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례 · 결정례금감원 분쟁조정보험료 · 해지 · 해약환급금
보험료 미납으로 해지된 뒤 돌계단에서 발목 골절, 부활 후 치료비 청구 — 해지 후 부활 전 사고라 보장 안 됨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금융감독원 분쟁조정사례(2024. 10.)2024. 10. 08
한 줄 결론보험사 처리 유지 — 부활 전 사고에 대한 지급 거절이 부당하다고 볼 수 없다고 안내.
실무 포인트부활은 계약을 되살리지만, 해지와 부활 사이 공백 기간에 생긴 사고까지 보장하지 않았다. 치료를 부활 뒤에 받았어도 기준은 사고 시점이었다.
보상 결과 · 기타 · 청구인 못 받음(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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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
보험료 미납으로 해지된 계약을 부활한 경우, 해지 뒤 부활 전에 생긴 보험사고(돌계단에서 넘어져 발목 골절)가 보상 대상인가.
사실관계
- 1민원인의 보험계약은 보험료 미납으로 해지됐다.
- 2해지 이후 돌계단에서 넘어져 발목이 골절됐다.
- 3민원인은 보험계약을 부활한 뒤 골절 치료를 받고 의료비 등 보험금을 청구했으나, 보험회사가 지급하지 않자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위원회의 판단
- 1쟁점은 보험료 미납으로 해지된 계약을 부활한 경우, 계약해지 후 부활 전에 발생한 보험사고가 보상 대상인지였다.
- 2금감원은 보험계약이 부활된 경우에도 계약해지 후 부활 전에 발생한 보험사고는 보장되지 않는다고 봤다.
결론
보험사 처리 유지 — 부활 전 사고에 대한 지급 거절이 부당하다고 볼 수 없다고 안내.
실무에서 보는 것
- 사고가 해지와 부활 사이에 났다면 치료를 부활 뒤에 받았더라도 보장되지 않은 사례다.
- 해지 자체가 적법했는지(납입최고 등)는 별개 쟁점으로, 최고 없이 실효시킨 경우를 다툰 판례 · 결정례도 있다. 분쟁조정사례는 금감원이 개별 민원을 처리한 결과를 안내한 것이다 — 같은 쟁점이라도 해지 경위가 다르면 결론이 갈린다.
근거 조문 · 참조 판례
- 보험약관 — 보험료 미납으로 해지된 계약의 부활(해지 후 부활 전 사고는 보장하지 않음)
이 사건이 들어간 분쟁 유형 — 같은 다툼이 어떻게 끝났고 어디서 갈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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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 원문
관련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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