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에 보인 대장 종괴 · 간 병변을 놓치고 장염으로 진단, 1년 뒤 4기 발견 — 조정부는 진단 과실 · 인과관계 인정, 위자료 50,000,000원 조정 성립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조정중재사례 — 내과
의료중재원 공개 사례를 손사인이 짧게 요약한 것입니다. 진료 경과 · 감정 내용 전문은 의료중재원 원문에서 보세요.
한 줄 결론조정결정에 의한 조정 성립 — 의료기관이 50,000,000원 지급
실무 포인트조정부는 같은 CT를 다른 병원에서 다시 판독해 종괴가 확인된 점을 들어, 영상에 있던 소견을 놓친 것을 진단 과실로 봤다.
보상 결과 · 배상책임 · 청구인 받음(지급) · 인정 5,000만원
비슷한 사건의 결과: 배상책임 · 손해배상 보상 결과판
내 사건과 어디가 다른지 궁금하면익명으로 질문하기 →현업 · 합격생이 답합니다
쟁점
환자는 CT 뒤 장염 치료만 받다 1년 뒤 대장암 4기를 알게 돼 치료 기회를 잃었다고 했다. 병원은 CT로 암을 진단하지 못한 것은 맞지만 환자가 임신 중이라 검사 ·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해 악화됐다고 했다.
사실관계
- 130대 여성이 2015년 7월 복통으로 응급실 진료를 받았고, 2015년 10월 복부골반 CT 뒤 장염으로 입원 치료를 받았다.
- 22016년 10월 많은 혈변으로 큰 병원을 찾았고, 예전 CT 재판독에서 대장암이 의심돼 구불결장 악성 종양과 간 전이 진단을 받았다.
- 3임신 중이어서 치료를 미뤘고, 2017년 출산 뒤 간 · 폐 전이가 있는 4기(원문 표기 악성흑색종) 진단을 받았다.
감정 · 조정 요지
- 12015년 10월 CT에 하행결장 2.8cm 종괴와 간 8mm 병변이 있었는데 이를 간과했다고 봤다.
- 21년 뒤에는 종괴가 커지고 간 전이가 여러 개로 늘어 수술이 불가능했으므로, 일찍 진단했다면 예후에 차이가 있었을 것이라고 했다.
- 3재산 손해는 산정 자료가 없어 위자료에 함께 반영했다.
결론
조정결정에 의한 조정 성립 — 의료기관이 50,000,000원 지급
실무에서 보는 것
- 조정 · 합의 결과는 당사자 합의에 따른 것이라 법원 판결과 효력 · 기준이 다르고, 같은 진료라도 경과 · 감정 내용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 오진을 모른 채 결혼 · 임신을 결정해 고통이 커진 사정도 위자료 산정에 참작됐다.
같은 주제로 올라온 질문
- Q개물림 사고 배상 — 강아지가 실외 배변만 가능한 상황 , 강아지 주인은 유기견을 대려온지 2주정도 되어 강아지의 돌발행동에 대해 잘 모르는 상…
- Q야간 무단횡단 보행자 사고인데 수정요소를 어디까지 얹어도 되는지 걱정돼요
- Q세 든 가게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났는데 건물주 보험사가 구상한대요답변 2
- 글어린이집에서 친구를 밀어 이가 부러졌다면 — 가해 아동 부모의 배상 범위(부천지원 판결)
- 글교통사고 형사합의와 민사합의 — 목적 · 상대방 · 합의서 문구가 다르다
함께 보면 좋은 것
근거 · 원문
관련 용어
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