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 심사청구 · 재심사 사례 — 장해등급 · 업무상 재해 · 유족
핵심 정리
- 근로복지공단 심사결정 300건 · 산업재해보상보험재심사위원회 재결 929건 · 법원 행정소송 판결 527건, 모두 1756건을 분야별로 정리했습니다(원문은 사례마다 링크).
- 결과가 정리된 1756건 중 공단 처분이 취소된 것 818건 · 일부 취소 79건 · 기각 796건 · 각하 등 63건
- 장해등급은 관절 운동범위 · 척추 압박률 · 청력 같은 측정값을 위원회가 다시 확인해 바뀐 사례가 많습니다 — 사례마다 무엇을 다시 쟀는지 적었습니다
- 실린 결정만 센 숫자라 인용률이 아닙니다. 심사 · 재심사는 행정 단계의 판단이라 이후 행정소송에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분야별
- 장해급여 · 장해등급832건장해등급 상향 · 부지급 · 관절 운동범위 · 척추 압박률 · 난청 · 진폐처분 취소 554건 · 기각 242건
- 업무상 재해 인정(요양)546건업무상 사고 · 업무상 질병 · 과로 · 근골격계 · 출퇴근처분 취소 160건 · 기각 338건
- 유족급여 · 장례비204건과로사 · 업무상 사망 · 자살 · 사고사처분 취소 65건 · 기각 121건
- 휴업급여31건취업 치료 · 요양 기간 · 휴업 인정처분 취소 6건 · 기각 21건
- 평균임금 · 기타143건평균임금 정정 · 간병료 · 재요양 · 부당이득처분 취소 33건 · 기각 74건
장해등급 기준은 산재 장해등급표, 산재와 민사 배상 · 자동차보험의 관계는 산재 보상금과 민사 손해배상에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