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례 · 결정례의료분쟁조정중재원 사례의료분쟁 · 기타 진료과
레이저 전립선 절제술 3년 뒤 음경 휨(페이로니병) · 발기부전 — 감정은 수술과 인과 인정 어렵다, 조정하지 않는 결정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조정중재사례 — 기타 진료과
의료중재원 공개 사례를 손사인이 짧게 요약한 것입니다. 진료 경과 · 감정 내용 전문은 의료중재원 원문에서 보세요.
한 줄 결론조정하지 아니하는 결정 — 조정부가 신청인 청구를 받아들이지 않는 취지로 종결
실무 포인트감정은 수술 석 달 뒤 배뇨 증상 점수가 양호했고 발기 통증을 호소한 진료 기록이 없다는 점을 인과 부정의 근거로 삼았다.
보상 결과 · 배상책임 · 청구인 못 받음(거절) · 청구 8,000만원
비슷한 사건의 결과: 배상책임 · 손해배상 보상 결과판
내 사건과 어디가 다른지 궁금하면익명으로 질문하기 →현업 · 합격생이 답합니다
쟁점
환자는 수술 중 음경 안쪽 막이 손상돼 휘어지고 발기 때 통증으로 성관계를 못 한다며 80,000,000원을 청구했고, 병원은 증상 부위는 수술 부위가 아니고 내시경 기구가 닿는 곳은 요도 점막뿐이라고 했다.
사실관계
- 160대 초반 남성이 2012년 7월 배뇨 곤란 등으로 전립선비대증 약을 먹다 효과가 없어 같은 해 9월 레이저 전립선 절제술을 받았다. 퇴원 직후 혈뇨로 응급실을 다녀갔다.
- 2수술 뒤 발기부전으로 2014년까지 여러 차례 발기부전 약을 처방받았다.
- 32015년 다른 병원들에서 발기 때 통증과 음경 휨, 만져지는 결절로 페이로니병 진단을 받았다.
감정 · 조정 요지
- 1페이로니병 위험인자에 경요도 수술 같은 요도 안 기구 조작이 있어 가능성을 완전히 뺄 수는 없다고 했다.
- 2하지만 3년 간격은 연관을 인정하기엔 길고, 이 병은 서서히 진행하므로 수술 때 이미 미세 결절이 있었을 수 있다고 봤다. 수술 뒤 혈뇨는 이 수술의 특성이라 원인 근거가 되지 않는다고 했다.
결론
조정하지 아니하는 결정 — 조정부가 신청인 청구를 받아들이지 않는 취지로 종결
실무에서 보는 것
- 조정 · 합의 결과는 당사자 합의에 따른 것이라 법원 판결과 효력 · 기준이 다르고, 같은 진료라도 경과 · 감정 내용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 증상을 호소한 진료 기록이 없어 감정은 수술 직후 통증이 심했다는 주장을 믿기 어렵다고 봤다.
같은 주제로 올라온 질문
- Q개물림 사고 배상 — 강아지가 실외 배변만 가능한 상황 , 강아지 주인은 유기견을 대려온지 2주정도 되어 강아지의 돌발행동에 대해 잘 모르는 상…
- Q야간 무단횡단 보행자 사고인데 수정요소를 어디까지 얹어도 되는지 걱정돼요
- Q세 든 가게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났는데 건물주 보험사가 구상한대요답변 2
- 글어린이집에서 친구를 밀어 이가 부러졌다면 — 가해 아동 부모의 배상 범위(부천지원 판결)
- 글교통사고 형사합의와 민사합의 — 목적 · 상대방 · 합의서 문구가 다르다
함께 보면 좋은 것
근거 · 원문
관련 용어
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