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 가이드2026. 10. 14 기준
손해사정사 후기 — 합격 · 시험 · 취업 · 개업 후기를 읽기 전에: 공식 숫자로 확인되는 것과 수기에 반복되는 것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 최종 확인 2026. 10. 14
"손해사정사 후기"로 찾는 글은 합격 수기, 시험 후기, 취업 · 현업 후기, 개업 후기로 갈린다. 후기는 쓴 사람의 회차 · 종목 · 처지에 묶여 있어, 공식 숫자 — 제49회 2차 합격률 12.6%, 신체 커트라인 55.83점, 합격자의 55.5%가 31세 이상 — 와 나란히 놓고 읽어야 내 상황으로 옮길 수 있다.
핵심 정리
- 후기는 먼저 회차 · 종목 · 처지(전업 · 직장 병행 · 면제자)부터 확인
- 2차는 매 과목 40점 이상 중 총득점 순 — 선발예정인원(제49회 재물 60 · 차량 100 · 신체 340)
- 제49회 커트라인: 재물 48.55 · 차량 53.67 · 신체 55.83점(제48회 60.11 · 53.83 · 59.88)
- 제49회 2차 합격률 12.6% — 재물 10.6% · 차량 19.2% · 신체 11.8%
- 1차는 절대평가(매 과목 40 · 평균 60), 접수자 대비 36%
- 과목 수: 신체 4 · 재물 3 · 차량 2. 1차 영어는 재물만
- 합격 뒤: 실무수습 6개월(2차 합격 뒤만 인정) → 등록, 2차 합격증은 금감원 홈페이지 직접 발급(2026~)
- 제49회 합격자 31세 이상 55.5%. 평균 준비 기간 공식 통계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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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로 찾는 네 가지 — 그리고 이 글이 하는 일
같은 "손해사정사 후기"라도 찾는 것이 다르다. 시험을 앞둔 사람은 합격 수기(얼마나, 어떻게 공부했나)와 시험 후기(문제 체감, 점수)를, 합격을 앞두거나 마친 사람은 취업 · 현업 후기(어디서 일하고 무엇을 하나)를, 경력자는 개업 후기(혼자 나가면 어떤가)를 찾는다. 네 가지 모두 쓴 사람 한 명의 회차 · 종목 · 처지에 묶여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 글은 후기를 지어 쓰지 않는다. 대신 두 가지를 나란히 둔다. 하나는 공식 숫자 —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 보험개발원 공지 · 보험업법 원문으로 확인되는 것. 다른 하나는 이 사이트 가이드들이 공개 합격 수기 여러 편을 읽고 추린 공통 패턴이다. 실제 사람이 쓴 수기는 게시판의 "합격수기" 태그에 모이고, 이 글 끝의 "게시판 합격수기 모음"과 관련 질문 목록으로 이어진다.
후기를 읽을 때의 첫 질문은 "언제, 어느 종목, 어떤 처지의 글인가"다. 제도는 회차마다 조금씩 바뀌고(아래 "걸러 낼 것"), 신체 · 재물 · 차량은 과목 수부터 다르며, 전업 · 직장 병행 · 실무 경력자 · 1차 면제자는 같은 시험을 다른 길로 지난다.
시험 후기의 점수를 읽는 법 — 2차는 점수가 아니라 등수
후기에 "평균 60점이면 합격"이라고 적혀 있다면 그것은 원칙 문구다. 2차는 선발예정인원을 미리 공고하면 매 과목 40점 이상인 사람 가운데 총득점 순으로 그 인원 안에서 합격자를 정한다(시행규칙 제53조의2). 제49회 선발예정인원은 재물 60 · 차량 100 · 신체 340이었다. 같은 점수라도 해마다 결과가 다르다는 뜻이다.
보험개발원이 공지한 제49회(2026) 커트라인은 재물 48.55 · 차량 53.67 · 신체 55.83점, 최고득점은 재물 70.78 · 차량 72.50 · 신체 72.38점이었다. 한 해 전 제48회 커트라인은 재물 60.11 · 차량 53.83 · 신체 59.88점이다. 재물만 봐도 한 해 사이 커트라인이 11점 넘게 움직였다. 후기 속 점수는 그해 커트라인과 함께 읽어야 의미가 있다.
합격률은 제49회 2차 전체 12.6%(응시 3,973 → 합격 501)로 2016년 이후 가장 낮았다. 종목별로 재물 10.6%(567 → 60), 차량 19.2%(520 → 100), 신체 11.8%(2,886 → 341)이고, 2차 응시자의 72%가 신체다. 1차는 매 과목 40점 · 평균 60점이면 모두 붙는 절대평가이고, 접수자 대비 합격률은 36%(9,090 → 3,283)다. 1차 응시자 수는 어느 기관도 공표하지 않아, 후기나 학원 글의 "1차 합격률"은 대개 이 접수자 대비 계산이다.
- 2차 — 매 과목 40점 이상 중 총득점 순, 선발예정인원 안에서(재물 60 · 차량 100 · 신체 340, 제49회)
- 제49회 커트라인 재물 48.55 · 차량 53.67 · 신체 55.83 / 제48회 60.11 · 53.83 · 59.88
- 제49회 2차 합격률 12.6% — 재물 10.6% · 차량 19.2% · 신체 11.8%
- 1차 — 절대평가(40 · 60), 접수자 대비 36%. 응시자 수는 공표되지 않는다
기간 · 공부법 후기 — 공식 통계가 없는 자리
"몇 년 걸렸다"는 후기가 많지만 평균 준비 기간을 낸 공식 통계는 없다. 제도로 계산되는 것은 경로의 모양뿐이다. 같은 해 1차(4월)와 2차(7월)를 붙으면 2차 발표가 9월 중순이고, 실무수습은 2차 합격 뒤 매월 초일에 시작해 6개월이며, 등록 신청 뒤 처리기간이 정부24 안내로 30일이다. 1차 시험부터 등록까지 최소 1년 남짓이다. 1차 합격은 그해와 다음 회 2차까지만 쓸 수 있으므로, 2차를 두 번 넘기지 못하면 1차부터 다시 본다.
공부법 후기는 시험 구조에서 나온 조언이 대부분이다. 1차는 객관식 3과목이라 기출 회독이, 2차는 교시당 90분 논문형이라 답안을 손으로 쓰는 훈련이, 2차가 총득점 순이라 한 과목 고득점보다 네 과목 평균이 갈린다는 말이 반복된다. 후기를 내 계획으로 옮길 때는 그 사람이 확보한 하루 시간과 시작 시점의 배경(보험 실무 · 의료 · 법 공부 경험)을 먼저 본다.
후기를 내 상황에 옮길 때 걸러 낼 것 — 회차 · 종목 · 처지 · 나이
회차. 오래된 후기는 지금 제도와 다른 이야기를 할 수 있다. 자동차정비기능사 자격에 경력 3년을 더해 차량 1차를 면제받던 규정은 폐지됐다. 선발예정인원은 2018~2020년 40 · 100 · 320에서 2021~2025년 50 · 110 · 340, 제49회 60 · 100 · 340으로 바뀌었다. 2024년 보험업법 개정으로 손해사정사 교육(2년마다) · 유사명칭 사용 금지 · 표시 · 광고 제한 · 계약자 선임 동의 의무가 생겼고, 2026년부터 2차 합격증은 우편으로 오지 않고 금융감독원 홈페이지에서 본인인증 뒤 직접 발급한다.
종목. 신체 2차는 4과목(의학이론 · 책임 · 근재 · 제3보험 · 자동차보험(대인배상 및 자기신체손해)), 재물은 3과목(회계원리 · 해상보험 · 책임 · 화재 · 기술보험), 차량은 2과목(자동차보험(대물배상 및 차량손해) · 자동차 구조 및 정비)이다. 재물만 1차에 영어(공인영어 성적 대체)가 있다. 신체 후기의 공부 시간표를 재물에 그대로 쓸 수 없는 이유다.
처지와 나이. 해당 분야 경력 5년이면 1차가 면제되고(시행규칙 제53조), 지정 기관 2년 경력이면 실무수습이 면제된다(제54조). 한 종목 등록자가 다른 종목에 응시하면 1차가 면제된다. 이런 사람의 후기는 기간이 짧게 보일 수밖에 없다. 나이는 공식 숫자가 있다 — 제49회 합격자 501명 가운데 25세 이하 14.4% · 26~30세 30.1% · 31~40세 36.7% · 41세 이상 18.8%로, 31세 이상이 55.5%다.
- 회차 — 정비기능사 면제 폐지, 선발예정인원 변화, 2024 보험업법 개정, 2026 합격증 직접 발급
- 종목 — 신체 4과목 · 재물 3과목 · 차량 2과목, 1차 영어는 재물만
- 처지 — 1차 면제(경력 5년) · 수습 면제(2년) · 타 종목 등록자 1차 면제
- 나이 — 제49회 합격자 31세 이상 55.5%(금감원 보도자료)
취업 · 현업 후기 — 공식 자료가 말하는 범위
공개 채용공고를 모아 보면 신입 공채는 상반기(2~5월) · 하반기(9~11월)가 기본이고, 직무명은 "손해사정사"가 아니라 보상직 · 대물보상 · 보험금 지급심사 · 서면심사 · 현장조사다. 자격은 공고상 필수가 아니라 "손해사정사 자격 또는 2차 합격자 우대"가 일반적이고, 신체 쪽은 간호사 등 의료 자격 우대를 함께 적는다. 고용 형태는 정규직 표기가 많지만 계약직(정규직 전환 가능) · 인턴(수습 5개월) 공고도 있다. "자격 따면 바로 취업된다"는 후기와 "자격 없어도 들어간다"는 후기가 둘 다 나오는 이유다.
처우는 공식 자료로 단정할 수 없다. 보험회사 · 자회사 공고는 연봉을 적지 않는다. 한국고용정보원 워크피디아의 2025년 재직자 설문은 하위 25% 4,900만 · 중위 5,950만 · 상위 25% 9,625만원이지만 직업당 평균 30명 안팎의 자기보고다. 같은 조사의 향후 5년 일자리 전망 응답은 감소 3% · 다소 감소 50% · 유지 23% · 다소 증가 23%였다.
일의 성격은 법이 정해 둔 부분이 있다. 손해사정사는 어느 한쪽에 유리하게 사정해서는 안 되고, 보험금 지급을 조건으로 합의를 요구하거나 정당한 이유 없이 조사를 미뤄서도 안 된다(보험업법 제189조 ③). 손해사정 관련 민원이 전체 보험 민원의 41.9%였다는 금융위원회 자료(2021)는 현업 후기에 "민원 · 분쟁 스트레스"가 자주 나오는 배경으로 읽을 수 있다.
개업 후기 — "영업이 절반"이라는 말 옆에 둘 숫자
개업 후기에는 "자격만으로 되는 일이 아니라 영업이 절반"이라는 말이 반복된다. 공식 숫자로 보이는 것은 시장의 모양이다. 금감원 등록 손해사정업자는 2026년 8월 기준 1,915곳(개인 1,470 · 법인 445)이고, 개인 업자의 76%(1,117곳)가 신체 단일 종목이다. 개인 신규 등록은 해마다 100여 곳(2022년 110 · 2023년 124 · 2024년 109 · 2025년 104)이다. 개인 업자의 수입을 조사한 공식 자료는 없다.
개업에는 시험과 다른 요건이 붙는다. 손해사정업 등록(보험업법 제187조), 등록 뒤 1개월 안 업무 시작, 손해배상보장(예탁금 또는 인허가보증보험), 그리고 2024년 시행된 표시 · 광고 제한(제189조의2)이다. 보수는 2014년 말 감독규정의 보수기준 조항이 삭제된 뒤 자율이다. 법인 · 보험사에서 몇 년 경력을 쌓고 나가는 경로가 일반적이라는 후기가 많은 것도 이 요건들과 무관하지 않다.
합격 뒤 후기 — 수습 · 등록에서 자주 놀라는 것
합격 후기 뒤편에 자주 나오는 것이 "2차 합격이 끝이 아니었다"는 이야기다. 손해사정사로 일하려면 실무수습 6개월(이론 · 실무 합쳐 300시간 이상, 매월 초일 시작, 2차 합격 뒤 기간만 인정)을 마치고 금융감독원에 우편으로 등록해야 한다. 회사에 다니지 않으면 한국손해사정사회 부설 연수원의 주말반(종목별 240만원)을 많이 이용한다. 등록 뒤에는 2년마다 교육을 받는다(보험업법 제186조의2).
합격 확인 방식도 회차마다 다르다. 1차 합격자 공고와 2차 합격자 공고에는 이름이 없고 응시번호만 실린다. 1차 합격증서는 따로 주지 않고 성적조회로 확인하며, 2차 합격증은 2026년(제49회)부터 금융감독원 홈페이지 증명서 발급에서 본인인증 뒤 직접 발급한다. 지난 회차 후기에 "합격증이 등기로 왔다"고 적혀 있어도 지금은 다르다.
진짜 후기를 읽고 남기는 곳
이 사이트 게시판에는 수험생 · 합격생 · 현업이 쓴 글이 "합격수기" 태그로 모인다. 이 글 끝의 "게시판 합격수기 모음"이 그 목록으로 가고, "합격 후기 남기기"가 글쓰기로 이어진다. 글은 로그인 없이 전문을 읽을 수 있고, 쓸 때만 로그인한다.
후기를 남긴다면 읽는 사람이 자기 상황에 옮길 수 있는 정보가 도움이 된다 — 회차와 종목, 전업 · 직장 병행 · 면제 여부, 준비 기간과 하루 시간, 가장 막힌 과목과 넘은 방법. 학원 · 교재 · 강사 이름보다 무엇을 어떤 순서로 했는지가 다음 사람에게 남는다.
합격 수기에서 공통으로 나오는 것
이 사이트 가이드들이 공개된 합격 수기 · 수험 커뮤니티 글 여러 편(전업 · 직장인 · 재도전)을 읽고 추린 공통 패턴을 후기 갈래별로 다시 묶었습니다. 사람 · 학원 · 교재 이름은 뺐고 숫자는 그 글에 적힌 대로이며, 공식 통계가 아닙니다. 개인차가 커서 기준이 아니라 참고입니다.
- 1기간 — 자격 취득까지 전업 2년 · 직장 병행 3년 이상이 흔하다고 정리되고, 보험 경험 없이 독학이면 3~4년도 많다는 답이 반복된다. 1차 · 2차를 한 해에 붙는 "동차"는 최종 합격자의 10%대로 집계한 글이 있다(공식 통계 아님).
- 21차 — 전업 3개월(하루 8시간 안팎)에 끝낸 사례가 여럿이고, 순서는 보험계약법 먼저 · 손해사정이론에 시간 충분히 · 보험업법은 한 달 전 몰아서로 겹친다. 기출 3회독 · 단권화 · 오답노트가 공통이다.
- 32차 — 신체 기준 90분에 B4 답안지 7~10장이 합격권이라는 후기가 여럿이다. "주력 과목 하나 + 나머지 과락 면하기"로 평균 41점에 떨어지고 이듬해 네 과목을 다 주력으로 삼아 62.9점으로 붙은 사례처럼, 평균이 갈랐다는 교훈이 반복된다.
- 4직장 병행 — 평일은 복습, 주말은 새 진도라는 배분이 공통이다. "1차 붙은 해에는 떨어지더라도 2차를 경험 삼아 보라"는 조언이 많다.
- 5취업 — 자격은 우대이고 직무는 보상직으로 뽑는다는 정리, 합격 뒤 첫 직장을 자회사로 잡는 경우가 가장 많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 6연봉 — 숫자로 답한 글은 대부분 학원 · 마케팅 글이고, 현직 답변은 "소속 · 종목 · 경력에 따라 편차가 커서 평균이 의미 없다"로 모인다.
자주 묻는 질문
- Q. 손해사정사 합격 후기는 어디서 보나요?
- 공개 수기는 수험 커뮤니티 · 블로그에 많고, 이 사이트 게시판에는 수험생 · 합격생 · 현업이 쓴 글이 "합격수기" 태그로 모입니다. 읽을 때는 회차 · 종목 · 처지(전업 · 직장 병행 · 면제자)를 먼저 확인합니다.
- Q. 후기에 "평균 60점이면 합격"이라는데 맞나요?
- 1차는 맞습니다(매 과목 40점 · 평균 60점). 2차는 선발예정인원 안에서 총득점 순으로 뽑는 사실상 상대평가라 그해 커트라인이 기준입니다. 제49회 커트라인은 재물 48.55 · 차량 53.67 · 신체 55.83점, 제48회는 60.11 · 53.83 · 59.88점이었습니다.
- Q. 후기마다 준비 기간이 왜 이렇게 다른가요?
- 평균 준비 기간을 낸 공식 통계가 없고, 기간은 쓴 사람의 처지에 묶여 있기 때문입니다. 제도상 최단 경로는 같은 해 1차 · 2차 합격 → 실무수습 6개월 → 등록으로 1차 시험부터 1년 남짓이고, 경력 5년이면 1차가, 2년이면 수습이 면제돼 더 짧아집니다.
- Q. 동차 합격이 가능한가요?
- 제도상 가능합니다. 1차(4월)에 합격하면 같은 해 2차(7월)에 응시할 수 있습니다. 다만 1차 발표(5월 말)에서 2차까지 두 달 남짓이라, 동차 수기들은 1차를 준비하면서 2차 과목을 미리 열어 두었다고 적습니다. 동차 비율을 낸 공식 통계는 없습니다.
- Q. 후기에 나오는 커트라인 · 최고득점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 보험개발원 보험전문인시험 홈페이지 공지에 회차별 "제2차시험 최고득점 및 커트라인"이 올라옵니다. 제49회는 2026-09-18 공지로 재물 70.78 · 48.55, 차량 72.50 · 53.67, 신체 72.38 · 55.83점(최고득점 · 커트라인)이었습니다. 이 사이트의 시험 안내 페이지에 회차별 표가 있습니다.
- Q. 오래된 후기를 봐도 되나요?
- 공부 방식은 참고가 되지만 제도 부분은 다시 확인합니다. 정비기능사 경력 면제 폐지, 선발예정인원 변화(제49회 60 · 100 · 340), 2024 보험업법 개정(교육 · 명칭 · 광고 · 선임 동의), 2026년 2차 합격증 직접 발급처럼 회차마다 바뀐 것이 있습니다.
- Q. 취업 후기를 보면 자격증 없어도 된다던데요?
- 공개 채용공고는 자격을 필수가 아니라 "손해사정사 자격 또는 2차 합격자 우대"로 적는 경우가 일반적이고, 직무명도 보상직 · 지급심사 · 대물보상 등입니다. 자격 없이 보조인으로 시작하는 길도 제도에 있습니다. 자격이 처우에 얼마나 반영되는지는 공식 수치가 없습니다.
- Q. 개업 후기처럼 개업하면 잘 버나요?
- 개인 손해사정업자의 수입을 조사한 공식 자료는 없습니다. 확인되는 것은 등록 업자 1,915곳(개인 1,470, 그중 76%가 신체 단일), 개인 신규 등록 해마다 100여 곳, 보수는 2014년 말부터 자율이라는 사실입니다.
손해사정사 준비 · 6단계
손해사정사 준비, 다음에 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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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사정사 나이 — 응시 · 등록에 나이 제한이 있나, 늦은 나이 · 40대 · 50대 준비, 신입 채용과 나이
손해사정사 시험의 응시자격과 등록 요건에는 나이 제한이 없다 — 시행계획 공고는 1차 응시자격을 "학력, 성별, 연령, 경력, 국적 등에 관한 일체 제한이 없음"으로 적고, 등록을 막는 결격사유(보험업법 제190조가 준용하는 제86조 · 제84조 ②)에도 나이 상한은 없다. 최근 세 회차 손해사정사 최종 합격자는 31세 이상이 55.5~63.1%였고(금감원 보도자료), 채용 단계의 나이 기준은 공식 자료가 없어 회사 공고로 확인하되 모집 · 채용의 연령차별은 고령자고용법 제4조의4가 금지한다.
손해사정사 합격 후 — 실무수습 6개월 · 등록 · 2년 교육까지
2차 합격은 자격의 절반이다. 지정 기관에서 6개월 실무수습(300시간 이상)을 마치고 금융감독원에 우편으로 등록해야 손해사정사로 일할 수 있다.
신체손해사정사 난이도 — 숫자로 본 손해사정사 시험: 1차 · 2차 합격률, 선발예정인원 상대평가, 종목별 차이, 합격률 추이
제49회(2026) 신체손해사정사 2차는 2,886명이 응시해 341명이 합격했다(11.8%). 1차는 매 과목 40점 · 평균 60점을 넘으면 모두 붙는 절대평가이고, 2차는 선발예정인원(신체 340명) 안에서 총득점 순으로 뽑는 사실상 상대평가라, 난이도는 점수 기준보다 정원 대비 응시자 수가 정한다.
손해사정사 실무수습 — 근거 조문, 6개월 · 300시간 · 평정, 수습기관 종류, 비용, 시작 시기, 면제 대상, 등록까지
손해사정사는 2차에 합격한 뒤 해당 분야에서 6개월 실무수습을 마쳐야 금융감독원에 등록할 수 있고, 등록 전에는 손해사정사 명칭을 쓸 수 없다. 수습은 금융감독원 · 보험회사 · 협회 · 지정 기관에서 하며, 원문으로 확인되는 비용은 한국손해사정사회 부설 연수원 주말반의 종목별 240만 원이다.
손해사정사 처음 준비하는 법 — 응시자격(학력 · 전공 무관) · 1차 · 2차 구조 · 준비 기간과 시작 시기 · 직장 병행 · 독학 · 비전공(법 · 수학 · 영어) · 1차 유예
손해사정사 1차 시험은 학력 · 전공 · 나이 · 경력 제한 없이 누구나 볼 수 있고, 자격은 1차(객관식) → 2차(논문형) → 실무수습 6개월 → 금융감독원 등록 순서로 완성된다. 1차 합격은 그해와 다음 회의 2차까지만 쓸 수 있으므로, 준비는 종목을 먼저 정하고 1차 면제 해당 여부를 확인한 뒤 "1차 합격 뒤 2차 두 번" 안에서 계획을 세우는 데서 시작한다.
손해사정사 첫 취업 — 어디서 뽑나(보험사 · 자회사 · 손해사정법인 · 공제), 지원 서류, 실무수습과 함께, 보조인으로 시작
손해사정 인력을 두게 되어 있는 곳은 보험업법 제185조가 정한다 — 손해사정을 직접 하는 보험회사와 위탁을 받는 손해사정업자(자회사 · 독립 법인 · 개인)이고, 공제는 그 밖에 있다. 첫 자리에서 공식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합격 증명 방법, 등록 전 명칭 제한, 그리고 그곳이 실무수습 기관인지와 보조인 경력이 나중에 면제로 이어지는지이며, 영어 점수 · 나이 · 서류 요건은 회사마다 공고로 확인한다.
근거 · 원문
올해 합격하셨나요?
준비하면서 가장 막혔던 것 하나, 그걸 어떻게 넘었는지만 남겨 주셔도 내년 수험생에게는 이 가이드보다 쓸모 있는 글이 됩니다. 익명으로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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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