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 가이드2026. 09. 28 기준
치아보험 청구 — 면책기간 · 감액기간 계산 · 임플란트 · 브릿지 한도 · 발치 · 청구 서류 · 실손과 차이
치아보험은 표준약관이 아니라 상품 약관이 보장을 정해 상품마다 다르다. 금감원이 소개한 약관 예시는 계약일부터 91일째에 보장이 시작되고, 그 뒤 계약일부터 1년이 되기 전에 생긴 지급사유는 50%만 주며, 임플란트 · 브릿지 한도는 치료한 치아가 아니라 발치한 영구치 개수와 발치일로 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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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보험은 상품 약관이 정한다 — 먼저 볼 것
치아보험은 질병 · 상해보험 표준약관처럼 공통 문언이 정해진 담보가 아니라, 회사가 만든 상품 약관이 보장 범위를 정한다. 금감원은 2025-06-24 보도자료에서 치아보험은 상품별로 보장범위와 면책기간이 다르고 보험금 지급 제한이나 감액(50%) 기간이 있다고 안내했다. 이 글에 나오는 기간 · 비율 · 개수는 그 자료에 "보험약관(예시)"로 실린 문구이고, 실제 계약은 가입한 약관의 문구가 기준이다.
같은 자료는 배경으로, 2024년 3월분 치과의원 비급여 진료비가 약 7,414억원으로 전체 비급여 진료비의 39.3%를 차지해 병원 종별 중 가장 높았다는 보건복지부 · 건강보험공단 집계를 들었다. 치과 비용 상당 부분이 건강보험 밖에 있다는 뜻이고, 그래서 실손과 치아보험이 각각 무엇을 보는지 나눠 봐야 한다(아래 실손 항목).
약관 예시에 나오는 담보는 크게 두 갈래다. 충치(치아우식) · 잇몸질환(치주질환)으로 진단확정받고 그 치아에 치료를 받았을 때의 치과치료, 그리고 영구치를 발치한 부위에 받는 보철치료(임플란트 · 브릿지)다. 증권과 약관에서 담보 이름, 보장개시일 조항, 감액 조항, 연간 한도 조항, 보장하지 않는 발치 원인을 먼저 찾아 두면 거절 사유를 읽을 수 있다.
- 담보 이름과 지급사유 문구(치과치료 · 보철치료 등)
- 보장개시일(면책기간) 조항 — 재해로 인한 보철치료 예외가 있는지
- 감액기간과 비율
- 연간 보장한도와 그 산정 기준(발치 개수 · 기준일)
- 보장하지 않는 발치 원인(사랑니 · 교정 등)
면책기간 · 감액기간 — 뜻과 세는 법
면책기간은 계약은 됐지만 보장이 아직 시작되지 않은 기간이고, 감액기간은 보장이 시작된 뒤에도 약관이 정한 비율만 주는 기간이다. 금감원 자료의 약관 예시는 치과치료의 보장개시일을 "계약일부터 그 날을 포함하여 90일이 지난 날의 다음 날"로 정한다. 계약일을 1일째로 세어 91일째 되는 날부터 보장이 시작된다는 뜻이다. 다만 보험기간 중 재해를 직접적인 원인으로 보철치료를 받은 경우에는 보장개시일이 계약일과 같다.
감액은 같은 예시에서 "치과치료보장개시일 이후 계약의 보험계약일부터 1년이 지난 계약해당일 전일 이전"에 지급사유가 생기면 해당 보험금의 50%를 지급하는 구조다. 이 문구대로 세면, 계약일이 2025년 3월 1일인 계약은 2025년 5월 29일이 90일째라 5월 30일이 보장개시일이고, 첫 계약해당일(2026년 3월 1일)의 전날인 2026년 2월 28일까지 생긴 지급사유가 50% 구간에 들어간다. 기간과 비율은 상품마다 다르므로 이 계산은 예시 문구에 대한 것이다.
어느 날짜로 판단하는지도 약관이 정한다. 금감원 자료의 보장 예시는 충치 치료를 충치 진단일과 치료 시작일을 기준으로 판단한다고 적었고, 보철치료의 연간 한도는 발치일을 기준일로 한다. 가입 한 달 뒤 충치 치료를 받은 사례는 보장개시일 전에 진단 · 치료를 받았다는 이유로 지급되지 않았다.
- 보장개시일(예시): 계약일부터 그 날을 포함해 90일이 지난 다음 날 = 91일째
- 재해로 인한 보철치료(예시): 보장개시일 = 계약일
- 감액(예시): 보장개시일부터 계약일 1년 뒤 계약해당일의 전일까지 지급사유 발생 시 50%
- 판단 기준일(예시): 충치는 진단일 · 치료 시작일, 보철 한도는 발치일
실효 뒤 부활하면 보장개시일을 다시 센다
보험료를 내지 않아 실효 해지된 계약을 부활하면, 금감원 자료의 약관 예시는 치과치료 보장개시일을 부활(효력회복)일부터 그 날을 포함해 90일이 지난 다음 날로 다시 정한다. 재해로 인한 보철치료는 부활일이 보장개시일이다. 2023년 3월 실효, 2024년 4월 부활, 2024년 5월 영구치 2개 신경치료 사례는 부활 계약의 보장개시일 전 치료라는 이유로 거절됐다.
부활 때 무엇이 다시 적용되는지는 약관 문언이 정한다. 금감원 분쟁조정 제2016-13호는 암 특약 사안에서, 부활은 새 계약이 아니라 종전 계약의 효력 회복이고 약관이 부활 시 면책기간만 준용할 뿐 감액기간 준용을 정하지 않았으며 감액 설명도 없었다는 이유로 부활일 기준 50% 감액을 부당하다고 봤다. 치아보험 부활 계약도 면책 · 감액 가운데 어느 것을 다시 세는지 부활 조항의 문구부터 확인한다.
임플란트 · 브릿지 한도 — 치료한 치아가 아니라 발치한 영구치 개수
금감원 자료의 약관 예시는 임플란트치료와 고정성가공의치(브릿지)치료의 연간 보장한도를 연간 발치한 영구치 개수로 산정하고, 한도를 넘어 발치한 영구치는 치료 시기와 관계없이 지급하지 않는다고 정한다. 여기서 "연간"은 보험계약일부터 매 1년 단위로 돌아오는 계약해당일 전일까지이고, 한도 산정의 기준일은 그 영구치의 발치일이다.
예로 든 민원은 2023년 1월 잇몸질환 치료 과정에서 영구치 5개를 발치하고, 같은 해 6월에 3개, 이듬해 6월에 2개를 임플란트한 사안이다. 이 상품은 연간 3개까지 보장했고, 5개 모두 같은 연간 구간에 발치됐으므로 치료를 해를 나눠 받았어도 3개만 지급됐다. 치료 날짜가 아니라 발치 날짜가 어느 연간 구간에 들어가는지로 센다는 점이 핵심이다.
금감원은 같은 방법의 치료라도 상품마다 연간 보장한도가 다를 수 있다고 했다. 틀니 · 크라운 같은 다른 보철이나 치료의 담보 여부와 한도는 이 자료에 예시가 없으므로 가입한 약관의 지급사유 · 한도 조항에서 확인한다.
- 한도 산정 단위: 발치한 영구치 개수(예시)
- 연간: 보험계약일부터 매 1년, 계약해당일 전일까지
- 기준일: 해당 영구치의 발치일
- 한도 초과 발치 치아: 치료 시기와 관계없이 지급하지 않음(예시)
발치가 인정되는 경우 · 안 되는 경우
약관 예시의 "영구치 발치"는 치과의사가 우식증 · 치주병 · 외상 등으로 영구치가 손상돼 어떤 치료로도 치아의 전부 또는 일부를 보존할 수 없다고 판단해 발치한 경우다. 임플란트 보험금은 보험기간 중 치아 관련 질병이나 재해를 직접적인 원인으로 보철치료 보장개시일 이후에 처음으로 영구치 발치를 진단확정받고, 그 발치 부위에 임플란트 치료를 받았을 때 지급된다. 그래서 발치 진단의 시점이 보장개시일 앞인지 뒤인지가 먼저 다퉈진다.
흔들리던 치아를 집에서 스스로 뽑은 뒤 임플란트를 받은 사례는 치과의사가 판단해 발치한 경우가 아니라는 이유로 지급이 어렵다는 안내를 받았다. 금감원은 보철치료를 받을 때는 치과의사의 영구치 발치 진단을 받은 뒤 치료를 진행해야 청구 때 불이익을 막을 수 있다고 안내했다.
약관 예시는 제3대구치(사랑니) 발치, 부정치열 교정을 위한 발치, 위치이상으로 심미적 개선을 위해 발치하는 경우를 지급사유의 원인에서 뺀다. 통증으로 사랑니를 뽑은 사례와, 교정 소견을 받아 치아 2개를 뽑은 사례가 모두 지급 불가 안내를 받았다.
- 치과의사의 영구치 발치 진단 → 발치 → 같은 부위 보철치료 순서
- 보장개시일 이후 최초 발치 진단확정인지
- 스스로 뽑은 치아는 지급되지 않을 수 있음
- 사랑니 · 교정 · 심미 목적 발치는 예시 약관상 지급사유 아님
가입 전 치료 이력 · 고지의무 · 청구 서류
가입 전 이미 있던 충치로 청구하는 것을 막으려고 치아보험은 면책기간과 감액기간을 둔다고 금감원은 설명했다. 보장개시일 전에 진단 · 치료가 시작된 치아는 지급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진단일과 치료 시작일이 적힌 기록이 다툼의 중심이 된다. 청약서의 질문에 과거 치과 치료를 사실대로 적었는지는 고지의무 문제이고, 금감원 안내 기준으로 위반이 있어도 보험사고와 인과관계가 없으면 보험금은 지급되며 회사가 안 날부터 1개월, 계약일부터 3년, 보장개시 후 무사고 2년이 지나면 해지할 수 없다. 해지 요건과 기간도 약관 문구로 확인한다.
치료 이력을 지우거나 날짜를 나누는 것은 보험사기다. 금감원이 발표한 2025년 적발 사례에는 치위생사로 일하던 설계사가 환자의 치과 치료 이력을 삭제하고 치아보험에 가입시킨 뒤, 공모 병원에서 연간 보장한도(치아 3개)에 맞춰 하루에 한 5개 치료를 두 날짜로 나눠 적거나 허위 진단서를 발급한 일이 있다. 설계사 15명 · 병원종사자 4명 · 환자 100여명이 약 16억원을 편취한 것으로 발표됐다(수사 · 재판 과정에서 사실관계가 달라질 수 있다).
청구 서류의 목록은 상품 약관과 보험사 안내가 정한다. 참고로 질병 · 상해보험 표준약관 제7조는 청구서, 사고증명서, 신분증, 그 밖에 수령에 필요한 서류를 기본으로 두고, 사고증명서는 의료법 제3조의 의료기관이 발급해야 한다고 정한다 — 치과병원 · 치과의원도 여기 들어간다. 약관 예시가 판단에 쓰는 것이 발치 진단 · 발치일 · 발치 부위와 보철 부위 · 충치나 치주질환의 진단일과 치료 시작일 · 재해 여부이므로, 치과 서류에 이 내용이 적혀 있는지 본다.
- 치과 진단서 — 치아 번호, 진단명과 질병코드(충치 K02 · 치주질환 K05 · 치아상실 K08.1 · 치아 파절 S02.5 · 치아 탈구 S03.2 등), 진단일
- 발치 사유와 발치일, 보철치료 부위와 치료일이 확인되는 치과 기록
- 재해로 인한 치료라면 사고 경위를 알 수 있는 자료
- 보험사가 추가로 요구하는 서류 — 무엇을 확인하려는 것인지 물어 둔다
실손 · 상해보험 · 후유장해와 무엇이 다른가
실손은 치아보험과 구조가 다르다. 실손 표준약관(2026-05-06 개정)의 기본형은 급여 의료비만 보상하고, 충치 치료 · 발치 같은 급여 항목의 본인부담금은 급여 보상 산식으로 간다. 비급여를 보는 특별약관1(중증 비급여) · 특별약관2(비중증 비급여)는 치과치료(K00~K08)의 비급여 의료비를 보상하지 않는다고 정하고, 상해 종목에서는 안면부 골절로 생긴 의료비를 치아 관련 치료를 빼고 보상한다. 가입 시점 세대마다 문언이 다르므로 자기 실손의 약관을 따로 본다.
상해보험의 신체에는 의치 같은 신체보조장구가 들어가지 않지만, 부분 의치처럼 신체에 이식돼 그 기능을 대신하는 것은 들어간다(질병 · 상해보험 표준약관 제2조). 탈착식 틀니의 파손은 정의상 신체 상해가 아니다. 치과 시술 중 사고에 대해서는 금감원 분쟁조정 제2008-27호가 사랑니 발치 중 설신경 손상을 우연한 사고로 보아 상해로 인정한 예가 있다.
사고로 치아를 잃었다면 후유장해도 따로 본다. 표준약관 장해분류표는 치아 5개 이상 결손 5%, 7개 이상 10%, 14개 이상 20%로 두고, 크라운(금관치료)을 한 치아는 1/2개로 세며, 보철을 위해 뽑은 정상치아 · 기존 의치(틀니 · 임플란트)의 결손 · 틀니 같은 가철성 보철물의 파손은 결손으로 보지 않는다. 골절 진단비는 상품 별표가 치아 파절(S02.5)을 빼는 구조가 흔해 별표 문구부터 확인한다.
- 치아보험: 상품 약관의 치과치료 · 보철치료 담보, 면책 · 감액 · 연간 한도
- 실손(2026-05-06 표준약관): 급여 본인부담은 기본형, 치과 비급여(K00~K08)는 비급여 특약에서 제외
- 상해보험: 이식된 부분 의치는 신체, 탈착식 틀니는 아님
- 후유장해: 치아 결손 5 · 7 · 14개 이상, 크라운 1/2개
자주 묻는 질문
- Q. 치아보험 면책기간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 상품마다 다릅니다. 금감원이 소개한 약관 예시는 치과치료 보장개시일을 계약일부터 그 날을 포함해 90일이 지난 다음 날, 곧 계약일을 1일째로 세어 91일째로 정합니다. 재해를 직접 원인으로 한 보철치료는 계약일부터 보장합니다. 가입한 약관의 보장개시일 조항이 기준입니다.
- Q. 치아보험 감액기간에는 얼마나 나오나요?
- 금감원 자료의 약관 예시는 보장개시일 이후 보험계약일부터 1년이 지난 계약해당일의 전일 이전에 지급사유가 생기면 해당 보험금의 50%를 지급합니다. 기간과 비율은 상품 약관마다 다르므로 가입한 약관의 감액 조항을 확인합니다.
- Q. 임플란트 여러 개를 해를 나눠 치료하면 한도가 늘어나나요?
- 금감원 자료의 약관 예시에서는 아닙니다. 임플란트 · 브릿지의 연간 한도는 치료한 치아가 아니라 연간 발치한 영구치 개수로 세고, 기준일은 발치일입니다. 같은 연간 구간에 5개를 발치하고 치료를 두 해로 나눈 사례는 연간 3개 한도로 3개만 지급됐습니다.
- Q. 사랑니를 뽑아도 치아보험이 나오나요?
- 금감원 자료의 약관 예시는 제3대구치(사랑니) 발치와 교정 · 심미 목적 발치를 지급사유의 원인에서 뺍니다. 스스로 뽑은 치아도 치과의사가 판단해 발치한 경우가 아니어서 지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가입한 약관의 보장하지 않는 발치 원인을 확인합니다.
- Q. 가입 전에 있던 충치도 보상되나요?
- 보장개시일 전에 진단 · 치료를 받은 충치는 보장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가입 한 달 뒤 충치 치료를 받은 사례는 보장개시일 전 진단 · 치료라는 이유로 지급되지 않았습니다. 청약서 질문에 과거 치료를 사실대로 알렸는지는 별도로 고지의무 문제가 됩니다.
- Q. 임플란트는 실손보험으로도 청구되나요?
- 실손 표준약관(2026-05-06 개정)은 기본형에서 급여 의료비만 보상하고, 비급여 특약1 · 2는 치과치료(K00~K08)의 비급여 의료비를 보상하지 않는다고 정합니다. 급여 항목의 본인부담금은 급여 산식으로 갑니다. 가입 시점 세대마다 문언이 달라 자기 실손 약관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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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합격은 자격의 절반이다. 지정 기관에서 6개월 실무수습(300시간 이상)을 마치고 금융감독원에 우편으로 등록해야 손해사정사로 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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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업법이 정한 업무 5가지, 일하는 곳 4가지(보험사 · 자회사 · 독립 법인 · 개업), 등록 손해사정업자 1,915곳과 손보사 보유 손해사정사 3,154명이라는 숫자로 보는 진로.
보험금 청구 방법 — 청구 서류 · 지급 기한 · 부지급 뒤 절차 · 손해사정사 선임
청구서 · 사고증명서 · 신분증이면 접수되고, 접수 뒤 3영업일이 원칙, 조사가 필요하면 30영업일 안에 지급예정일과 50% 가지급을 안내받는다. 부지급이면 사유서 → 재심사 → 분쟁조정 순서다.
보험금 청구 서류 총정리 — 암 · 뇌 · 심장 · 수술 · 입원 · 골절 · 후유장해 · 사망 · 실비 담보별
기본은 청구서 · 사고증명서 · 신분증 세 가지(표준약관 제7조)이고, 담보마다 달라지는 건 사고증명서다. 약관이 "무엇으로 판단하는지"를 알면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 보인다 — 암은 병리결과지, 뇌 · 심장은 영상 · 검사 결과, 후유장해는 장해진단서, 실비는 세부내역서.
의료자문 동의서 — 서명해야 하나 · 거부하면 · 결과가 다르면 · 제3자 판정(동시감정)
의료자문은 보험사가 진료기록을 제3의 의사에게 보내 의견을 받는 절차라 진료기록 열람 동의가 전제된다. 무조건 서명하거나 무조건 거부하기보다 범위를 확인하고, 결과가 주치의와 다르면 약관의 제3자 판정을 요구하는 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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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청구 방법 — 청구 서류 · 영수증과 세부내역서 · 자기부담금(4세대 · 5세대) · 청구 기한 3년 · 실손24 · 중복 가입
실비(실손의료보험) 청구는 청구서 · 사고증명서 · 신분증이 기본이고, 사고증명서의 핵심은 영수증과 세부내역서다(실손 표준약관 제7조). 얼마가 나오는지는 세대별 자기부담금과 보상하지 않는 항목으로 갈리고, 청구권은 3년이 지나면 소멸시효가 완성된다.
구상권 청구 · 구상금 청구 소송 — 보험사 · 건강보험공단 · 근로복지공단 구상을 받았을 때 확인할 순서 · 과실 비율 · 소멸시효
보험회사의 구상은 보험금을 준 뒤 피해자의 손해배상청구권을 지급한 금액 범위에서 넘겨받아 행사하는 것이다(상법 제682조). 원래 권리가 그대로 넘어오므로 과실 비율 · 책임 · 시효 다툼도 그대로 남는다 — 누가 · 무슨 권리로 · 얼마를 청구하는지부터 확인한다.
손해사정사 연봉 · 월급 · 전망 — 공식 임금 통계(2025 조사)와 일하는 곳별 처우 구조
한국고용정보원 워크피디아의 2025년 재직자 설문에서 손해사정사 연봉은 하위 25% 4,900만 원 · 중위 5,950만 원 · 상위 25% 9,625만 원이다. 다만 직업당 평균 30명 안팎의 자기보고라 소속 · 종목 · 경력에 따른 차이를 가르지 못한다. 공식 숫자가 말하는 것과 말하지 못하는 것을 나눠 본다.
장해 지급률 — 후유장해 지급률표 구간별 정리(3% · 5% · 10% ~ 80% · 100%) · 여러 부위 합산 · 기왕장해 차감 · 180일 판정 · 보험금 계산
후유장해 지급률은 표준약관 장해분류표가 13개 신체부위의 항목마다 정한 3%~100%의 숫자이고, 후유장해 보험금은 이 지급률을 보험가입금액에 곱해 계산한다. 같은 원인의 여러 장해는 합산하되 같은 부위는 높은 것 하나이고, 지급률은 사고일 · 진단확정일부터 180일 기준으로 정한다. "3% 이상 · 80% 이상" 같은 구간은 상품 약관이 붙이는 조건이다.
교통사고 합의 시기 · 합의금 구성 · 합의서 — 대인배상 지급기준, 과실비율, 가불금 · 직접청구, 형사합의와 민사합의 차이, 소멸시효
교통사고 합의금은 자동차보험 표준약관 별표 1의 항목(위자료 · 휴업손해 · 상실수익액 · 치료관계비 등)을 셈한 뒤 별표 3의 과실상계를 거쳐 정해지고, 합의서에 서명하면 합의한 범위의 다툼은 원칙적으로 끝난다. 합의 시점에 치료 종결 · 후유장해 판정이 어디까지 돼 있는지가 합의의 범위를 가른다.
근거 ·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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