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니 옆 임플란트 뒤 이웃 치아 통증이 계속 — 감정은 고정체가 이웃 치아 뿌리에 근접, 합의로 마무리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조정중재사례 — 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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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결론합의에 의한 조정 성립 — 지급 금액은 원문에 공개되지 않음
실무 포인트감정은 시술 자체보다, 옆 치아 통증이 근관치료로 잡히지 않을 때 임플란트 쪽 원인을 의심해 대응했는지를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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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
환자 쪽은 임플란트 시술 뒤 바로 옆 치아(#21)가 손상돼 통증이 남았다며 보상을 요구했고, 치과 쪽은 시술은 정상이었으며 인접 치아 통증은 생길 수 있는 합병증이고 처치도 제때 했다고 맞섰다.
사실관계
- 150대 여성이 2020년 11월 위 앞니 옆(#22)과 아래 앞니(#42) 자리에 임플란트를 심고 뼈이식을 받았다.
- 22021년 초부터 바로 옆 치아(#21)가 시리고 먹먹하다고 호소해 지각과민 처치와 근관치료를 받았지만 통증이 이어졌다.
- 3몇 달 뒤 다른 치과에서 그 치아에 고름이 잡힌 것이 확인됐고, 2022년 3월 다른 병원에서 #22 임플란트를 빼냈다.
- 4이후 다른 치과에서는 근관치료로 통증이 풀리기 어렵고 임플란트 탓인지는 단정할 수 없다는 설명을 들었다.
감정 · 조정 요지
- 1감정은 #22 임플란트 고정체가 옆 치아(#21) 뿌리 끝 쪽 3분의 1 부근에 닿아 있거나 아주 가깝게 놓인 것으로 봤다.
- 2통상의 근관치료에도 좋아지지 않으면 고정체와의 관계를 의심하고 그에 맞는 처치를 했어야 한다고 판단했고, 통증이 식립 과정과 관련됐을 가능성은 인정했다(코피의 원인은 알기 어렵다고 함).
- 3처리 단계에서는 처음 통증을 호소할 때의 검사 기록이 없는 점, 환자가 3개월 내원하지 않은 사이 고름 상태로 나빠진 점도 함께 고려됐다.
결론
합의에 의한 조정 성립 — 지급 금액은 원문에 공개되지 않음
실무에서 보는 것
- 조정 · 합의 결과는 당사자 합의에 따른 것이라 법원 판결과 효력 · 기준이 다르고, 같은 진료라도 경과 · 감정 내용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 임플란트가 이웃 치아 뿌리에 가까운지는 영상으로 확인되는 사실이라, 감정이 고정체 위치를 따로 짚었다.
- 통증 호소 당시 진찰 기록이 남아 있지 않은 점이 의료기관 쪽에 불리한 사정으로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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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 원문
관련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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