 하고, 청구인의 책임 있는 사유로 지연된 기간만 뺀다. 회사가 통지 자체를 이자 면제 사유로 설명하면 조문과 다르다.
  • 4예외 사유 각 호에 해당하는지가 30영업일 상한과 "정당한 사유" 기간을 가른다. 3호 수사기관의 조사는 회사 내부 조사와 다르고, 5호는 서면 조사요청에 대한 동의 거부 같은 청구인 책임을 요구한다. 금감원 2009-74호는 반증 없는 조사 요구 거부를 이유로 한 유예에 지연이자를 붙였다.
  • 5지급예정일은 소멸시효를 늦추지 않는다. 대법원 2005다59383 은 약관 · 법령의 지급유예기간이 지난 뒤부터 시효가 진행한다는 해석을 인정하지 않았다. 예정일이 몇 차례 연장되는 동안 시효가 완성될 수 있다.
  • 6자동차보험은 가지급금에 대해 별도 통지 규칙이 있다. 서류를 받은 때부터 10일 안에 거절 · 연기 이유(추가 조사가 필요하면 확인 사항과 종료 시기 포함)를 서면으로 통지하지 않으면 정당한 사유 없이 지연한 것으로 본다(제28조 제4항). 배상책임 직접청구의 지연이자는 대법원 2016다205243 이 민사 법정이율로 봤다.

확인할 것

  • 가입한 약관의 지급절차 조문에서 지급기일(접수 후 3영업일 · 조사 시 10영업일 · 결정 후 7일)과 예외 사유 각 호를 먼저 확인한다.
  • 접수증 · 접수 문자 · 전자우편에서 접수일을 확정하고 영업일로 지급기일과 30영업일 상한을 계산해 둔다.
  • 지급기일이 지나도록 지급이 없으면 제2항의 통지(구체적 사유 · 지급예정일 · 가지급 안내)를 서면으로 요구한다. 통지가 왔으면 사유가 어느 호에 해당하는지 확인한다.
  • 가지급이 필요하면 통지를 기다리지 않고 청구한다. 인보험은 추정 보험금의 50% 상당액이 조문에 있고, 물보험 · 자동차보험은 별도 조문이 있다.
  • 지급예정일이 연장될 때마다 소멸시효 잔여 기간을 다시 본다. 시효가 임박하면 분쟁조정 신청 · 소 제기를 따로 한다.
  • 지급이 되면 지급기일 다음날부터 지급일까지의 이자가 더해졌는지, 회사가 "정당한 사유"로 뺀 기간이 각 호에 해당하는지 지급내역에서 확인한다.

‘지급예정일’ — 올라온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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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 원문

관련 판례 · 결정례

자주 묻는 질문

Q. 지급예정일 통지이란 무엇인가요?
표준약관 기준으로 보험회사는 서류 접수 후 3영업일 안에 지급하되, 조사가 필요하면 사유와 지급예정일(접수일부터 30영업일 이내)을 알려야 한다.
Q. 지급예정일 통지에서 실무상 무엇이 다퉈지나요?
지급기일의 구조가 담보마다 다르다. 인보험(질병 · 상해 · 실손)은 접수일부터 3영업일, 생명보험은 조사 시 10영업일, 화재 같은 물보험은 지급액 결정 후 7일이다. 금감원 2015-10-12 자료(fss-11943)는 이 차이를 전제로 지연이자 가산 체계를 안내했다. 어느 기일을 넘겼는지 따질 때 담보를 먼저 확인한다. 통지의 내용이 조문 요건을 갖췄는지가 다툼이다. 제2항은 "구체적인 사유", "지급예정일", "가지급제도 안내" 세 가지를 즉시 통지하도록 한다. "추가 심사 중"이라는 문자 한 줄은 구체적 사유가 아니고, 예정일 없는 통지는 30영업일 상한을 피하는 효과가 없다. 통지를 했더라도 이자는 붙는다. 제5항 괄호 문언은 지급예정일을 통지한 경우를 포함해 지급기일 다음날부터 이자를 더하도록 하고, 청구인의 책임 있는 사유로 지연된 기간만 뺀다. 회사가 통지 자체를 이자 면제 사유로 설명하면 조문과 다르다.
Q. 지급예정일 통지 관련 청구 · 심사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1. 가입한 약관의 지급절차 조문에서 지급기일(접수 후 3영업일 · 조사 시 10영업일 · 결정 후 7일)과 예외 사유 각 호를 먼저 확인한다. 2. 접수증 · 접수 문자 · 전자우편에서 접수일을 확정하고 영업일로 지급기일과 30영업일 상한을 계산해 둔다. 3. 지급기일이 지나도록 지급이 없으면 제2항의 통지(구체적 사유 · 지급예정일 · 가지급 안내)를 서면으로 요구한다. 통지가 왔으면 사유가 어느 호에 해당하는지 확인한다. 4. 가지급이 필요하면 통지를 기다리지 않고 청구한다. 인보험은 추정 보험금의 50% 상당액이 조문에 있고, 물보험 · 자동차보험은 별도 조문이 있다. 5. 지급예정일이 연장될 때마다 소멸시효 잔여 기간을 다시 본다. 시효가 임박하면 분쟁조정 신청 · 소 제기를 따로 한다. 6. 지급이 되면 지급기일 다음날부터 지급일까지의 이자가 더해졌는지, 회사가 "정당한 사유"로 뺀 기간이 각 호에 해당하는지 지급내역에서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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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제를 한 번에 정리한 글보험금 지급심사 과정청구 후 접수 · 서면심사 · 현장심사 · 의료자문 · 결정 흐름, 지급 기한 3영업일 · 30영업일, 가지급, 지연이자, 결과 통보와 사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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