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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품 손해 특약 (여행자보험)

여행자보험 휴대품 · 캐리어 파손 보상 · 수하물 분실 보상 · 여행 중 도난 보상

휴대품 손해 특약은 여행자보험에서 피보험자가 소유 · 사용 · 관리하는 휴대품이 여행 중 우연한 사고로 파손 · 도난당했을 때 그 손해를 보상하는 담보다. 부주의로 인한 분실과 기능에 지장 없는 외관 손상은 보상하지 않는다.

금감원 안내에 따르면 통화 · 유가증권 · 여권 · 쿠폰, 원고 · 설계서 · 장부, 동식물, 안경 · 콘택트렌즈 같은 신체보조장구, 데이터 · 소프트웨어 같은 무형자산은 보험의 목적에서 빠진다. 부주의 · 실수로 인한 분실은 증빙이 있어도 보상하지 않는다.

분쟁조정 사례에서는 여행 중 깨진 시력 교정용 안경이 신체보조장구라 면책으로, 위탁 수하물 캐리어의 단순 스크래치가 기능에 지장 없는 외관 손해라 면책으로 안내됐다. 위탁수하물 분실은 항공사 보상과 별개로 가입금액 한도에서 추가 보상될 수 있다고 안내됐다.

빌린 물건이면 담보 선택이 달라진다. 남에게 빌린 캐리어가 파손된 사례에서 금감원은 배상책임 담보가 피보험자가 관리하는 재물의 권리자에 대한 배상책임을 보상하지 않으므로, 보험회사가 한도가 낮은 휴대품 손해 담보로 처리한 것을 배상책임 담보로 바꾸도록 강제할 수 없다고 안내했다. 자동차보험 대물배상의 휴대품 규정과는 다른 담보다.

약관 · 법령에서

배상책임보험 표준약관(2025-03-31 개정, 보험업감독업무시행세칙 [별표 15] 표준약관 2026-08-28 개정본) 제4조(보상하지 않는 손해) 제4호 — 빌린 물건이 배상책임 담보에서 빠지는 근거 조항과 같은 구조

4. 피보험자가 소유, 사용 또는 관리하는 재물이 손해를 입었을 경우에 그 재물에 대하여 정당한 권리를 가진 사람에게 부담하는 손해에 대한 배상책임

실무에서 다퉈지는 지점

  • 1분실과 도난. 금감원 안내는 부주의 · 실수 · 과실로 인한 분실을 증빙이 있어도 보상하지 않는다고 했다. 도난이면 현지 경찰 신고서 같은 사고 증명이, 분실이면 경위 설명이 판단 자료가 된다.
  • 2보험의 목적에서 빠지는 물건. 안경 · 콘택트렌즈 같은 신체보조장구, 현금 · 유가증권 · 여권 · 쿠폰, 데이터 · 소프트웨어 같은 무형자산은 대상이 아니다. 시력 교정용 안경 파손을 면책으로 본 사례가 소개됐다.
  • 3외관 손해. 위탁 수하물 캐리어의 단순 스크래치처럼 기능에 지장이 없는 외관 손해는 보상하지 않는다고 안내됐다. 사진만으로 기능 손상을 보여 주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 4빌린 물건. 남에게 빌린 캐리어의 파손은 배상책임 담보의 관리재물 면책(clause 참조) 때문에 배상책임으로 처리되지 않고, 보험회사가 휴대품 손해 담보로 처리한 것을 강제로 바꿀 수 없다고 안내됐다.

확인할 것

  • 가입한 여행자보험의 증권 · 약관에서 담보 구성(상해 · 질병 · 휴대품 · 배상책임 · 항공기 지연)과 해당 특약 조문을 먼저 확인한다 — 회사 · 상품마다 요건과 한도가 다르다.
  • 도난이면 현지 경찰 · 호텔 · 항공사의 사고 확인서를, 수하물이면 항공사 수하물 사고 보고서를 받는다.
  • 파손 부위 사진은 기능 손상(바퀴 · 손잡이 · 잠금장치)이 보이게 찍고 수리 견적을 받는다.
  • 물건의 소유자가 본인인지 빌린 것인지, 항공사 보상을 이미 받았는지 정리한다.

근거 · 원문

관련 판례 · 결정례

자주 묻는 질문

Q. 휴대품 손해 특약 (여행자보험)이란 무엇인가요?
휴대품 손해 특약은 여행자보험에서 피보험자가 소유 · 사용 · 관리하는 휴대품이 여행 중 우연한 사고로 파손 · 도난당했을 때 그 손해를 보상하는 담보다. 부주의로 인한 분실과 기능에 지장 없는 외관 손상은 보상하지 않는다.
Q. 휴대품 손해 특약 (여행자보험)에서 실무상 무엇이 다퉈지나요?
분실과 도난. 금감원 안내는 부주의 · 실수 · 과실로 인한 분실을 증빙이 있어도 보상하지 않는다고 했다. 도난이면 현지 경찰 신고서 같은 사고 증명이, 분실이면 경위 설명이 판단 자료가 된다. 보험의 목적에서 빠지는 물건. 안경 · 콘택트렌즈 같은 신체보조장구, 현금 · 유가증권 · 여권 · 쿠폰, 데이터 · 소프트웨어 같은 무형자산은 대상이 아니다. 시력 교정용 안경 파손을 면책으로 본 사례가 소개됐다. 외관 손해. 위탁 수하물 캐리어의 단순 스크래치처럼 기능에 지장이 없는 외관 손해는 보상하지 않는다고 안내됐다. 사진만으로 기능 손상을 보여 주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Q. 휴대품 손해 특약 (여행자보험) 관련 청구 · 심사에서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1. 가입한 여행자보험의 증권 · 약관에서 담보 구성(상해 · 질병 · 휴대품 · 배상책임 · 항공기 지연)과 해당 특약 조문을 먼저 확인한다 — 회사 · 상품마다 요건과 한도가 다르다. 2. 도난이면 현지 경찰 · 호텔 · 항공사의 사고 확인서를, 수하물이면 항공사 수하물 사고 보고서를 받는다. 3. 파손 부위 사진은 기능 손상(바퀴 · 손잡이 · 잠금장치)이 보이게 찍고 수리 견적을 받는다. 4. 물건의 소유자가 본인인지 빌린 것인지, 항공사 보상을 이미 받았는지 정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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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는 제도와 용어를 설명합니다.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