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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사전자동차 · 배상책임

견인비용 (자동차보험)

견인비 · 레커 비용 · 사고차 견인 · 견인료 보상

견인비용은 사고 차량이 스스로 움직일 수 없어 정비공장까지 옮기는 데 든 필요 타당한 비용으로, 자동차보험 대물배상 지급기준의 한 항목이다. 자력 이동이 가능했던 차를 견인한 비용은 보상되지 않을 수 있다.

자동차보험 표준약관 <별표 2>는 피해물이 자력 이동이 불가능하여 정비 가능한 곳까지 운반할 필요가 있는 경우, 고칠 수 있는 정비공장 등까지 운반하거나 그곳까지 운반하기 위한 임시수리에 드는 비용 중 필요 타당한 비용을 견인비용으로 인정한다.

금감원은 2026년 2월 사고 당시 자력 이동이 가능했던 차량을 견인하면 견인비를 보상받지 못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사설 견인업체가 특정 렌트업체를 권하는 경우에도 현장에서 바로 결정할 필요가 없다고 했다.

견인 거리 · 요금이 “필요 타당한” 범위인지, 가까운 정비 가능 장소가 있었는지가 실무에서 다퉈진다. 견인 영수증과 견인 경위(자력 이동 불가 사유)를 남겨 둔다.

약관 · 법령에서

자동차보험 표준약관(개인용 기준, 2026-08-28 개정,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 [별표 15] 표준약관 2026-08-28 개정본) <별표 2> 대물배상 지급 기준 — 7. 견인비용

가. 지급대상: 피해물이 자력 이동이 불가능하여 이를 정비 가능한 곳까지 운반할 필요가 있는 경우

나. 인정기준액: 피해물을 고칠 수 있는 정비공장 등까지 운반하거나 그 곳까지 운반하기 위한 임시수리에 소요되는 비용 중 필요 타당한 비용

실무에서 다퉈지는 지점

  • 1자력 이동이 불가능했는가. 금감원 2026-02-03 자료의 사례에서 보험회사는 사고 당시 자력 이동이 가능했다는 이유로 견인비 보상을 거부했다. 견인이 “필요”했는지가 첫 쟁점이다.
  • 2필요 타당한 비용인가. 먼 거리 견인, 과다한 요금, 특정 정비공장으로의 유도가 문제된다. 약관은 고칠 수 있는 정비공장 등까지의 필요 타당한 비용만 인정한다.
  • 3견인과 렌트의 결합. 사설 견인업체가 특정 렌트업체를 권하는 경우가 있어, 금감원은 렌터카 이용 여부를 현장에서 즉시 결정할 필요가 없다고 안내했다. 정비업체 입고 전 렌트비는 보상하지 않은 사례도 같은 자료에 있다.

확인할 것

  • 가입한 약관의 해당 조문과 증권의 담보 · 특약 구성을 먼저 확인한다 — 회사 · 판매 시점마다 조문 번호와 지급기준(별표)이 다르고, 특약이 보통약관을 바꾼다.
  • 사고 현장에서 차가 스스로 움직일 수 없는 상태였음을 보여주는 사진 · 영상을 남긴다.
  • 보험회사 현장출동 요청 기록과 견인 요청 경위를 남긴다.
  • 견인 영수증(거리 · 요금 · 도착지)을 받고, 가까운 정비 가능 장소가 있었는지 확인한다.
  • 견인 후 렌트를 권유받으면 보험회사와 먼저 협의한다.

근거 · 원문

관련 판례 · 결정례

자주 묻는 질문

Q. 견인비용 (자동차보험)이란 무엇인가요?
견인비용은 사고 차량이 스스로 움직일 수 없어 정비공장까지 옮기는 데 든 필요 타당한 비용으로, 자동차보험 대물배상 지급기준의 한 항목이다. 자력 이동이 가능했던 차를 견인한 비용은 보상되지 않을 수 있다.
Q. 견인비용 (자동차보험)에서 실무상 무엇이 다퉈지나요?
자력 이동이 불가능했는가. 금감원 2026-02-03 자료의 사례에서 보험회사는 사고 당시 자력 이동이 가능했다는 이유로 견인비 보상을 거부했다. 견인이 “필요”했는지가 첫 쟁점이다. 필요 타당한 비용인가. 먼 거리 견인, 과다한 요금, 특정 정비공장으로의 유도가 문제된다. 약관은 고칠 수 있는 정비공장 등까지의 필요 타당한 비용만 인정한다. 견인과 렌트의 결합. 사설 견인업체가 특정 렌트업체를 권하는 경우가 있어, 금감원은 렌터카 이용 여부를 현장에서 즉시 결정할 필요가 없다고 안내했다. 정비업체 입고 전 렌트비는 보상하지 않은 사례도 같은 자료에 있다.
Q. 견인비용 (자동차보험) 관련 청구 · 심사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1. 가입한 약관의 해당 조문과 증권의 담보 · 특약 구성을 먼저 확인한다 — 회사 · 판매 시점마다 조문 번호와 지급기준(별표)이 다르고, 특약이 보통약관을 바꾼다. 2. 사고 현장에서 차가 스스로 움직일 수 없는 상태였음을 보여주는 사진 · 영상을 남긴다. 3. 보험회사 현장출동 요청 기록과 견인 요청 경위를 남긴다. 4. 견인 영수증(거리 · 요금 · 도착지)을 받고, 가까운 정비 가능 장소가 있었는지 확인한다. 5. 견인 후 렌트를 권유받으면 보험회사와 먼저 협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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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는 제도와 용어를 설명합니다.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