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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 MRI 검사 중 엄지에 단 산소포화도 측정기 자리에 화상 · 괴사 — 감정은 엄지 상실에 준하는 상태, 95,000,000원 지급 · 미납 진료비 면제로 합의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조정중재사례 — 소아청소년과
의료중재원 공개 사례를 손사인이 짧게 요약한 것입니다. 진료 경과 · 감정 내용 전문은 의료중재원 원문에서 보세요.
한 줄 결론합의에 의한 조정 성립 — 의료기관이 미납 진료비 2,527,434원을 면제하고 95,000,000원 지급
실무 포인트이 사건은 과실 여부보다 손해 범위가 쟁점이었고, 재건이 성장이 끝난 뒤에야 가능해 지금은 엄지 상실 상태로 평가됐다.
보상 결과 · 배상책임 · 청구인 받음(지급) · 인정 9,500만원
비슷한 사건의 결과: 배상책임 · 손해배상 보상 결과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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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
부모는 필요하다는 MRI를 받았을 뿐인데 병원 조치 잘못으로 기존 병과 무관한 엄지에 평생 장애가 남았다고 했다. 병원은 측정기에 열을 내는 기능이 없어 MRI 자기장과의 상호작용으로 추정될 뿐 예측할 수 없는 불가항력이었다고 했다.
사실관계
- 1선천 질환으로 입원 중이던 영아(여아)가 2014년 7월 진정제를 맞고 척추 MRI를 찍으면서 오른 엄지에 산소포화도 측정기를 달았다.
- 2검사 뒤 엄지 끝마디 측정기 자리가 검붉게 변하고 물러져 성형외과 협진으로 매일 처치를 받았다.
- 3연조직 분할 수술과 피판 제거술을 받고 2014년 8월 퇴원했다.
감정 · 조정 요지
- 1괴사의 원인을 측정기에 의한 화상으로 봤다.
- 2발가락을 이용한 재건은 13세 이후에나 고려할 수 있어 현재는 엄지 상실로 보고 장해를 평가했다.
- 3손해 검토에는 미납 진료비, 향후 치료비, 성인이 된 뒤 가동기간의 일실소득이 포함됐다.
결론
합의에 의한 조정 성립 — 의료기관이 미납 진료비 2,527,434원을 면제하고 95,000,000원 지급
실무에서 보는 것
- 조정 · 합의 결과는 당사자 합의에 따른 것이라 법원 판결과 효력 · 기준이 다르고, 같은 진료라도 경과 · 감정 내용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 아이의 일실소득은 만 19세부터 60세까지를 기준으로 호프만 수치를 적용해 계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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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 원문
관련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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