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 가이드2026. 09. 28 기준
질병코드 조회 방법 — KCD-9 검색 · 진단서 코드 읽는 법 · 보험 담보와의 관계
질병코드는 한국표준질병 · 사인분류(KCD) 기호다. 2026년 1월 1일부터 제9차(KCD-9)가 시행 중이고, 코드와 이름은 질병분류정보센터(KOICD)에서 무료로 찾는다. 코드가 보험 담보를 정하지만, 코드만으로 지급이 결정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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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은 KCD-9 — 2026년 1월 1일 시행
질병코드는 국가데이터처(구 통계청)가 고시하는 한국표준질병 · 사인분류(KCD)의 분류기호다. 제9차 개정(통계청고시 제2025-299호)이 2025년 7월 1일 고시돼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 중이고, 직전 제8차는 2021년 1월 1일부터 2025년 말까지 쓰였다. 9차는 국제분류(ICD-10) 체계를 유지하면서 코드 67개를 신설하고 91개를 삭제했는데, 대부분 5자리 세세분류다.
이름이 바뀐 코드도 있다 — C01 혓바닥 → 혀뿌리의 악성 신생물, N18 만성 신장병 → 만성 콩팥병, G47.4 발작수면 및 허탈발작 → 기면병 및 탈력발작 같은 식이다. 작년에 받은 진단서와 올해 진단서의 병명 표기가 달라도 코드가 같으면 같은 질병이다. 이 사이트 질병코드 페이지 506개는 9차 명칭으로 맞췄다.
어디서 찾나 — KOICD 질병분류정보센터
코드나 병명은 질병분류정보센터(koicd.kr)의 KCD-9 분류표에서 검색한다. 코드를 넣으면 이름과 포함 · 제외 항목이, 병명을 넣으면 해당 코드가 나온다. 차수를 고를 수 있어 8차 명칭도 볼 수 있다. 이 사이트의 질병코드 탭은 보험 청구에서 자주 나오는 코드를 골라 어느 담보의 별표에 보통 들어가는지 방향을 함께 적었다.
- KOICD 질병분류정보센터 — KCD-9 분류표에서 코드 · 병명 검색
- 손사인 질병코드 탭 — 보험 담보 방향과 헷갈리는 코드
- 내 진단서의 코드 — 진단서 · 소견서 · 진료확인서 · 처방전에서 확인
코드 읽는 법 — 글자 하나 + 숫자
코드는 영문자 하나와 숫자로 된다. 세 자리(C73 갑상선의 악성 신생물)가 기본 단위이고, 점 뒤 한 자리(I63.3 대뇌동맥의 혈전증에 의한 뇌경색증)가 세분류, 두 자리(I63.00)는 국내에서 더 나눈 세세분류다. 영문자는 대체로 장을 뜻한다 — C는 악성 신생물, D00~D09는 제자리암, I는 순환계통, S · T는 손상이다.
코드 뒤의 †(검표)와 *(별표)는 이중분류 표시다. 원인 질환과 그로 인한 병태를 함께 적을 때 쓰는데, 예컨대 알츠하이머병에서의 치매는 F00에 G30†를 짝으로 적는다. 진단서에 코드가 두 개 적히면 어느 쪽이 주된 코드인지 확인한다.
코드 = 지급은 아니다
보험 약관 별표는 담보마다 코드 범위를 적는다 — 암 C00~C97, 제자리암 D00~D09, 뇌출혈 I60~I62, 급성심근경색 I21~I23 같은 식이다. 진단서 코드가 이 범위 안에 있어야 하는 것이 첫 관문이다. 다만 같은 이름의 담보라도 범위는 약관마다 다르다(뇌졸중 담보에 I64를 넣는지 등).
코드가 맞아도 약관의 진단확정 요건(암은 병리 · 진단검사의학 전문의의 현미경 소견, 뇌 · 심장은 영상 · 검사 결과)을 따로 채워야 한다. 약관은 진단 당시 시행 중인 KCD로 보장 여부를 판단하고, 그때 판단된 것은 이후 개정으로 다시 판단하지 않는다는 문구를 두는 게 일반적이다.
자주 묻는 질문
- Q. 질병코드는 어디서 조회하나요?
- 질병분류정보센터(koicd.kr)의 KCD-9 분류표에서 코드나 병명으로 무료 검색합니다. 2026년 1월 1일부터 제9차(KCD-9)가 시행 중이고, 8차 명칭도 차수를 바꿔 볼 수 있습니다.
- Q. 지금 쓰는 질병코드는 몇 차인가요?
- 제9차 한국표준질병 · 사인분류(KCD-9, 통계청고시 제2025-299호)입니다. 2025년 7월 1일 고시돼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됐고, 그 전(2021~2025년)은 제8차였습니다.
- Q. 내 질병코드는 어느 서류에 적혀 있나요?
- 진단서 · 소견서 · 진료확인서 · 처방전 등에 적힙니다. 보험 청구에 코드가 필요한데 서류에 없으면 발급할 때 넣어 달라고 요청합니다.
- Q. 작년 진단서와 병명이 다르게 적혀 있어요.
- KCD-9에서 이름만 바뀐 코드가 있습니다(예: N18 만성 신장병 → 만성 콩팥병, C01 혓바닥 → 혀뿌리의 악성 신생물). 코드가 같으면 같은 분류입니다.
- Q. 질병코드가 약관 범위에 있으면 보험금이 나오나요?
- 코드는 첫 관문일 뿐입니다. 약관의 진단확정 요건(검사 방법 · 진단 의사)을 따로 채워야 하고, 담보 이름이 같아도 코드 범위는 약관 별표마다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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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사정사 1차 시험 공부법 — 과목 구조 · 순서 · 기출 · 합격 기준
1차는 객관식 3과목, 매 과목 40점 · 평균 60점이면 합격. 접수자 대비 합격률 36%(최근 회차). 과목 구조에서 공부 순서가 나온다.
2차 종목 선택 — 신체 · 재물 · 차량 손해사정사, 과목 · 합격률 · 정원으로 비교
신체는 응시 2,886명에 합격 341명(11.8%), 재물 567명에 60명(10.6%), 차량 520명에 100명(19.2%). 정원이 정해진 상대평가라 종목 선택이 곧 경쟁률 선택이다.
직장인이 손해사정사 준비하는 법 — 일정 구조 · 시간 배분 · 휴가 · 면제
합격자의 55.5%가 31세 이상이다. 1차 4월 · 2차 7월 · 발표 9월이라는 일정을 알면 직장과 병행하는 계획이 선다.
손해사정사 합격 후 — 실무수습 6개월 · 등록 · 2년 교육까지
2차 합격은 자격의 절반이다. 지정 기관에서 6개월 실무수습(300시간 이상)을 마치고 금융감독원에 우편으로 등록해야 손해사정사로 일할 수 있다.
손해사정사는 무슨 일을 하나 — 일하는 곳 · 종목별 진로 · 채용 시기 · 개업까지
보험업법이 정한 업무 5가지, 일하는 곳 4가지(보험사 · 자회사 · 독립 법인 · 개업), 등록 손해사정업자 1,915곳과 손보사 보유 손해사정사 3,154명이라는 숫자로 보는 진로.
보험금 청구 방법 — 청구 서류 · 지급 기한 · 부지급 뒤 절차 · 손해사정사 선임
청구서 · 사고증명서 · 신분증이면 접수되고, 접수 뒤 3영업일이 원칙, 조사가 필요하면 30영업일 안에 지급예정일과 50% 가지급을 안내받는다. 부지급이면 사유서 → 재심사 → 분쟁조정 순서다.
보험금 청구 서류 총정리 — 암 · 뇌 · 심장 · 수술 · 입원 · 골절 · 후유장해 · 사망 · 실비 담보별
기본은 청구서 · 사고증명서 · 신분증 세 가지(표준약관 제7조)이고, 담보마다 달라지는 건 사고증명서다. 약관이 "무엇으로 판단하는지"를 알면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 보인다 — 암은 병리결과지, 뇌 · 심장은 영상 · 검사 결과, 후유장해는 장해진단서, 실비는 세부내역서.
의료자문 동의서 — 서명해야 하나 · 거부하면 · 결과가 다르면 · 제3자 판정(동시감정)
의료자문은 보험사가 진료기록을 제3의 의사에게 보내 의견을 받는 절차라 진료기록 열람 동의가 전제된다. 무조건 서명하거나 무조건 거부하기보다 범위를 확인하고, 결과가 주치의와 다르면 약관의 제3자 판정을 요구하는 길이 있다.
실비 청구 방법 — 청구 서류 · 영수증과 세부내역서 · 자기부담금(4세대 · 5세대) · 청구 기한 3년 · 실손24 · 중복 가입
실비(실손의료보험) 청구는 청구서 · 사고증명서 · 신분증이 기본이고, 사고증명서의 핵심은 영수증과 세부내역서다(실손 표준약관 제7조). 얼마가 나오는지는 세대별 자기부담금과 보상하지 않는 항목으로 갈리고, 청구권은 3년이 지나면 소멸시효가 완성된다.
구상권 청구 · 구상금 청구 소송 — 보험사 · 건강보험공단 · 근로복지공단 구상을 받았을 때 확인할 순서 · 과실 비율 · 소멸시효
보험회사의 구상은 보험금을 준 뒤 피해자의 손해배상청구권을 지급한 금액 범위에서 넘겨받아 행사하는 것이다(상법 제682조). 원래 권리가 그대로 넘어오므로 과실 비율 · 책임 · 시효 다툼도 그대로 남는다 — 누가 · 무슨 권리로 · 얼마를 청구하는지부터 확인한다.
치아보험 청구 — 면책기간 · 감액기간 계산 · 임플란트 · 브릿지 한도 · 발치 · 청구 서류 · 실손과 차이
치아보험은 표준약관이 아니라 상품 약관이 보장을 정해 상품마다 다르다. 금감원이 소개한 약관 예시는 계약일부터 91일째에 보장이 시작되고, 그 뒤 계약일부터 1년이 되기 전에 생긴 지급사유는 50%만 주며, 임플란트 · 브릿지 한도는 치료한 치아가 아니라 발치한 영구치 개수와 발치일로 센다.
손해사정사 연봉 · 월급 · 전망 — 공식 임금 통계(2025 조사)와 일하는 곳별 처우 구조
한국고용정보원 워크피디아의 2025년 재직자 설문에서 손해사정사 연봉은 하위 25% 4,900만 원 · 중위 5,950만 원 · 상위 25% 9,625만 원이다. 다만 직업당 평균 30명 안팎의 자기보고라 소속 · 종목 · 경력에 따른 차이를 가르지 못한다. 공식 숫자가 말하는 것과 말하지 못하는 것을 나눠 본다.
장해 지급률 — 후유장해 지급률표 구간별 정리(3% · 5% · 10% ~ 80% · 100%) · 여러 부위 합산 · 기왕장해 차감 · 180일 판정 · 보험금 계산
후유장해 지급률은 표준약관 장해분류표가 13개 신체부위의 항목마다 정한 3%~100%의 숫자이고, 후유장해 보험금은 이 지급률을 보험가입금액에 곱해 계산한다. 같은 원인의 여러 장해는 합산하되 같은 부위는 높은 것 하나이고, 지급률은 사고일 · 진단확정일부터 180일 기준으로 정한다. "3% 이상 · 80% 이상" 같은 구간은 상품 약관이 붙이는 조건이다.
교통사고 합의 시기 · 합의금 구성 · 합의서 — 대인배상 지급기준, 과실비율, 가불금 · 직접청구, 형사합의와 민사합의 차이, 소멸시효
교통사고 합의금은 자동차보험 표준약관 별표 1의 항목(위자료 · 휴업손해 · 상실수익액 · 치료관계비 등)을 셈한 뒤 별표 3의 과실상계를 거쳐 정해지고, 합의서에 서명하면 합의한 범위의 다툼은 원칙적으로 끝난다. 합의 시점에 치료 종결 · 후유장해 판정이 어디까지 돼 있는지가 합의의 범위를 가른다.
근거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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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는 제도와 용어를 설명합니다.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