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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사전청구 · 절차

서면심사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서류 심사 · 서면 지급심사 · 심사 담당자

접수된 청구서와 사고증명서만으로 지급사유 · 면책 · 금액을 판단하는 심사 방식. 대부분의 청구는 서면심사로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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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심사는 현장에 나가지 않고 청구 서류 — 청구서, 진단서, 진료비 계산서, 세부내역서, 입원확인서 등 — 를 약관과 대조해 지급 여부와 금액을 정하는 것이다. 소액 · 정형 청구는 대부분 여기서 끝나고, 서류가 부족하거나 약관 해당 여부가 불분명하면 보완 요청이나 현장심사로 넘어간다.

서면심사에서 보는 것은 세 가지다. 지급사유 해당 여부(진단명 · 코드 · 상해 여부), 면책사유 해당 여부, 지급 금액(자기부담금 · 한도 · 감액). 서류가 갖춰지면 표준약관 기준 3영업일 이내 지급이 원칙이고, 넘기면 지급예정일 통지가 필요하다.

채용공고에서 서면심사는 지급심사와 함께 별도 직무명으로 쓰인다. 손해사정사 자격자와 보조인이 함께 하는 업무이고, 판단이 갈리는 건은 의료자문 · 현장심사 · 손해사정 위탁으로 이어진다.

실손 · 보험금 청구할 때 · 6단계

보험금 청구, 다음에 볼 것

  1. 청구 서류 · 방법영수증 · 세부내역서 · 진단서 · 가족이 대신 청구
  2. 얼마 나오나내 실손 세대 · 자기부담금 · 비급여
  3. 통원 한도 · 입원 · 간병통원 한도 · 입원비 · 요양병원 · 간병인
  4. 심사 · 조사지금 여기지급심사 · 현장조사 · 의료자문 · 동시감정
  5. 거절 · 해지 통보다음 — 위 색 상자부지급 · 고지의무 위반 해지 · 이의
  6. 분쟁조정 · 지연이자 · 소멸시효금감원 민원 · 분쟁조정 · 늦어진 지급 · 청구 시효 · 손해사정사
단계별로 자주 묻는 질문 — 보험금 청구인 입구

약관 · 법령에서

질병 · 상해보험 표준약관(손해보험 회사용) 제7조(보험금의 청구) 제1항 제2호 · 제2항 — 2025-06-30 개정

2. 사고증명서(진료비계산서, 사망진단서, 장해진단서, 입원치료확인서, 의사처방전(처방조제비) 등)

② 제1항 제2호의 사고증명서는 의료법 제3조(의료기관)에서 규정한 국내의 병원이나 의원 또는 국외의 의료관련법에서 정한 의료기관에서 발급한 것이어야 합니다.

실손의료보험 표준약관 제8조(보험금의 지급절차) 제9항 · 제10항 — 2021-07-01 개정 · 신설 (2026-05-06 개정본)

⑨ 회사는 보험금 지급금액 결정을 위해 확인이 필요한 경우 계약자, 피보험자 또는 보험수익자에게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진료비확인요청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동의해 줄 것을 요청할 수 있으며, 진료비확인요청제도를 활용할 경우 회사는 이를 활용한 사례를 집적하고 먼저 유사 사례가 있는지를 확인하고 이용합니다.

⑩ 회사는 보험금 지급시 보험수익자에게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전자우편 또는 이와 유사한 전자적 장치 등으로 다음 각 호의 사항을 안내하여 드리며, 보험수익자는 안내한 사항과 관련하여 구체적인 계산내역 등에 대하여 회사에 설명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1. 보험금 지급일 등 지급절차 2. 보험금 지급 내역 3. 보험금 심사 지연 시 지연 사유 및 예상 지급일 4. 보험금을 감액하여 지급하거나 지급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그 사유 등

실무에서 다퉈지는 지점

  • 1서면심사는 진단서 · 계산서의 기재를 약관 문언에 대조하는 작업이라, 서류의 어느 칸이 비어 있느냐가 결과를 가른다. 진단서의 진단명 · 질병분류코드 · 발병일 · 진단 근거(검사명), 장해진단서의 판정 기준 · 영구 · 한시 구분, 계산서의 급여 · 비급여 구분이 빠지면 보완 요청이나 부지급으로 이어진다.
  • 2진료기록의 메모와 진단서는 다르게 취급된다. 금감원 2011-57호는 진료차트의 메모가 청약서가 묻는 진단서 · 소견서 발급이나 추가검사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봤다. 고지의무 사안이지만, 서면심사에서 회사가 차트 기재를 근거로 진단 시점을 앞당기려 할 때 같은 구분이 문제된다.
  • 3서류 보완 요청이 접수일을 바꾸는지가 지급기일 다툼이다. 표준약관은 "서류를 접수한 날"부터 지급기일을 세고, 회사가 접수증을 주도록 한다. 최초 접수 때 약관이 열거한 서류가 갖춰져 있었다면 추가 자료 요청은 제2항의 조사 · 확인 절차이지 접수의 무효가 아니다.
  • 4서류의 위 · 변조는 서면심사가 가장 먼저 걸러내는 항목이고 결과는 무겁다. 대법원 2013다91405 는 청구서류 위조 · 변조에 따른 청구권 상실을 부당행위의 정도와 보험의 사회적 효용을 비교해 판단한다고 했다. 금융위 · 금감원 2026-06-04 자료는 생성형 AI로 입 · 퇴원 확인서를 고친 사례를 들며 픽셀 자체가 새로 생성돼 기존 탐지 단서가 사라진다고 했다.
  • 5같은 서류로 이전과 다른 결론이 나오면 심사기준 변경이 있었는지 본다. 금감원 행정지도(2026-06-22 시행)는 소비자에게 불리한 중요한 심사기준 변경을 개별 안내하고 안내 후 최소 3영업일 뒤 사고부터 적용하도록 한다. 실손은 시행세칙 개정으로 2026-05-06 먼저 시행됐다.
  • 6실손 전산 청구(실손24)는 서면심사의 입력 단계를 요양기관 전송으로 대체한다. 연계 요양기관은 계산서 · 세부내역서를 전자 전송하고, 청구하지 않은 진료 데이터는 보험사에 가지 않는다.

확인할 것

  • 가입한 약관의 청구 서류 조문에서 담보별 사고증명서 종류와 발급 기관 요건을 먼저 확인한다.
  • 진단서 · 장해진단서 · 계산서의 필수 기재란(진단명 · 코드 · 발병일 · 검사명 · 판정 기준 · 급여 · 비급여)이 채워져 있는지 제출 전에 본다. 빈칸은 발급 기관에서 채운다.
  • 접수증의 접수일을 확정하고, 보완 요청이 오면 최초 접수일이 유지되는지 회사에 확인한다.
  • 회사가 심평원 진료비확인 동의(실손 제8조 제9항)나 추가 자료를 요청하면 어느 판단에 필요한지 설명을 요구한다.
  • 결과 통보에 근거 조문 · 계산내역이 있는지 보고 없으면 제8조 제10항(실손) 또는 손해사정서 교부 의무를 들어 요구한다.
  • 서류에 손대지 않는다. 기재 오류는 재발급으로 고친다.

‘서면심사’ — 올라온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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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 원문

관련 판례 · 결정례

자주 묻는 질문

Q. 서면심사이란 무엇인가요?
접수된 청구서와 사고증명서만으로 지급사유 · 면책 · 금액을 판단하는 심사 방식. 대부분의 청구는 서면심사로 끝난다.
Q. 서면심사에서 실무상 무엇이 다퉈지나요?
서면심사는 진단서 · 계산서의 기재를 약관 문언에 대조하는 작업이라, 서류의 어느 칸이 비어 있느냐가 결과를 가른다. 진단서의 진단명 · 질병분류코드 · 발병일 · 진단 근거(검사명), 장해진단서의 판정 기준 · 영구 · 한시 구분, 계산서의 급여 · 비급여 구분이 빠지면 보완 요청이나 부지급으로 이어진다. 진료기록의 메모와 진단서는 다르게 취급된다. 금감원 2011-57호는 진료차트의 메모가 청약서가 묻는 진단서 · 소견서 발급이나 추가검사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봤다. 고지의무 사안이지만, 서면심사에서 회사가 차트 기재를 근거로 진단 시점을 앞당기려 할 때 같은 구분이 문제된다. 서류 보완 요청이 접수일을 바꾸는지가 지급기일 다툼이다. 표준약관은 "서류를 접수한 날"부터 지급기일을 세고, 회사가 접수증을 주도록 한다. 최초 접수 때 약관이 열거한 서류가 갖춰져 있었다면 추가 자료 요청은 제2항의 조사 · 확인 절차이지 접수의 무효가 아니다.
Q. 서면심사 관련 청구 · 심사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1. 가입한 약관의 청구 서류 조문에서 담보별 사고증명서 종류와 발급 기관 요건을 먼저 확인한다. 2. 진단서 · 장해진단서 · 계산서의 필수 기재란(진단명 · 코드 · 발병일 · 검사명 · 판정 기준 · 급여 · 비급여)이 채워져 있는지 제출 전에 본다. 빈칸은 발급 기관에서 채운다. 3. 접수증의 접수일을 확정하고, 보완 요청이 오면 최초 접수일이 유지되는지 회사에 확인한다. 4. 회사가 심평원 진료비확인 동의(실손 제8조 제9항)나 추가 자료를 요청하면 어느 판단에 필요한지 설명을 요구한다. 5. 결과 통보에 근거 조문 · 계산내역이 있는지 보고 없으면 제8조 제10항(실손) 또는 손해사정서 교부 의무를 들어 요구한다. 6. 서류에 손대지 않는다. 기재 오류는 재발급으로 고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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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주제를 한 번에 정리한 글보험사 현장조사 대응조사 대상이 되는 경우 · 조사 동의서와 개인정보 범위 · 의료기록 열람 · 면담과 녹취 · 조사 기간과 지급예정일 통지 · 손해사정서 · 부당한 조사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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