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손사인SONSAIN

판례 · 결정례의료분쟁조정중재원 사례의료분쟁 · 기타 진료과

4mm 요관결석 내시경 제거 중 요관 파열, 다음 날 전원돼 한쪽 신장 절제 — 감정은 무리한 조작 · 전원 지연, 25,000,000원에 합의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조정중재사례 — 기타 진료과

의료중재원 공개 사례를 손사인이 짧게 요약한 것입니다. 진료 경과 · 감정 내용 전문은 의료중재원 원문에서 보세요.

한 줄 결론합의 성립 — 의료기관이 25,000,000원 지급

실무 포인트감정은 동의서에 천공 위험이 적혀 있어 설명은 문제 삼지 않았고, 시술 중 저항을 느꼈을 때 멈추고 다른 방법으로 바꿨는지를 봤다.

보상 결과 · 배상책임 · 청구인 받음(지급) · 인정 2,500만원

비슷한 사건의 결과: 배상책임 · 손해배상 보상 결과판

내 사건과 어디가 다른지 궁금하면익명으로 질문하기 →현업 · 합격생이 답합니다

쟁점

환자는 요관내시경을 빼다 술기 잘못으로 요관이 파열돼 신장까지 떼게 됐다며 모든 손해 배상을 구했다. 병원은 약해진 요관에 생길 수 있는 합병증이고 이후 처치 · 전원도 미흡하지 않았으며 신장 절제는 병원 진료와 무관하다고 했다.

사실관계

  • 150대 여성이 2016년 10월 왼쪽 옆구리 통증으로 내원해 CT에서 약 4mm 요관결석이 확인됐고 약으로 자연 배출을 기다렸다.
  • 2열흘 남짓 뒤에도 통증이 계속되자 요관내시경 결석제거술을 받았는데 시술 중 요관 파열이 확인돼 요관 스텐트를 넣었다.
  • 3다음 날 복통이 이어져 다른 병원으로 옮겨졌고 요관 손상으로 복강경 신장절제술을 받았다.

감정 · 조정 요지

  • 1한 달쯤 보존 치료를 더 하는 편이 바람직했지만, 결석이 전혀 내려오지 않고 통증이 계속돼 내시경 시술을 고른 것이 부적절하다고는 할 수 없다고 봤다.
  • 2요관 협착 · 꼬임이나 좁은 요관에서 저항을 무시한 조작으로 파열됐을 가능성이 있어, 시술을 멈추고 체외충격파쇄석술 등을 고려했어야 했다고 했다.
  • 3남은 요관 길이 등으로 2차 치료가 필요했는데 계획 없이 하루를 넘겨 전원한 것은 지연이라고 봤다.

결론

합의 성립 — 의료기관이 25,000,000원 지급

실무에서 보는 것

  • 조정 · 합의 결과는 당사자 합의에 따른 것이라 법원 판결과 효력 · 기준이 다르고, 같은 진료라도 경과 · 감정 내용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 한쪽 신장 상실은 유사 판결을 참고해 노동능력상실 약 25%로 일실수익이 검토됐다.

같은 주제로 올라온 질문

내 상황은 조금 다르다면 — 익명으로 물어보기 ↓

함께 보면 좋은 것

근거 · 원문

관련 용어

이 주제를 한 번에 정리한 글교통사고 합의 시기 · 합의금 구성 · 합의서대인배상 지급기준, 과실비율, 가불금 · 직접청구, 형사합의와 민사합의 차이, 소멸시효

판례 · 결정례는 한 사건의 결론입니다. 내 약관 문구와 사실관계가 어디서 다른지, 손해사정 실무자 · 수험생이 모인 게시판에 물어보세요.

익명으로 올라갑니다 · 로그인은 올릴 때 한 번(카카오 · 네이버)

현업 · 합격생이 답하고, 답이 달리면 알림으로 알려 드립니다.다른 질문 둘러보기 →

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