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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약관해외여행 실손의료보험 특별약관1(중증 비급여)2026-05-06 개정

제8조 준용규정

특별약관1 에서 정하지 않은 사항은 기본형 해외여행 실손의료보험 표준약관을 따른다는 조문

이 조문을 찾는 말여행자보험 특약 기본형 관계여행자보험 청구 서류 어디여행자보험 국내 실손 중복 비례보상해외여행 실손 준용규정여행자보험 소멸시효 3년

조문 원문

이 특별약관에서 정하지 않은 사항은 기본형 해외여행 실손의료보험 표준약관을 따릅니다.

출처: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 [별표 15] 표준약관 (2026-08-28 개정본) — 금융감독원 게시.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 표 안의 계산식 · 배치는 원문 서식과 다를 수 있습니다.

풀이

  • 1이 특약은 보장종목 · 정의 · 보상내용 · 면책 · 한도 · 안내 · 소멸의 여덟 조문만 둔다. 보험금 지급사유 발생의 통지(제6조), 청구 서류(제7조), 지급절차와 지연이자(제8조), 계약 전 알릴 의무(제12조), 청약철회(제17조), 해지 · 부활, 다수보험의 처리(제33조), 소멸시효(제37조), 약관의 해석(제38조)은 기본형 해외여행 실손 표준약관의 해당 조문을 적용한다.
  • 2준용 대상이 "기본형 실손"이 아니라 "기본형 해외여행 실손"이라는 점이 국내 실손 특약1 과 다르다. 예컨대 국내 실손과 이 특약이 같은 국내 비급여에 함께 걸리면, 비례분담은 기본형 해외여행 실손 제33조의 산식으로 계산한다.
  • 3준용은 "정하지 않은 사항"에만 미친다. 이 특약이 따로 정한 보상비율 · 3대 비급여 한도 · 공제 상한 · 면책 목록은 특약이 우선하고, 기본형의 국내(급여) 보상 규정이나 제4조의2(국내 비급여 제외)가 이 특약의 비급여 보상을 막지 않는다.

실무에서 다퉈지는 지점

  • 1특약이 침묵하는 곳에서 기본형의 어느 규정이 준용되는지가 다퉈진다. 대표적으로 기본형 제3조 국내(급여) 항목의 "보험기간 1년 미만 계약"에 관한 기간 규정이 이 특약의 국내 비급여에도 적용되는지는 문언이 직접 답하지 않으므로, 약관 해석 조문(불명확하면 계약자에게 유리하게)과 함께 읽힌다.
  • 2해외여행 보험은 여행사 · 카드사를 통한 단체 가입도 많다. 계약자 · 피보험자 · 수익자가 누구인지에 따라 알릴 의무와 청구 주체가 달라지며, 그 규정은 모두 기본형에서 온다.

자주 묻는 질문

Q. 국내 실손에도 가입돼 있으면 여행자보험 비급여 특약과 둘 다 받을 수 있나요?
이 조문에 따라 특약에 없는 사항은 기본형 해외여행 실손 표준약관을 따르고, 그 제33조(다수보험의 처리)는 각 계약의 보장책임액에 따라 비례분담액을 지급한다고 정한다. 실제 분담액은 각 계약의 보장대상의료비 · 공제금액 · 보장책임액으로 계산된다.

관련 용어 · 판례 · 금감원 자료

근거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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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관 조문은 원칙을 정합니다. 내 계약의 특약 · 가입 시기에 따라 문구가 다를 수 있으니, 해당 조문이 내 경우에 어떻게 읽히는지 게시판에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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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는 제도와 용어를 설명합니다.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