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례 · 결정례의료분쟁조정중재원 사례의료분쟁 · 산부인과
반복 제왕절개 다음 날 폐색전증으로 심정지, 30대 산모 식물인간 상태 — 조정부는 혈전 예방 조치 · 합병증 설명 부족, 40,000,000원에 합의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조정중재사례 — 산부인과
의료중재원 공개 사례를 손사인이 짧게 요약한 것입니다. 진료 경과 · 감정 내용 전문은 의료중재원 원문에서 보세요.
한 줄 결론합의 성립 — 의료기관이 40,000,000원 지급
실무 포인트감정은 폐색전증 발생과 수술 과실의 인과관계는 부정하면서, 예방 조치를 한 흔적이 없다는 점을 따로 짚었다.
보상 결과 · 배상책임 · 일부만 받음 · 청구 2억원 · 인정 4,000만원
비슷한 사건의 결과: 배상책임 · 손해배상 보상 결과판
내 사건과 어디가 다른지 궁금하면익명으로 질문하기 →현업 · 합격생이 답합니다
쟁점
산모 쪽은 호흡곤란 · 청색증을 주의해 보지 않아 응급치료 시기를 놓쳤고 산소 공급 없이 방치했다며 2억 원을 청구했다. 병원은 첫째를 제왕절개로 낳아 반복 수술이 원칙이고, 폐색전증은 예고 없이 와 막을 수 없었으며 즉시 소생술을 했다고 했다.
사실관계
- 130대 산모가 산전검사에서 이상이 없었고, 첫째를 제왕절개로 낳아 2012년 11월 이 병원에서 다시 제왕절개로 둘째를 출산했다.
- 2다음 날 낮 다리 저림을 말한 뒤 1시간여 만에 숨이 가빠져 산소 공급 · 기관삽관 · 심폐소생술을 받았고, 심박은 돌아왔지만 의식은 회복되지 않았다.
- 3전원된 병원에서 원인 미상의 폐혈관 색전증과 뇌손상 진단을 받았고, 저산소성 뇌손상으로 식물인간 상태가 됐다.
감정 · 조정 요지
- 1반복 제왕절개를 권하고 시행한 판단은 의사 재량 안이고, 제왕절개 과정의 과실과 폐색전증 발생 사이에 직접 인과관계도 없다고 봤다.
- 2제왕절개 때 혈전 위험이 커진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는데, 수술동의서에 폐색전증 설명이 없고 압박 스타킹 등 예방 조치도 없었다고 했다.
- 3응고검사는 수술 한 달 전 것뿐이고 직전 검사 기록이 없어, 나쁜 결과를 피하는 데 필요한 조치가 부족했다고 봤다.
결론
합의 성립 — 의료기관이 40,000,000원 지급
실무에서 보는 것
- 조정 · 합의 결과는 당사자 합의에 따른 것이라 법원 판결과 효력 · 기준이 다르고, 같은 진료라도 경과 · 감정 내용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 드문 합병증이라도 회복이 어려운 중대한 것이면 설명 대상이 된다는 판단이 적용됐다.
같은 주제로 올라온 질문
- Q개물림 사고 배상 — 강아지가 실외 배변만 가능한 상황 , 강아지 주인은 유기견을 대려온지 2주정도 되어 강아지의 돌발행동에 대해 잘 모르는 상…
- Q야간 무단횡단 보행자 사고인데 수정요소를 어디까지 얹어도 되는지 걱정돼요
- Q세 든 가게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났는데 건물주 보험사가 구상한대요답변 2
- 글어린이집에서 친구를 밀어 이가 부러졌다면 — 가해 아동 부모의 배상 범위(부천지원 판결)
- 글교통사고 형사합의와 민사합의 — 목적 · 상대방 · 합의서 문구가 다르다
함께 보면 좋은 것
근거 · 원문
관련 용어
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