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손 전환은 1~3세대 계약자가 같은 회사의 4세대 또는 신규상품으로 계약을 바꾸는 제도다. 보험료 부담과 보장 구조가 함께 바뀌므로 자기부담 · 비급여 특약 · 갱신 방식을 비교한 뒤 결정한다. 금융위원회 발표 기준 후기 2세대 · 3세대 · 4세대 계약은 2026년 7월부터 순차 전환이 예정돼 있었으나 개별 계약의 적용 여부는 안내문으로 확인한다.
금감원은 4 · 5세대로 전환한 뒤 6개월 안에, 보험금 지급사유가 생겼으면 3개월 안에 철회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철회하면 전환 전 계약으로 돌아간다. 철회 기간 계산의 시작점과 절차는 보험회사에 확인한다.
전환 판단에서 보는 것은 셋이다 — 현재 계약의 세대와 자기부담 구조, 최근 비급여 이용 실적(차등제 영향), 재가입 주기. 이 사전은 전환이 유리한지를 단정하지 않는다.
자주 묻는 질문
- Q. 실손 전환 · 철회이란 무엇인가요?
- 기존 실손을 새 세대 상품으로 바꾸는 것. 금감원 안내 기준 전환 뒤 보험금을 받은 적이 없으면 6개월, 보험금 지급사유가 생겼더라도 3개월 안이면 철회해 원래 계약으로 돌아갈 수 있다.
- Q. 실손 전환 · 철회에서 실무상 무엇이 다퉈지나요?
- 전환 철회 조항은 표준약관 본문이 아니라 사업방법서와 금감원 안내에 있다. 금감원 2026-05-19 안내는 최근 판매 상품으로 전환을 청약한 뒤 지급사유가 없었으면 정해진 기간 안에, 지급사유가 생겼어도 더 짧은 기간 안이면 기존 계약으로 돌아갈 수 있고 계약자별로 한 번만 된다고 정리했다. 기산점은 전환청약일이다. 민원사례는 기간을 넘긴 사람과 기간 안이지만 그 사이 지급사유가 생긴 사람 둘 다 환원되지 않았다. 철회의 효과. 전환 계약과 기존 계약의 보험료 차액을 정산하고, 전환 이후 생긴 사고는 기존 계약으로 보장하며, 철회하면 이후 전환이 제한된다. 어느 계약의 약관으로 그 사이 사고를 처리하는지가 여기서 정해진다. 청약철회와 전환 철회는 다른 제도다. 제17조의 청약철회는 증권을 받은 날부터 약관이 정한 기간 안에 새 청약 자체를 없던 것으로 하는 것이고, 전환 철회는 새 계약을 접고 기존 계약으로 환원하는 것이다. 어느 쪽을 신청하는지에 따라 서식과 효과가 다르다.
- Q. 실손 전환 · 철회 관련 청구 · 심사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 1. 가입한 약관의 보험종목 변경 조문(제20조)과 회사 사업방법서의 전환 · 철회 절차를 먼저 확인한다. 세대와 회사마다 다르다. 2. 전환 청약일, 전환 뒤 보험금 지급사유 발생일, 철회 신청일 세 날짜를 적는다. 철회 가능 여부는 이 세 날짜로 정해진다. 3. 전환 전에 현재 계약의 세대 · 자기부담 구조, 최근 비급여 지급액(차등제 영향), 재가입 주기를 나란히 놓고 비교한다. 이 사전은 전환이 유리한지를 단정하지 않는다. 4. 전환 청약서 · 상품설명서에 자필서명과 설명 확인이 있는지, 옵션형 특약이라면 어떤 면책 옵션을 골랐는지 사본을 보관한다. 5. 철회하면 보험료 차액 정산 내역과 환원된 기존 계약의 증권을 다시 받고, 전환 기간 중 사고가 어느 계약으로 처리되는지 서면으로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