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례 · 결정례의료분쟁조정중재원 사례의료분쟁 · 기타 진료과
검진 초음파 양성 판정 두 달 뒤 침윤성 소엽암 — 감정은 오진 단정 어려워, 추가검사 안내 부족으로 5,500,000원 합의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조정중재사례 — 기타 진료과
의료중재원 공개 사례를 손사인이 짧게 요약한 것입니다. 진료 경과 · 감정 내용 전문은 의료중재원 원문에서 보세요.
한 줄 결론합의 성립 — 5,500,000원에 합의(지급 방향은 원문으로 확인)
실무 포인트감정은 검진 판정 자체보다, 1년 사이 커진 병변에 대해 대면 상담 · 추가검사를 안내했는지를 아쉬운 점으로 봤다.
내 사건과 어디가 다른지 궁금하면익명으로 질문하기 →현업 · 합격생이 답합니다
쟁점
환자 쪽은 건강검진 촬영 · 초음파에서 정상으로 들었는데 두 달 뒤 다른 병원에서 유방암이 나와 전절제와 항암 · 방사선 치료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병원 쪽은 당시 영상에 암을 의심할 소견이 없었고, 수술한 병변과 같은 것인지도 의문이라고 했다.
사실관계
- 140대 후반 여성. 2020년 12월 검진 초음파에서 왼쪽 유방 0.9cm 섬유낭성 변화 의심, 촬영은 특이 없음 판정을 받았다.
- 22021년 9월 재검진에서 같은 부위가 1.2cm로 커졌으나 양성 병변으로 정기 추적을 권고받았다.
- 32021년 11월 다른 병원 생검에서 침윤성 소엽암이 확인돼 전절제술(pT3N1a)을 받고 항암 · 방사선 · 호르몬 치료를 이어갔다.
감정 · 조정 요지
- 1침윤성 소엽암은 유방암의 10% 미만으로, 영상에서 뚜렷한 종괴로 보이지 않고 수술 뒤 범위 · 병기가 더 높게 나오는 경우가 많다고 했다.
- 2검진 촬영 · 초음파는 선별 검사라 소엽암 판정에 한계가 있어 추적 권고 자체는 일단 적절했다고 보면서도, 병변 크기 변화와 치밀유방 소견을 보면 더 신중한 검사가 필요했다고 했다.
- 3두 달 사이 진단이 늦었다고 보더라도 소엽암 특성상 치료법 · 예후가 크게 달라졌다고 보기 어렵다고 했다.
결론
합의 성립 — 5,500,000원에 합의(지급 방향은 원문으로 확인)
실무에서 보는 것
- 조정 · 합의 결과는 당사자 합의에 따른 것이라 법원 판결과 효력 · 기준이 다르고, 같은 진료라도 경과 · 감정 내용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 건강검진은 진단검사와 목적 · 한계가 다르다는 점이 의료기관 쪽 사정으로 함께 고려됐다.
같은 주제로 올라온 질문
- Q개물림 사고 배상 — 강아지가 실외 배변만 가능한 상황 , 강아지 주인은 유기견을 대려온지 2주정도 되어 강아지의 돌발행동에 대해 잘 모르는 상…
- Q야간 무단횡단 보행자 사고인데 수정요소를 어디까지 얹어도 되는지 걱정돼요
- Q세 든 가게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났는데 건물주 보험사가 구상한대요답변 2
- 글어린이집에서 친구를 밀어 이가 부러졌다면 — 가해 아동 부모의 배상 범위(부천지원 판결)
- 글교통사고 형사합의와 민사합의 — 목적 · 상대방 · 합의서 문구가 다르다
함께 보면 좋은 것
근거 · 원문
관련 용어
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