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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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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오로 지급된 휴업급여 징수 — 신뢰보호 이익이 더 크다며 부당이득 징수 취소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산업재해보상보험재심사위원회 2016재결 제1122호2016. 06. 30

한 줄 결론원처분 취소 — 휴업급여 부당이득 징수 결정 취소

실무 포인트공단 착오로 나간 급여라도 언제나 거둬들일 수 있는 것은 아니었고, 공익과 수급자의 신뢰를 견줘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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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

공단이 휴업급여를 잘못 지급했다며 건설 근로자에게 부당이득 징수를 결정하자 근로자가 다퉜다.

사실관계

  • 150대 남성 건설 근로자가 업무상 재해로 휴업급여를 받았다.
  • 2공단은 휴업급여가 착오로 지급됐다며 2016년 2월 부당이득 징수를 결정했다.

위원회의 판단

  • 1위원회는 착오 지급분을 거둘 때 얻는 법적 안정성과 공공의 이익을, 근로자가 침해받는 신뢰보호 이익과 비교했다.
  • 2앞의 이익이 뒤의 이익보다 월등히 크다고 보기 어려워 징수 처분이 부당하다고 판단했다.
  • 3재결 이유 본문은 이미지로만 공개돼, 여기서는 쟁점 요지와 주문 범위에서만 정리했다.

결론

원처분 취소 — 휴업급여 부당이득 징수 결정 취소

실무에서 보는 것

  • 심사 · 재심사 결정은 행정 단계의 판단이라, 이후 행정소송에서 달라질 수 있다.
  • 이유 본문이 공개되지 않아 무엇이 착오였는지와 징수 금액은 확인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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