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손사인SONSAIN

판례 · 결정례의료분쟁조정중재원 사례의료분쟁 · 치과

10년 넘은 브리지 다시 하려다 지대치 과삭제 · 인상재 독성 주장 — 감정은 정상 삭제 · 안전한 재료, 조정하지 않는 결정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조정중재사례 — 치과

의료중재원 공개 사례를 손사인이 짧게 요약한 것입니다. 진료 경과 · 감정 내용 전문은 의료중재원 원문에서 보세요.

한 줄 결론조정하지 아니하는 결정 — 치과가 어떤 조건의 합의도 원하지 않았고 배상책임도 인정되지 않음

실무 포인트감정은 뺀 옛 보철과 임시치아, 다른 치과에서 뜬 본의 치아 크기를 서로 비교해 과삭제 주장을 확인했다.

보상 결과 · 배상책임 · 청구인 못 받음(거절) · 청구 300만원

비슷한 사건의 결과: 배상책임 · 손해배상 보상 결과판

내 사건과 어디가 다른지 궁금하면익명으로 질문하기 →현업 · 합격생이 답합니다

쟁점

환자는 지대치를 지나치게 깎았고 본을 뜰 때 해로운 재료를 써 기침이 남았다며 3,000,000원을 청구했고, 치과는 표면을 다듬고 충치만 정리했을 뿐이고 인상재도 흔히 쓰는 제품이라고 했다.

사실관계

  • 170대 후반 여성이 2012년 9월 오래 쓴 위쪽 오른편 브리지가 흔들려 치과에 왔고, 지대치 시멘트가 녹고 충치가 생겼다는 설명을 들었다.
  • 2옛 보철을 빼고 지대치 세 개를 다듬어 임시치아를 받았으나, 이후 어금니를 두 쪽으로 잘랐다며 여러 차례 항의했다.
  • 32012년 10월 치료를 그만두고 임시치아 비용을 뺀 900,000원을 돌려받은 뒤 다른 병원에서 보철을 마쳤다.

감정 · 조정 요지

  • 110년 넘게 쓴 6개짜리 브리지의 지대치 시멘트가 녹아 전체 재제작이 필요했고, 다듬기 전후 사진 · 모형상 치아 크기 차이가 거의 없어 과삭제로 보기 어렵다고 했다.
  • 2인상재가 목으로 흘러 잠시 숨이 불편할 수는 있지만 굳으면 사라지고, 부작용은 드문 알레르기 정도라 기침과의 관련성은 인정하기 어렵다고 봤다.

결론

조정하지 아니하는 결정 — 치과가 어떤 조건의 합의도 원하지 않았고 배상책임도 인정되지 않음

실무에서 보는 것

  • 조정 · 합의 결과는 당사자 합의에 따른 것이라 법원 판결과 효력 · 기준이 다르고, 같은 진료라도 경과 · 감정 내용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 환자가 다니던 내과 소견서에 기관지 질환 치료 이력이 없다는 내용도 기침의 원인 판단에 쓰였다.

같은 주제로 올라온 질문

내 상황은 조금 다르다면 — 익명으로 물어보기 ↓

함께 보면 좋은 것

근거 · 원문

관련 용어

이 주제를 한 번에 정리한 글의료사고 보험금의료사고는 상해인가 질병인가, 오진 · 부작위, 상해사망 · 후유장해 청구, 의료처치 면책과 설명의무, 의료분쟁조정 · 손해배상과의 관계, 시효

판례 · 결정례는 한 사건의 결론입니다. 내 약관 문구와 사실관계가 어디서 다른지, 손해사정 실무자 · 수험생이 모인 게시판에 물어보세요.

익명으로 올라갑니다 · 로그인은 올릴 때 한 번(카카오 · 네이버)

현업 · 합격생이 답하고, 답이 달리면 알림으로 알려 드립니다.다른 질문 둘러보기 →

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