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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사전자동차 · 배상책임

공인중개사 손해배상책임 (중개사고 · 공제)

중개사고 · 공인중개사 공제 · 부동산 중개 손해배상 · 중개사 배상책임

공인중개사 손해배상책임은 중개사가 중개 과정의 고의 · 과실로 거래 당사자에게 재산상 손해를 입혔을 때 지는 배상책임이다. 공제나 전문직업배상책임보험으로 대비하고, 보상한도가 사고 1건당인지가 다퉈진다.

대표적인 것이 권리관계 설명 누락이다. 대법원은 담보신탁으로 소유권이 신탁회사에 넘어간 건물을 위탁자에게서 임차하도록 중개하면서, 수탁자의 사전승낙 없는 임대차가 수탁자에게 효력이 없다는 점을 설명하지 않은 중개사의 과실로 임차인들이 손해를 입었다고 본 원심을 수긍했다(2012다30281).

같은 판결은 “공제가입금액을 한도로 보상한다”는 공제약관을 작성자 불이익 원칙 등에 따라 공제사고 1건당 한도로 해석했다. 한도가 연간 총액인지 사고 1건당인지에 따라 여러 피해자의 회수액이 달라진다.

보험금을 지급한 보험회사가 중개사무소 직원에게 구상할 수 있는지도 약관으로 갈린다. 대법원은 공인중개사 단체의 전문직업인배상책임보험에서 보통약관이 임직원에 대한 대위권 포기를 따로 정한 이상 특별약관의 “제3자”에 임직원은 들어가지 않는다고 봤다(2018다260930).

약관 · 법령에서

배상책임보험 표준약관(2025-03-31 개정,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 [별표 15] 표준약관 2026-08-28 개정본) 제14조(대위권) 제1항 — 보험금 지급 뒤 대위의 기본 구조

제14조(대위권) ① 회사가 보험금을 지급한 때(현물보상한 경우를 포함합니다)에는 회사는 지급한 보험금의 한도내에서 아래의 권리를 가집니다. 다만, 회사가 보상한 금액이 피보험자가 입은 손해의 일부인 경우에는 피보험자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그 권리를 가집니다.

1. 피보험자가 제3자로부터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는 경우에는 그 손해배상청구권

실무에서 다퉈지는 지점

  • 1설명의무 위반의 범위. 대법원 2012다30281 은 신탁등기가 되면 소유권이 수탁자에게 완전히 이전되므로 수탁자의 사전승낙 없는 임대차는 수탁자에게 효력이 없고, 이를 설명하지 않고 위탁자에게서 임차하도록 중개한 과실로 임차인들이 손해를 입었다고 본 원심을 수긍했다.
  • 2공제 한도의 단위. 같은 판결은 “공제가입금액을 한도로 보상한다”는 조항을 작성자 불이익 원칙 등에 따라 공제사고 한 건마다 적용되는 한도로 해석했다. 피해자가 여럿인 중개사고에서 회수액을 가르는 쟁점이다.
  • 3직원에 대한 구상. 대법원 2018다260930 은 보험회사가 보험금을 지급한 뒤 중개사무소 직원에게 대위 구상하려 한 사건에서, 보통약관의 임직원 대위권 포기 조항이 적용되고 특별약관의 “제3자”에는 임직원이 들어가지 않는다고 봤다. 포기의 예외(부정 · 사기 · 범죄 · 악의적 행위)에 해당하는지가 남는 쟁점이다.

확인할 것

  • 가입한 공제 · 보험 약관의 해당 조문에서 보상한도가 사고당인지 연간 총액인지 문언을 먼저 확인한다.
  • 중개대상물 확인 · 설명서와 등기사항(신탁등기 · 근저당 등) 설명 기록을 모은다.
  • 피해자가 여럿이면 각자의 손해액과 청구 시점을 정리한다.
  • 사고에 직원이 관여했다면 대위권 포기 조항과 그 예외 사유를 확인한다.

근거 · 원문

관련 판례 · 결정례

자주 묻는 질문

Q. 공인중개사 손해배상책임 (중개사고 · 공제)이란 무엇인가요?
공인중개사 손해배상책임은 중개사가 중개 과정의 고의 · 과실로 거래 당사자에게 재산상 손해를 입혔을 때 지는 배상책임이다. 공제나 전문직업배상책임보험으로 대비하고, 보상한도가 사고 1건당인지가 다퉈진다.
Q. 공인중개사 손해배상책임 (중개사고 · 공제)에서 실무상 무엇이 다퉈지나요?
설명의무 위반의 범위. 대법원 2012다30281 은 신탁등기가 되면 소유권이 수탁자에게 완전히 이전되므로 수탁자의 사전승낙 없는 임대차는 수탁자에게 효력이 없고, 이를 설명하지 않고 위탁자에게서 임차하도록 중개한 과실로 임차인들이 손해를 입었다고 본 원심을 수긍했다. 공제 한도의 단위. 같은 판결은 “공제가입금액을 한도로 보상한다”는 조항을 작성자 불이익 원칙 등에 따라 공제사고 한 건마다 적용되는 한도로 해석했다. 피해자가 여럿인 중개사고에서 회수액을 가르는 쟁점이다. 직원에 대한 구상. 대법원 2018다260930 은 보험회사가 보험금을 지급한 뒤 중개사무소 직원에게 대위 구상하려 한 사건에서, 보통약관의 임직원 대위권 포기 조항이 적용되고 특별약관의 “제3자”에는 임직원이 들어가지 않는다고 봤다. 포기의 예외(부정 · 사기 · 범죄 · 악의적 행위)에 해당하는지가 남는 쟁점이다.
Q. 공인중개사 손해배상책임 (중개사고 · 공제) 관련 청구 · 심사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1. 가입한 공제 · 보험 약관의 해당 조문에서 보상한도가 사고당인지 연간 총액인지 문언을 먼저 확인한다. 2. 중개대상물 확인 · 설명서와 등기사항(신탁등기 · 근저당 등) 설명 기록을 모은다. 3. 피해자가 여럿이면 각자의 손해액과 청구 시점을 정리한다. 4. 사고에 직원이 관여했다면 대위권 포기 조항과 그 예외 사유를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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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는 제도와 용어를 설명합니다.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