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보상연금을 받던 배우자의 사실혼 — 혼인신고를 일부러 안 했다고 보아 수급권 소멸 · 부당이득 배액 징수 유지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산업재해보상보험재심사위원회 2016재결 제396호2016. 05. 02
한 줄 결론재심사 청구 기각 — 수급권 소멸 · 부당이득(배액) 징수 유지
실무 포인트연금을 받던 배우자의 사실혼도 수급자격 상실 사유로 다뤄졌고, 고의로 신고를 피한 것으로 인정되자 받은 연금의 배액 징수까지 유지됐다.
보상 결과 · 산재 · 청구인 못 받음(거절)
비슷한 사건의 결과: 산재 · 근로자재해 보상 결과판
내 사건과 어디가 다른지 궁금하면익명으로 질문하기 →현업 · 합격생이 답합니다
쟁점
근로자의 배우자로서 1997년부터 유족보상연금을 받아 온 청구인이 2011년부터 다른 사람과 사실혼 관계였던 것이 확인되자, 공단은 수급권을 소멸시키고 시효 기간 안에 지급된 연금의 두 배를 부당이득으로 징수하기로 했다.
사실관계
- 1청구인은 업무상 재해로 숨진 근로자의 배우자로 1997년 4월부터 유족보상연금을 받아 왔다.
- 2공단은 청구인이 2011년 1월부터 다른 사람과 사실상 혼인 관계를 유지해 수급자격을 잃었는데도 연금을 받아 온 것으로 보고, 2015년 10월 수급권 소멸과 함께 소멸시효 기간 안에 지급된 연금의 배액을 부당이득으로 징수하기로 결정했다.
- 3청구인이 이 처분에 불복해 재심사를 청구했다.
위원회의 판단
- 12011년 1월부터 사실혼 관계가 이어진 것으로 인정된다고 봤다.
- 2재혼하면 유족연금 수급권이 없어진다는 사실을 알고도 연금을 계속 받으려고 고의로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것으로 보아, 수급권 소멸과 배액 징수 처분이 타당하다고 판단했다.
결론
재심사 청구 기각 — 수급권 소멸 · 부당이득(배액) 징수 유지
실무에서 보는 것
- 공개된 재결문은 이유 부분이 이미지로만 실려 있어, 쟁점 요지와 주문 범위에서만 정리했다.
- 징수 범위는 소멸시효 기간 안에 지급된 연금으로 정해졌다.
- 심사 · 재심사 결정은 행정 단계의 판단이라, 이후 행정소송에서 달라질 수 있다.
이 사건이 들어간 분쟁 유형 — 같은 다툼이 어떻게 끝났고 어디서 갈리나
같은 주제로 올라온 질문
- 글다리 골절 수술 뒤 혈류 막혀 괴사 · 절단 — 진단 지연 · 수술 과실 모두 부정, 유족 3억 6천만 원 청구 기각(서울동부지법)
- 글단체보험 직업 오기재로 상해사망보험금 거절 — 직무 확인 안 한 설계사 · GA가 1억 공동 배상(전주지법)
- 글빚이 있으면 보험금도 압류될까 — 해약환급금 · 사망보험금 · 상속포기 구분
- 글사망보험금, 수익자와 상속인이 다를 때 누가 받나 — 지정 방식별 정리
- 글재해 장해 뒤 사망 — 고정된 장해와 일시적 장해를 가르는 네 가지 요소
함께 보면 좋은 것
- 글다리 골절 수술 뒤 혈류 막혀 괴사 · 절단 — 진단 지연 · 수술 과실 모두 부정, 유족 3억 6천만 원 청구 기각(서울동부지법)
- 용어소멸시효 (보험금 청구 기한)
- 결정례도장 작업 중 추락사한 근로자의 유족급여 수급권 — 사실혼 배우자 근거 부족, 자녀에게 수급권 있다며 부지급 취소
- 글단체보험 직업 오기재로 상해사망보험금 거절 — 직무 확인 안 한 설계사 · GA가 1억 공동 배상(전주지법)
- 용어산재보험급여와 손해배상 항목 (요양 · 휴업 · 장해 · 간병 · 유족급여)
- 판례산재 유족급여는 수급권자가 상속한 몫에서만 공제 — 다른 공동상속인의 손해배상채권은 그대로(전원합의체)
관련 판례 · 결정례
근거 · 원문
관련 용어
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