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수험 가이드2026. 10. 14 기준

손해사정사 준비기간 · 직장인 병행 — 최단 경로(1년 남짓) · 경로별 달력 · 한 해 일정 · 시간 배분 · 휴가 · 면제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 최종 확인 2026. 10. 14

평균 준비기간을 낸 공식 통계는 없고, 제도로 계산되는 최단 경로는 1차 시험부터 등록까지 1년 남짓이다(같은 해 1 · 2차 합격 → 실무수습 6개월 → 등록). 합격자의 55.5%가 31세 이상이고, 1차 4월 · 2차 7월 · 발표 9월이라는 일정을 알면 직장과 병행하는 계획이 선다.

핵심 정리

  • 평균 준비기간 공식 통계는 없음. 제도상 최단은 1차 시험부터 등록까지 1년 남짓
  • 한 해 일정: 1차 접수 2월 말 → 1차 4월 → 발표 5월 말 → 2차 7월 말 → 발표 9월 중순
  • 동차: 1차 4월 → 2차 7월 → 수습 10월 1일부터 6개월 → 등록(30일)
  • 1차 올해 · 2차 다음 해: 1차 합격은 다음 회까지 유효 — 등록까지 2년 남짓
  • 경력: 5년 이상이면 1차 면제(제53조), 2년 이상이면 실무수습 면제(제54조)
  • 재물: 1차 시험일 전까지 발표된 공인영어 성적 필요(제53조 ⑥)
  • 합격자 연령: 31세 이상 55.5%(최근 회차 501명 기준)
  • 시간 배분: 평일은 기출 · 오답, 주말은 새 단원 · 답안 쓰기, 연차는 2차 직전 주에

이 글을 찾는 말손해사정사 준비기간손해사정사 준비 기간손해사정사 공부기간손해사정사 시험 준비 기간재물손해사정사 기간직장인 손해사정사손해사정사 병행손해사정사 시험 일정손해사정사 늦은 나이손해사정사 경력 면제

닉네임으로 올라갑니다로그인은 올릴 때 한 번(카카오 · 네이버)

늦게 시작해도 되는가 — 공식 숫자

최근 회차 손해사정사 합격자 501명의 연령은 25세 이하 72명(14.4%), 26~30세 151명(30.1%), 31~40세 184명(36.7%), 41세 이상 94명(18.8%)이다. 31세 이상이 55.5%. 금감원 보도자료는 이를 "현업 응시자가 많아서"라고 설명한다. 보험계리사는 30세 이하가 80.8%인 것과 대비된다. 직장인이 이 시험의 다수라는 뜻이다.

한 해가 어떻게 흘러가나

공고는 1월, 1차 접수는 2월 말, 1차 시험 4월 중순, 1차 발표 5월 말, 2차 접수 6월 초, 2차 시험 7월 말 일요일(손해사정사는 전 과목을 하루에 — 신체는 4교시, 10:00~17:40), 2차 발표 9월 중순. 시험 안내 페이지에 그해 정확한 날짜와 D-day가 있다. 1차 합격은 당해와 다음 해 2회 유효하니, 첫해 1차만 붙고 2차를 다음 해로 미루는 계획도 공식적으로 허용된다.

직장인에게 중요한 건 4월 1차와 7월 2차 사이가 석 달뿐이라는 점이다. 1차 발표(5월 말)를 기다렸다가 2차를 시작하면 두 달이 남는다. 그래서 1차를 보는 해에 2차를 같이 노리려면 1차 시험 직후부터 2차 과목에 들어가야 하고, 그게 어렵다면 처음부터 "올해 1차, 내년 2차"로 잡는 편이 현실적이다.

접수 · 시험은 모두 서울에서 치르고 인터넷 접수가 원칙이다(방문 접수 불가). 수수료는 1차 3만 원 · 2차 5만 원. 취소는 시험 15일 전까지 전액, 14일 전부터 전일까지 50% 환불이고, 시험 뒤 15일 안에 불가피한 사유(본인 또는 배우자의 부모 등 사망 · 입원 · 격리 등)를 증명하면 전액 환불된다.

준비 기간은 얼마나 — 제도로 계산하면

평균 준비 기간을 낸 공식 통계는 없다. 제도에서 계산되는 것은 최단 경로다. 같은 해에 1차(4월)와 2차(7월)를 붙으면 2차 발표가 9월 중순이고, 실무수습은 2차 합격 뒤의 것만 인정되며 6개월이라 빨라야 이듬해 봄에 끝난다. 여기에 금융감독원 등록 처리(정부24 안내 기준 30일)가 붙는다. 제49회 일정으로 보면 1차 시험(2026-04-12)부터 등록까지 최소 1년 남짓이고, 공부를 시작하는 시점은 사람마다 달라 이 계산에서 뺐다.

기간을 늘리는 쪽의 숫자도 공식 자료에 있다. 2차는 선발예정인원 안에 들어야 하는 사실상 상대평가이고, 제49회 2차 합격률은 12.6%(응시자 3,973명)로 2016년 이후 가장 낮았다. 1차 합격은 당해와 다음 해 2회만 유효해서 그 안에 2차를 붙지 못하면 1차부터 다시 본다. 그래서 계획은 "1차 합격 뒤 2차 기회 두 번" 안에서 세운다. 반대로 해당 분야 경력이 5년 이상이면 1차 면제, 2년 이상이면 수습 면제라 실무자는 경로가 짧아진다.

경로별 달력 — 제49회 일정으로 계산한 네 가지

같은 해에 1 · 2차를 모두 붙는 경로(흔히 "동차")를 제49회 날짜에 대 보면 이렇다. 1차 시험 2026-04-12, 1차 발표 05-29, 2차 원서접수 06-09~06-12, 2차 시험 07-26, 2차 발표 09-18. 실무수습은 2차 합격 뒤의 기간만 인정되고 매월 초일에 시작하므로 가장 이른 시작이 2026-10-01이고, 6개월(시행규칙 제54조 ②)을 채우면 2027년 3월 말이다. 여기에 금융감독원 등록 처리(정부24 안내 30일)가 붙어 등록은 2027년 봄이 된다. 1차 시험부터 1년 남짓이다.

1차를 붙은 해에 2차를 넘기지 못하면 다음 회 2차가 남는다. 1차 합격자는 다음 회의 시험에 한정해 1차가 면제되므로(시행규칙 제53조 ⑤), 2026년 1차 합격자는 2027년 제50회 2차까지 응시할 수 있다. 이 경로는 등록까지 2년 남짓이 된다. 제50회 날짜는 2027년 1월 시행계획 공고가 나와야 정해지므로 지금 날짜를 단정할 수 없다. 두 번의 2차를 모두 넘기지 못하면 1차부터 다시 본다.

경력이 있으면 앞뒤가 줄어든다. 손해보험회사 · 손해보험협회(신체는 생명보험회사 · 생명보험협회 포함) · 한국화재보험협회 · 손해사정법인에서 손해사정 관련 업무 5년 이상이면 1차가 면제되고(제53조 ②), 제54조 ①의 기관에서 해당 분야 2년 이상이면 실무수습이 면제된다(제54조 ③). 둘 다 해당하면 2차 합격 발표 뒤 곧바로 등록 단계로 간다. 한 종목 손해사정사가 다른 종목에 응시할 때도 1차가 면제된다(제53조 ⑧).

재물손해사정사는 영어가 기간에 들어간다. 재물 1차의 영어는 공인영어 성적으로 대체하는데, 1차 시험일 전까지 발표되고 공고가 정한 방법으로 확인된 성적이어야 하며, 시험공고일부터 거슬러 5년이 되는 해의 1월 1일 이후 시험의 성적만 인정된다(제53조 ⑥). 그래서 재물을 노린다면 영어 성적을 1차 원서접수 전에 확보해 두는 계획이 된다. 차량 · 신체 손해사정사가 나중에 재물에 응시할 때도 영어 성적표를 낸다(⑧ 단서).

  • 동차 — 1차 4월 → 2차 7월 → 발표 9월 → 수습 10월 1일~이듬해 3월 → 등록(30일): 1년 남짓
  • 1차 올해 · 2차 다음 해 — 1차 합격은 다음 회까지 유효(제53조 ⑤): 2년 남짓
  • 경력 5년(1차 면제) + 2년(수습 면제) — 2차 한 번 → 발표 뒤 바로 등록
  • 재물 — 1차 시험일 전까지 발표된 공인영어 성적이 필요(제53조 ⑥)
  • 2차 두 번 불합격 — 1차 합격 효력이 끝나 1차부터 다시

준비기간을 늘리는 것 · 줄이는 것 — 공식 숫자가 말하는 범위

기간을 늘리는 가장 큰 변수는 2차의 구조다. 2차는 매 과목 40점 이상인 사람 가운데 총득점 순으로 선발예정인원(제49회 재물 60 · 차량 100 · 신체 340) 안에서 뽑는다. 제49회 2차는 응시자 3,973명에 합격 501명(12.6%)이었고, 커트라인은 재물 48.55 · 차량 53.67 · 신체 55.83점이었다. 점수 기준이 아니라 등수라서 "몇 달 공부하면 된다"는 계산이 성립하지 않는다.

1차는 상대적으로 계산이 선다. 매 과목 40점 · 평균 60점이면 인원과 관계없이 합격하는 절대평가이고, 객관식 3과목에 기출이 공개돼 있다. 공개 합격 수기에는 1차를 전업 3개월 안팎에 끝낸 사례가 여럿 나오지만, 이는 공식 통계가 아니고 쓴 사람의 하루 시간에 묶인 숫자다. 1차와 2차 사이가 두 달 남짓이라 1차 준비 중에 2차 과목을 열어 두는지가 동차 여부를 가른다.

시작하는 달도 기간을 바꾼다. 1차 원서는 2월 말 나흘(제49회 02-24~02-27) 동안 인터넷 또는 등기우편으로만 받는다. 이 기간을 놓치면 그해 1차는 볼 수 없어, 같은 공부량이라도 시작이 몇 주 늦으면 첫 시험이 한 해 뒤로 밀린다. 처음 준비하는 사람의 시작 시기와 종목 정하기는 손해사정사 처음 준비하는 법 가이드가 따로 다룬다.

시간 배분 — 하루가 아니라 주 단위로

평일에 확보되는 시간이 출퇴근 전후 1~2시간이라면, 이 시간은 새 내용을 넣기보다 기출 문제 풀이와 전날 오답 확인처럼 "짧게 끊어도 되는 일"에 쓰는 게 낫다. 새 단원 · 계산 문제 · 답안 쓰기 연습은 주말 한 덩어리 시간에 몰아 둔다. 1차는 객관식이라 이 방식이 잘 맞고, 2차는 90분 동안 답안을 손으로 쓰는 훈련이 필요해 주말에 실제 시간을 재는 회차를 넣어야 한다.

시험 직전 휴가는 1차보다 2차에 쓰는 게 효율이 높다. 2차는 7월 말 일요일 하루에 2~4과목(교시당 90분)을 몰아 치르므로, 직전 주에 과목별 마무리 회독을 하려면 평일 연차가 필요하다. 1차는 4월 일요일 하루라 그 주 금요일 하나로도 충분하다는 후기가 많다.

  • 평일: 기출 20~30문제 + 전날 오답 — 30분~1시간
  • 주말: 새 단원 · 계산 · 2차 답안 쓰기 — 시간 재고 한 회차
  • 2차 직전 주: 연차 2~3일로 과목별 마지막 회독
  • 결시 주의 — 1차는 한 교시라도 빠지면 전체 무효

경력이 있으면 — 면제와 수습

손해보험회사 · 손해보험협회(신체는 생명보험회사 · 생명보험협회 포함) · 화재보험협회 · 손해사정법인 · 농협중앙회에서 해당 분야 손해사정 업무를 5년 이상 했으면 1차가 면제된다(시행규칙 제53조). 두 기관 이상의 경력을 합산할 수 있고, 2차 접수 초일 기준으로 센다. 면제를 받으려면 경력면제서류를 미리 등록하고(그해 4월 말~5월 하순) 업무경력확인서 · 재직증명서 원본을 등기우편으로 내야 한다.

합격 뒤의 실무수습(6개월)도 같은 기관에서 2년 이상 경력이 있으면 면제된다(시행규칙 제54조). 즉 보상 실무를 이미 하고 있는 직장인은 1차 면제와 수습 면제를 둘 다 받아 2차 한 번으로 등록까지 갈 수 있다. 경력 인정 여부는 시행규칙 제53조 기관 목록에 있는지로 갈리니, 회사가 그 목록에 드는지 먼저 확인한다.

합격 수기에서 공통으로 나오는 것

공개된 합격 수기와 수험 커뮤니티 글 여러 편(전업 · 직장인 · 재도전)을 읽고 공통으로 나오는 것만 추렸습니다. 학원 · 교재 · 사람 이름은 뺐고, 숫자는 그 글에 적힌 대로입니다. 개인차가 커서 기준이 아니라 참고입니다.

  • 1직장인 합격 수기의 하루: 출퇴근 시간에 전날 한 것을 다시 보고, 퇴근 뒤 카페나 도서관으로 가서 집에 와 새벽 2시까지, 주말은 8~12시간. 3월부터 약속을 한 달에 하나로 줄이고 6월부터는 아예 잡지 않았다는 식의 기록이 반복된다.
  • 2기간은 3년 패턴이 흔하다 — 첫해 가을에 2차 과목을 먼저 열고, 이듬해 2~4월 1차, 5~8월 2차(불합격), 그 다음 해 12월부터 과목을 한 달에 하나씩(자동차 → 근재 → 제3보험 → 의학이론) 다시 돌려 6~7월 모의고사, 합격.
  • 3전업 2차 후기의 실제 공부 시간은 앱으로 잰 순공 11~12시간이다. 직장인이 이 시간을 못 내는 걸 전제로, 평일은 복습 · 주말은 새 진도라는 배분이 공통이다.
  • 4"떨어지더라도 1차 붙은 해에 2차를 경험 삼아 꼭 보라"는 조언이 많다. 무엇이 부족한지 몸으로 알게 돼 이듬해 공부의 밀도가 달라진다는 이유다. 1차 합격이 다음 해까지 유효하니 제도상으로도 손해가 없다.
  • 5전업 · 직장인 · 실무자 · 1차 면제자처럼 처지가 다 달라서, 남의 진도 · 모의고사 점수와 비교하지 말라는 말이 여러 수기에 나온다. 서브노트를 만들지 말지도 남는 시간에 따라 다르다고 정리된다.

자주 묻는 질문

Q. 30대 · 40대에 시작해도 되나요?
최근 회차 합격자 501명 중 31세 이상이 55.5%(31~40세 184명, 41세 이상 94명)입니다. 금감원은 "현업 응시자가 많아서"라고 설명합니다.
Q. 손해사정사 준비 기간은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
평균 준비 기간을 낸 공식 통계는 없습니다. 제도상 최단 경로는 같은 해 1차(4월) · 2차(7월) 합격 → 9월 중순 발표 → 실무수습 6개월 → 금융감독원 등록(정부24 안내 30일)으로, 1차 시험부터 등록까지 1년 남짓입니다. 제49회 2차 합격률이 12.6%라 한 번에 끝나지 않을 수 있다는 전제로, 1차 합격 유효기간(당해 · 다음 해 2회) 안에서 계획을 세웁니다.
Q. 직장 다니면서 1년 안에 1차 · 2차 다 되나요?
1차 4월과 2차 7월 사이가 석 달이라 1차 직후 바로 2차에 들어가야 합니다. 1차 합격은 다음 해까지 유효하므로 "올해 1차, 내년 2차" 계획도 공식적으로 가능합니다.
Q. 경력이 있으면 뭐가 면제되나요?
해당 분야 손해사정 업무 5년 이상이면 1차 면제(시행규칙 제53조), 2년 이상이면 실무수습 면제(제54조)입니다. 기관은 손해보험회사 · 손해보험협회(신체는 생명보험회사 · 생명보험협회 포함) · 화재보험협회 · 손해사정법인 · 농협중앙회 등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Q. 시험을 못 보게 되면 환불되나요?
시험 15일 전까지 취소하면 전액, 14일 전~전일은 50%입니다. 시험 뒤 15일 안에 본인 또는 배우자의 부모 등 사망 · 입원 · 격리 같은 불가피한 사유를 증명하면 전액 환불됩니다.
Q. 손해사정사 시험 기간(일정)은 언제인가요?
제49회(2026) 기준 1차 원서접수 2월 24~27일, 1차 시험 4월 12일, 1차 발표 5월 29일, 2차 원서접수 6월 9~12일, 2차 시험 7월 26일(손해사정사 전 과목 하루), 2차 발표 9월 18일이었습니다. 다음 회 날짜는 이듬해 1월 시행계획 공고로 정해집니다.
Q. 재물손해사정사는 준비기간이 다른가요?
재물만 1차에 영어가 있어 공인영어 성적을 1차 시험일 전까지 확보해야 합니다(시행규칙 제53조 ⑥, 공고일부터 거슬러 5년이 되는 해 1월 1일 이후 시험 성적). 2차는 3과목(회계원리 · 해상보험 · 책임 · 화재 · 기술보험)이고, 제49회 2차는 567명 응시에 60명 합격(10.6%)이었습니다. 평균 준비기간 통계는 종목별로도 없습니다.
Q. 보험 실무 경력이 있으면 준비기간이 얼마나 줄어드나요?
해당 기관에서 손해사정 관련 업무 5년 이상이면 1차가 면제되고(시행규칙 제53조 ②), 실무수습 기관에서 해당 분야 2년 이상이면 수습 6개월이 면제됩니다(제54조 ③). 둘 다 해당하면 2차 한 번 합격 뒤 바로 등록 단계로 갑니다. 면제는 경력면제서류 사전 등록과 원본 서류 제출을 거쳐야 인정됩니다.

손해사정사 준비 · 6단계

손해사정사 준비, 다음에 볼 것

이 글을 읽었다면 — 다음 단계로 이어지는 페이지입니다.

  1. 처음 준비지금 여기응시자격 · 나이 · 시작 시기 · 무슨 일을 하나
  2. 1차 공부 · 면제 · 유예다음 — 위 색 상자1차 과목 · 공부 순서 · 경력 면제 · 영어 성적
  3. 2차 종목 · 과목신체 · 재물 · 차량 고르기 · 과목별 공부
  4. 접수 · 시험 당일원서 접수 · 응시료 · 준비물 · 합격 발표
  5. 합격 후 실무수습 · 등록실무수습 기관 · 시작 시기 · 면제 · 등록 서류
  6. 첫 취업 · 진로원수사 · 자회사 · 법인 · 공제 · 보조인 · 개업
단계별로 자주 묻는 질문 — 손해사정사 준비 입구

함께 보기

가이드 275편 모두 보기 →

근거 · 원문

올해 합격하셨나요?

준비하면서 가장 막혔던 것 하나, 그걸 어떻게 넘었는지만 남겨 주셔도 내년 수험생에게는 이 가이드보다 쓸모 있는 글이 됩니다. 익명으로 쓸 수 있습니다.

익명으로 물을 수 있고, 답이 달리면 카카오톡으로 알려 드립니다. 글을 쓸 때만 카카오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가이드는 공고 · 공개 합격 수기에서 공통된 것만 추렸습니다. 내 상황(직장 · 나이 · 종목)에 맞춰 묻고 싶은 게 있으면 수험생 · 합격생 · 현업이 모인 게시판에 남겨 주세요.

닉네임으로 올라갑니다로그인은 올릴 때 한 번(카카오 · 네이버)

현업 · 합격생이 답하고, 답이 달리면 알림으로 알려 드립니다.다른 질문 둘러보기 →

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