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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 사전상해 · 후유장해

음주 · 무면허 운전 중 상해 (상해보험)

음주운전 상해보험 · 음주 사고 상해보험금 · 무면허 상해보험 · 음주 면책 무효

상해보험에서 음주 · 무면허 운전 중 다친 경우의 보상 문제다. 현행 질병 · 상해보험 표준약관에는 음주 · 무면허 면책 조항이 없고, 대법원은 옛 상해보험의 음주운전 면책약관을 과실 사고에 적용하는 한 무효로 봤다.

질병 · 상해보험 표준약관(2026-08)의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는 사유는 고의 자해, 수익자 · 계약자의 고의, 임신 · 출산 · 산후기, 전쟁 등과 직업 · 직무 · 동호회 목적의 위험 활동 목록이다. 음주운전이나 무면허운전을 면책으로 두는 조항은 없다.

대법원은 상해보험의 음주운전 면책약관이 고의가 아닌 과실 사고에 적용되는 한 무효라고 봤고, 자동차보험의 대인 담보(인보험)에서도 고의 · 과실을 가리지 않는 음주운전 면책약관은 과실 사고에는 적용할 수 없다고 봤다.

재물 · 배상 담보는 다르다. 자기차량손해의 음주 · 무면허 면책은 문언대로 적용된다고 본 판결이 있고, 자동차보험에는 사고부담금 제도가 따로 있다. 같은 사고라도 청구하는 담보가 인보험인지부터 나눈다.

약관 · 법령에서

질병 · 상해보험 표준약관(손해보험 회사용) — 2026-08-28 개정본 제5조(보험금을 지급하지 않는 사유) ① (4호 임신 · 출산은 생략)

①회사는 다음 중 어느 한가지로 보험금 지급사유가 발생한 때에는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습니다.

1. 피보험자가 고의로 자신을 해친 경우. 다만, 피보험자가 심신상실 등으로 자유로운 의사결정을 할 수 없는 상태에서 자신을 해친 경우에는 보험금을 지급합니다.

2. 보험수익자가 고의로 피보험자를 해친 경우. 다만, 그 보험수익자가 보험금의 일부 보험수익자인 경우에는 다른 보험수익자에 대한 보험금은 지급합니다.

3. 계약자가 고의로 피보험자를 해친 경우

5. 전쟁, 외국의 무력행사, 혁명, 내란, 사변, 폭동

실무에서 다퉈지는 지점

  • 1표준약관에 없는 면책. 현행 질병 · 상해보험 표준약관의 면책 사유에는 음주 · 무면허 운전이 없다. 개별 상품 약관에 이런 조항이 있다면 그 효력이 쟁점이 된다.
  • 2과실 사고에는 무효. 대법원 97다48753 은 상해보험의 음주운전 면책약관이 고의 아닌 과실 사고에 적용되는 한 무효라고 봤고, 98다4330 은 자동차보험 대인 담보(인보험)에서도 같은 취지로 봤다.
  • 3고의와의 구별. 면책이 살아나는 것은 고의로 평가되는 경우다. 대법원 2009다38438 은 사인 코드가 고의적 자해여도 사망에 대한 고의가 없으면 면책할 수 없다고 봤다.
  • 4담보별 차이. 대법원 2000다32130 은 자기차량손해(재물)의 음주 · 무면허 면책은 문언대로 적용된다고 봤다. 자동차보험의 사고부담금은 배상 담보의 별도 제도다. 같은 음주 사고라도 인보험 · 재물 · 배상 담보를 나눠 본다.

확인할 것

  • 가입한 상해보험 약관의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는 사유 조항에 음주 · 무면허 문구가 있는지 먼저 확인한다.
  • 청구하는 담보가 인보험(상해 · 사망 · 후유장해)인지, 재물 · 배상 담보인지 나눈다.
  • 사고 경위와 수사 결과(혈중알코올 · 면허 상태)를 확인하되, 인보험에서는 고의 여부가 기준이라는 점을 함께 본다.

근거 · 원문

관련 판례 · 결정례

자주 묻는 질문

Q. 음주 · 무면허 운전 중 상해 (상해보험)이란 무엇인가요?
상해보험에서 음주 · 무면허 운전 중 다친 경우의 보상 문제다. 현행 질병 · 상해보험 표준약관에는 음주 · 무면허 면책 조항이 없고, 대법원은 옛 상해보험의 음주운전 면책약관을 과실 사고에 적용하는 한 무효로 봤다.
Q. 음주 · 무면허 운전 중 상해 (상해보험)에서 실무상 무엇이 다퉈지나요?
표준약관에 없는 면책. 현행 질병 · 상해보험 표준약관의 면책 사유에는 음주 · 무면허 운전이 없다. 개별 상품 약관에 이런 조항이 있다면 그 효력이 쟁점이 된다. 과실 사고에는 무효. 대법원 97다48753 은 상해보험의 음주운전 면책약관이 고의 아닌 과실 사고에 적용되는 한 무효라고 봤고, 98다4330 은 자동차보험 대인 담보(인보험)에서도 같은 취지로 봤다. 고의와의 구별. 면책이 살아나는 것은 고의로 평가되는 경우다. 대법원 2009다38438 은 사인 코드가 고의적 자해여도 사망에 대한 고의가 없으면 면책할 수 없다고 봤다.
Q. 음주 · 무면허 운전 중 상해 (상해보험) 관련 청구 · 심사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1. 가입한 상해보험 약관의 보험금을 지급하지 않는 사유 조항에 음주 · 무면허 문구가 있는지 먼저 확인한다. 2. 청구하는 담보가 인보험(상해 · 사망 · 후유장해)인지, 재물 · 배상 담보인지 나눈다. 3. 사고 경위와 수사 결과(혈중알코올 · 면허 상태)를 확인하되, 인보험에서는 고의 여부가 기준이라는 점을 함께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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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는 제도와 용어를 설명합니다.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