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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코드가 h라는 이유로..

회원4d459a· 조회 8
단순 코드가 h라는 이유로.. 진단 h26.1 외상성 백내장.. 재해수술비 해당안됨.. 이유는 h코드는 질병코드라서.. 말이 됩니까?? 외상성의 뜻을 모르는 건가요?? 라이나 실망입니다.. .

붙여 넣은 글에서 찾은 것

H26.1외상성 백내장라이나생명

아래는 그 말과 맞닿은 원문 · 실제 결과 · 다른 회사 · 지금 제도입니다. 맞다 · 틀리다는 적지 않습니다 — 내 경우의 판단은 맨 아래에서 질문으로 올리면 현업 · 합격생이 봅니다.

② 지금 제도에 맞나 — 2026 개정

2026 개정이 내 사고에 적용되나 — 사고일 · 보험 시작일로 확인열기

8주 넘는 치료 검토는 사고일(2026. 9. 10.) 기준, 경상환자 향후치료비 폐지는 가해 차량 보험의 보험기간 시작일(2026. 10. 25.) 기준입니다 — 둘이 달라서 보험사 안내도 엇갈립니다. 보험 시작일을 모르면 가해 차량 보험사에 “보험기간 개시일”을 물어보세요.

내 사고에 2026 개정이 적용되나 — 날짜로 확인

8주 초과 치료 검토는 사고일(2026-09-10 이후), 향후치료비 기준은 보상하는 계약의 보험기간 개시일(2026-10-25 이후)로 갈립니다. 두 날짜와 급수를 넣어 보세요.

근거: 금융감독원 2026-09-02 보도자료 「’26.9.10.부터 자동차보험 치료비 보상 절차가 개편됩니다」 · 자동차보험 표준약관 별표 1(2026-08-28 개정본). 치료가 인정되는지 · 금액이 얼마인지는 진단서 · 진료기록과 검토 결과로 정해지며, 여기서는 어느 절차 · 기준이 걸리는지만 보여 줍니다.

③ 같은 경우는 실제로 어떻게 끝났나

교통사고 — 실제 판결에서 인정된 숫자

공개 판결 199건 — 노동능력상실률 2.5~80% · 위자료 50만 원~1억 원 · 가해자 책임 10~90%. 법원이 공개용으로 고른 사건이라 평균이 아니고, 가입 시기 · 기왕증 · 과실에 따라 사건마다 다릅니다.

  • 항소심 2020나85513상실률 80%(한시 포함) · 위자료 6000만 원 · 책임 60% · 기왕증 20 · 17% · 맥브라이드
  • 항소심 2019나48259상실률 3%(한시 포함) · 위자료 1000만 원 · 책임 60% · 맥브라이드/AMA
  • 1심 2018가단5153974상실률 80% · 위자료 7000만 원 · 책임 80% · 기왕증 20% · 맥브라이드
  • 항소심 2018나58457상실률 9 · 16.7 · 18 · 30%(한시 포함) · 위자료 1500만 원 · 책임 80% · 기왕증 50% · 맥브라이드/AMA
  • 항소심 2016나103819상실률 15 · 33% · 위자료 1500만 원 · 책임 70% · 맥브라이드/AMA

숫자는 판결문 본문에서 기계로 뽑은 것입니다 — 사건을 열어 원문으로 확인하세요. 사이트에 없는 사건은 국가법령정보센터 검색으로 연결됩니다.

④ 다른 회사는 어떻게 적었나

라이나생명의 지금 판매 상품 공시 약관에서는 H26.1가 적힌 별표를 찾지 못했습니다(다른 상품 · 옛 판은 다를 수 있음).

이 글과 닿는 지식

답변 2

분기마감

코드만으로 재해냐 아니냐를 가르는 건 아니고, 약관은 보통 별표로 붙은 재해분류표의 정의(우연한 외래의 사고)에 들어오는지로 보거든요. 그래서 순서는 약관 → 원인 → 서류예요. 먼저 증권에 걸린 재해수술비 특약의 약관을 열어 재해 정의와 제외사유, 수술의 정의가 어떻게 적혀 있는지 보시고, 그다음 진단서나 응급실 기록에 "언제 어디서 무엇에 맞았다"는 외상 경위가 남아 있는지 확인하세요. H26.1 처럼 분류상 눈의 질환 장에 들어가는 코드라도 원인이 외상이면 그 원인 기록이 핵심 자료가 되니까, 수상 당시 초진기록·영상·사고 정황 자료를 같이 챙기는 게 실무에선 제일 크게 작용합니다. 그리고 부지급 통보는 말로 듣지 말고 어느 조항을 근거로 했는지 적힌 서면(부지급 안내문)을 요청해 두세요 — 조항이 특정되면 반박할 지점도 특정되고, 회사 심사로 안 풀리면 금융감독원 분쟁조정 신청으로 넘어갈 때도 그 문서가 출발점이 돼요. 혹시 코드가 외래 진단이고 사고 경위가 차트에 안 남아 있는 상황인가요? 그러면 확인할 것이 조금 달라집니다.

열손사

외상성 백내장도 재해수술비 지급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진단명만 보고 결정되지는 않고, 외상과 백내장 사이의 인과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판단 기준 재해 여부는 결과로 나온 진단 코드가 아니라 사고의 원인을 보고 판단합니다. 외상성 백내장 코드(H26.1)는 질병 장에 속하지만, 눈을 부딪히거나 다치는 등 우발적인 외래 사고로 생긴 것이 입증되면 재해로 볼 수 있습니다. 판례도 의학적으로 명백한 증명까지 요구하지 않고, 상당한 인과관계만 있으면 된다고 봅니다.

이어서 읽기

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