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례 · 결정례의료분쟁조정중재원 사례의료분쟁 · 정형외과
팔꿈치 골절 금속판 제거술 뒤 후골간신경 손상 · 손가락 마비 — 감정은 더 주의했으면 예방 가능, 책임 60%로 105,000,000원 조정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조정중재사례 — 정형외과
의료중재원 공개 사례를 손사인이 짧게 요약한 것입니다. 진료 경과 · 감정 내용 전문은 의료중재원 원문에서 보세요.
한 줄 결론조정결정에 의한 조정 성립 — 의료기관이 105,000,000원 지급
실무 포인트감정은 제거술 기록에 신경 관련 내용이 없지만 증상이 수술 직후 나타난 점을 들어 집도의가 모르는 사이 신경이 다친 것으로 추정했다.
보상 결과 · 배상책임 · 청구인 받음(지급) · 인정 1억 500만원
비슷한 사건의 결과: 배상책임 · 손해배상 보상 결과판
내 사건과 어디가 다른지 궁금하면익명으로 질문하기 →현업 · 합격생이 답합니다
쟁점
환자는 수술 술기가 미흡해 신경이 다쳐 왼팔 기능을 영구히 잃었다고 했다. 병원은 의도치 않게 신경이 다친 것으로 보인다면서, 재활 치료를 권했는데 환자가 적극적으로 받지 않았다고 했다.
사실관계
- 120대 남성이 2018년 5월 군 복무 중 족구를 하다 넘어져 왼쪽 요골머리 골절 진단을 받고, 금속판 고정 · 골절편 제거 수술을 받았다.
- 22018년 12월 골유합이 확인돼 금속판 제거술을 받은 직후부터 엄지 · 손가락을 펴지 못했고, 2019년 1월 다른 병원으로 옮겨 후골간신경 손상 진단 아래 신경이식 재건술을 받았다.
- 32020년 2월 왼쪽 손가락 전체 굽힘 · 폄 마비로 보훈대상 등급을 받았고, 2021년 1월 노동능력상실률 22%(영구) 후유장해 진단을 받았다.
감정 · 조정 요지
- 1금속 제거술은 같은 부위를 다시 여는 수술이라 유착이 있었을 것이고, 신경과 반흔 조직을 맨눈으로 가려내기 어려워 후골간신경이 다칠 가능성이 높았다고 봤다.
- 2그래도 더 조심했다면 손상을 막을 수 있었을 것이라고 했다.
결론
조정결정에 의한 조정 성립 — 의료기관이 105,000,000원 지급
실무에서 보는 것
- 조정 · 합의 결과는 당사자 합의에 따른 것이라 법원 판결과 효력 · 기준이 다르고, 같은 진료라도 경과 · 감정 내용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 조정부는 손가락 마비가 혼자 일상생활을 못 할 정도는 아니라고 보고 개호비는 셈하지 않았다.
- 보훈 보상금을 받고 있는 점은 조정에서 공제 여부를 따지기 어렵다는 사정으로 함께 고려됐다.
같은 주제로 올라온 질문
- Q개물림 사고 배상 — 강아지가 실외 배변만 가능한 상황 , 강아지 주인은 유기견을 대려온지 2주정도 되어 강아지의 돌발행동에 대해 잘 모르는 상…
- Q야간 무단횡단 보행자 사고인데 수정요소를 어디까지 얹어도 되는지 걱정돼요
- Q세 든 가게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났는데 건물주 보험사가 구상한대요답변 2
- 글어린이집에서 친구를 밀어 이가 부러졌다면 — 가해 아동 부모의 배상 범위(부천지원 판결)
- 글교통사고 형사합의와 민사합의 — 목적 · 상대방 · 합의서 문구가 다르다
함께 보면 좋은 것
근거 · 원문
관련 용어
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