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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약관배상책임보험 표준약관2025-03-31 개정

제37조 약관의 해석

약관은 신의성실에 따라 공정하게, 불명확하면 계약자에게 유리하게, 면책 등 불리한 내용은 확대하지 않고 해석한다는 해석 원칙 조문

이 조문을 찾는 말약관 작성자 불이익 원칙보험약관 애매하면 계약자 유리면책조항 축소해석약관 해석 원칙 보험관리 재물 면책 엄격 해석

조문 원문

① 회사는 신의성실의 원칙에 따라 공정하게 약관을 해석하여야 하며 계약자에 따라 다르게 해석하지 않습니다.

② 회사는 약관의 뜻이 명백하지 않은 경우에는 계약자에게 유리하게 해석합니다.

③ 회사는 보상하지 않는 손해 등 계약자나 피보험자에게 불리하거나 부담을 주는 내용은 확대하여 해석하지 않습니다.

출처: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 [별표 15] 표준약관 (2026-08-28 개정본) — 금융감독원 게시.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 표 안의 계산식 · 배치는 원문 서식과 다를 수 있습니다.

풀이

  • 1① 계약자마다 다르게 해석하지 않는다. ② 뜻이 명백하지 않으면 계약자에게 유리하게(작성자 불이익 원칙). ③ 보상하지 않는 손해 등 불리한 내용은 확대 해석하지 않는다. 제4조(보상하지 않는 손해)의 자기 재물 면책 · 약정 가중 책임 면책을 읽을 때 늘 이 조문이 따라붙는다.
  • 2배상책임 결정례가 이 원칙을 반복해 적용했다 — 금감원 분쟁조정 2018-1호(면책은 엄격 · 축소 해석, 지입차량은 회사 소유 재물 아님), 2022-1호(일부 공사 면책은 문언대로 일부에 한정), 2017-11호(일시 점유는 관리 재물 아님), 2006-85호(해체업자에게 완공 건물은 관리 재물 아님).

자주 묻는 질문

Q. 약관 문구가 애매하면 누구에게 유리하게 보나요?
제2항은 약관의 뜻이 명백하지 않은 경우 계약자에게 유리하게 해석한다고 정하고, 제3항은 면책 등 불리한 내용을 확대 해석하지 않는다고 정한다. 다만 문언이 명확하면 이 원칙이 적용되지 않는다.

관련 용어 · 판례 · 금감원 자료

관련 질문

근거 · 원문

이 페이지는 제도와 용어를 설명합니다.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