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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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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대동맥박리 약물치료 중 통증이 이어지다 파열로 60대 사망 — 감정은 스텐트 · 수술 시도 아쉬움, 10,000,000원 합의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조정중재사례 — 외과/흉부외과

의료중재원 공개 사례를 손사인이 짧게 요약한 것입니다. 진료 경과 · 감정 내용 전문은 의료중재원 원문에서 보세요.

한 줄 결론합의 성립 — 의료기관이 10,000,000원 지급

실무 포인트감정은 약을 써도 가라앉지 않는 통증과 대동맥 주변 혈종을 치료 방침을 바꿀 신호로 읽었다.

보상 결과 · 배상책임 · 청구인 받음(지급) · 인정 1,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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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

유족은 사망 당일 아침부터 통증을 호소했는데 진통제만 주고 응급으로 대하지 않았다고 했고, 병원은 스텐트 · 응급수술 기준에 못 미쳐 혈압 · 통증 조절을 했으며 급성 파열은 미리 알기 어렵다고 했다.

사실관계

  • 1대동맥박리 · 고혈압 병력이 있는 60대 남성이 2018년 1월 등 통증 · 가슴 불편감으로 다른 병원 CT에서 흉부대동맥박리(Stanford B형)를 확인하고, 수술에 대비해 이 병원으로 옮겼다.
  • 2중환자실에서 혈압 · 통증 조절을 받다 일반 병실로 옮겼고, 며칠 뒤 CT에서 박리가 하행대동맥 전체로 이어지고 대동맥궁 주변 혈종 · 왼쪽 흉막삼출이 보였다.
  • 3다음 날 저녁 갑자기 쓰러져 1시간 40분가량 심폐소생술을 받았으나 숨졌다.

감정 · 조정 요지

  • 1응급수술은 위험이 커서 이런 박리는 혈압 · 통증 조절로 먼저 지켜보는 것이 원칙이고, 대량 출혈을 부르는 파열은 미리 알기 어렵다고 봤다.
  • 2활력징후는 안정적이었지만 시간이 갈수록 진통제에도 가슴 통증이 심해졌다고 짚었다.
  • 3수술 · 스텐트 모두 합병증 · 사망률이 높다는 점을 함께 들면서, CT를 찍은 날이나 다음 날 시술을 시도했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했다.

결론

합의 성립 — 의료기관이 10,000,000원 지급

실무에서 보는 것

  • 조정 · 합의 결과는 당사자 합의에 따른 것이라 법원 판결과 효력 · 기준이 다르고, 같은 진료라도 경과 · 감정 내용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 감정이 직접 관련성은 낮다고 보면서도 치료 시기의 아쉬움을 적은 사건에서 합의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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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