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아 · 치주 질병코드 K01-K08
실손 치과 치료 · 상해(치아 파절 · 탈구) · 후유장해(장해분류표 씹어먹거나 말하는 기능 · 치아 결손) 쪽 쟁점이 되는 코드. 실손에서는 급여 · 비급여 구분과 치료 목적 여부가 판단축이다. 사고 당시의 치아 손상은 파절 S02.5 · 탈구 S03.2 같은 손상 코드로, 빠진 채 남은 상태는 K08.1 로 적힌다. 담보 유무는 회사 · 판매 시기마다 별표가 다르므로 개별 사안은 가입한 약관의 별표로만 판단할 수 있다.
코드 7개 · 보통 들어가는 담보 별표: 해당 담보 없음(약관 확인) 7. 코드 명칭은 통계청 한국표준질병 · 사인분류(KCD) 기준이고, 회사 · 상품마다 별표가 달라 여기서 지급 여부를 정하지 않습니다.
| 코드 | 명칭 (KCD) | 보통 들어가는 담보 별표 |
|---|---|---|
| K01.1 | 매복치 | 해당 담보 없음(약관 확인)다른 치아에 막혀 맹출되지 못한 치아(KCD 정의). 매몰치는 K01.0. 금감원 분쟁조정은 사랑니 발치 중 설신경이 손상된 것을 우연한 사고로 보아 상해로 인정하고 의료처치 면책의 단서로 보상했다 |
| K02 | 치아우식 | 해당 담보 없음(약관 확인)충치. 진료비 계산서에 급여로 찍힌 치료의 본인부담금은 실손 급여 보상 산식에 들어가고, 보철 등 비급여는 치료 목적인지와 약관의 보상 제외 조항에 따라 갈린다 |
| K04 | 치수 및 근단주위조직의 질환 | 해당 담보 없음(약관 확인)치수염 · 치수 괴사 · 근단 치주염 · 근단주위농양 · 치아뿌리낭. 잇몸(치주) 질환은 K05 로 따로다. 치과 진료비의 급여 · 비급여 구분과 치료 목적 여부가 실손의 판단 재료다 |
| K05 | 치은염 및 치주질환 | 해당 담보 없음(약관 확인)잇몸병(치은염 · 치주염 · 치주증). 치주질환으로 치아가 빠진 상태는 K08.1(국한성 치주병에 의한 치아상실)로 적힌다 |
| K08 | 치아 및 지지구조의 기타 장애 | 해당 담보 없음(약관 확인)치아상실 · 잔류치근 · 무치성 치조융기 위축 등. 사고로 빠진 치아가 결손 상태로 남으면 K08.1 이고, 결손 치아 수는 장해분류표 치아 결손 항목의 재료다 |
| K08.1 | 사고, 발치 또는 국한성 치주병에 의한 치아상실 | 해당 담보 없음(약관 확인)사고 · 발치 · 치주병으로 빠진 치아. 현존 손상(S03.2 치아의 탈구)은 빠진다(KCD). KCD-8 명칭은 '사고, 추출 또는 국한성 치주병에 의한 치아상실' 이었다(KCD-9 에서 '추출' → '발치'). 장해분류표는 치아 5개 이상 결손 5% · 7개 이상 10% · 14개 이상 20% 로 둔다 |
| K05.3 | 만성 치주염 | 해당 담보 없음(약관 확인)만성 치주염. 같은 K05 안에서 급성 치주염은 K05.2, 치은염은 급성 K05.0 · 만성 K05.1, 치주증은 K05.4 이고, 치주병으로 치아를 잃은 상태는 K08.1(사고, 발치 또는 국한성 치주병에 의한 치아상실)이다(KCD). 금감원 분쟁조정은 급성림프구성백혈병 진단 뒤 조혈모세포이식을 앞두고 치주염으로 양측 하악 제3대구치(사랑니) 발거술을 받은 사안에서, 발거술은 몸의 일부를 도려내는 외과적 치료라도 구강 내 염증이 있으면 골수이식이 실패할 수 있어 시행했다는 담당의사 소견에 비추어 치주염 치료가 직접 목적이고 백혈병을 직접 치료하는 수술은 아니라며 암수술급여금을 부정했다(당시 약관, 급성 · 만성이 적히지 않은 사안). 장해분류표의 치아 결손은 사고로 결손된 치아 수로 정하고, 노화로 자연 발치된 치아 · 보철치료를 위해 발치한 정상치아는 치아의 상실로 인정하지 않는다 |
다른 코드 묶음
근거 · 원문
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