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보험계약자용 영문 · 중문 표준 안내장 도입, 후견인 체크카드 · ATM 사용 허용
보험모집 · 계약유지 · 보험금 청구 단계별 외국어 안내장, 내보험찾아줌 외국어 페이지 신설
- 출처
-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 등록일
- 시행
- 표준 안내장 마련 ’25.3분기, 제공 ’25.4분기 / 후견인 카드 · ATM ’25.하반기
- 담당
- 금융소비자보호총괄국 공정금융팀 · 보험감독국 보험제도팀
핵심 요약
- 1금감원 제9차 「공정금융 추진위원회」(’25.7.1.)가 후견인 등의 금융거래 불편 개선과 외국인 보험계약자 편의성 제고 2개 과제를 심의했다.
- 2국내 체류 외국인은 ’24년말 265만명으로 역대 최고였고, 외국인 보험 신계약은 ’21년 74만건 → ’24년 114만건으로 늘었다. 그러나 기존 개선책이 계약 체결 단계에 집중돼 체결 이후 불편이 이어졌다(중요사항 설명 시 외국어 자료 미제공, 내보험찾아줌 외국어 미지원, 일부 보험사 영문성명 20자 제한 등).
- 3보험모집 · 보험계약 유지 · 보험금 청구 3단계별 외국인 표준 안내장(영문 · 중문)을 ’25.3분기에 마련하고, ’25.4분기부터 모집 시 · 계약관리내용 안내 시 · 사고보험금 접수 시 기존 설명자료와 함께 제공한다.
- 4보험협회 "내보험찾아줌"에 영문 · 중문 페이지를 신설하고, 보험회사 홈페이지 · 앱의 영문성명 입력 가능 글자 수를 늘린다(각 ’25.3분기).
- 5앞서 추진한 조치 경과: 33개 보험사가 외국어 해피콜을 지원 중이고, 외국인 계약이 많은 19개 생 · 손보사(전체 외국인 계약의 96% 수준)가 외국어 상담체계를 구축했다. 각 보험사는 체류자격(비자 코드) · 체류기간 · 국적을 고려하도록 인수심사 기준을 정비했다(예: 단기방문 · 관광통과 등 단기 체류자격은 장기보험 인수 제한).
- 6후견인: 일부 금융회사가 권한 있는 후견인 등(성년후견인, 대리권이 확인된 한정 · 특정후견인 등)의 현금 · 체크카드 발급과 ATM 사용을 제한해 왔는데, 업권 협의를 거쳐 ’25.하반기 중 가능하도록 개선한다.
외국인 표준 안내장(안) 주요 내용
- ① 보험모집 단계: 청약철회권 · 품질보증해지 · 알릴의무, 연체 및 부활 · 해약환급금, 청구 · 지급절차 · 필요서류 · 손해사정 선임, 소멸시효 · 보험사기 · 상담 및 분쟁조정, 내보험찾아줌 · 실손24 · 외국인 특화점포
- ② 계약유지 단계: 알릴의무 · 위법계약해지권 · 서면동의 철회권, 보험수익자 · 대리청구인 지정 · 변경, 납입면제 · 계약대출 · 연체 및 부활, 청구 · 지급절차 · 필요서류 · 손해사정 선임
- ③ 보험금 청구 단계: 청구 · 지급절차 · 필요서류 · 손해사정 선임, 내보험찾아줌 · 실손24 · 외국인 특화점포
자주 묻는 질문
- Q. 외국인 보험 가입자한테 외국어 안내 자료가 나오나요?
- 보도자료에 따르면 보험모집 · 계약유지 · 보험금 청구 3단계별 외국인 표준 안내장(영문 · 중문)을 ’25.3분기에 마련하고, ’25.4분기부터 기존 설명자료와 함께 제공합니다. 안내장에는 청구 · 지급절차, 필요서류, 손해사정 선임 등이 담깁니다.
- Q. 외국인도 내보험찾아줌 쓸 수 있나요?
- 원문은 보험협회 "내보험찾아줌" 홈페이지에 영문 · 중문 페이지를 ’25.3분기에 신설한다고 밝힙니다. 보험회사 홈페이지 · 앱의 영문성명 입력 가능 글자 수도 늘려 비대면 본인인증 불편을 줄입니다.
- Q. 단기 비자 외국인은 장기보험 가입이 되나요?
- 보도자료는 각 보험사가 체류자격(비자 코드) · 국내 체류기간 · 국적을 고려하도록 인수심사 기준을 정비했고, 예로 단기방문 · 관광통과 등 단기 체류자격 비자는 장기보험 인수를 제한한다고 밝힙니다.
원문 · 첨부 (금융감독원 서버 — 우리 서버에는 파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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