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손사인SONSAIN

판례 · 결정례법원 판결산재 · 장해급여

진폐 11급 · 활동성 폐결핵 요양 중 사적 폐기능검사로 1급 상향 청구 — 정당한 이유 없이 정밀진단에 응하지 않아 기각

검수 열손사 · 현업 손해사정사 · 원문 대조

서울행정법원 2020구단73139 판결

한 줄 결론청구 기각(원고 패) — 장해급여 부지급 처분 유지

실무 포인트진단에 응하면 폐결핵이 나은 것으로 확인돼 요양급여가 끊길 수 있다는 걱정은 진단을 거부할 정당한 사유가 아니라고 봤다.

보상 결과 · 산재 · 청구인 못 받음(거절)

비슷한 사건의 결과: 산재 · 근로자재해 보상 결과판

내 사건과 어디가 다른지 궁금하면익명으로 질문하기 →현업 · 합격생이 답합니다

쟁점

진폐 11급으로 활동성 폐결핵 요양 중인 근로자가 대학병원 폐기능검사를 근거로 1급 상향에 따른 미지급 장해급여와 위로금을 청구했으나, 공단은 법정 진단 절차에 따른 결과가 아니라며 지급하지 않았다.

사실관계

  • 1근로자는 2006년 진폐로 11급을 받았고, 2007년 합병증 활동성 폐결핵을 승인받아 요양 중이며, 2009년 폐질(중증요양상태) 3급 4호 결정도 받았다.
  • 22021년 2월 대학병원 폐기능검사를 근거로 진폐장해 1급 상향에 따른 미지급 장해급여와 위로금을 신청했다.
  • 3공단은 2021년 4월 그 검사는 법정 진단 절차에 따른 결과가 아니라며 지급하지 않고, 악화를 인정받으려면 건강진단기관 진단과 진폐심사회의 심의를 거치라고 안내했다.

법원의 판단

  • 1진폐 급여의 진단 · 심사 · 판정 절차는 원래 위임 근거 없이 시행규칙에 있다가 2010년 개정 산재보험법으로 법률상 요건이 됐다고 봤다.
  • 2개정법은 진폐 근로자의 휴업급여 · 상병보상연금 · 장해급여를 진폐보상연금으로 묶었고, 부칙은 종전 일시금 수령자가 개정 뒤 등급이 바뀐 경우에도 개정 규정을 적용한다. 근로자의 청구는 진폐보상연금 청구라 진단에 응할 의무가 있다고 했다.
  • 3근로자에게 진단에 응하지 못할 사실상 · 법률상 장애가 없고, 요양급여가 끊길 위험은 정당한 사유가 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 4폐질상태신고서에 따라 적어도 9급이라는 주장은 신청 때 내세우지 않은 새 사유이고, 중증요양상태등급은 진폐 장해등급과 판정 기초가 달라 진폐 진단 절차를 대신할 수 없다고 봤다.

결론

청구 기각(원고 패) — 장해급여 부지급 처분 유지

실무에서 보는 것

  • 하급심 판결이라 상급심에서 달라질 수 있다.
  • 진폐 급여 체계는 2010년 11월 시행 개정법으로 진폐보상연금 방식으로 바뀌었고 그 뒤에도 기준이 달라졌을 수 있다 — 이 판결은 당시 기준에 따른 판단이다.
  • 같은 묶음의 2019구단53030 은 진단 의뢰 의무가 공단에 있다며 "절차 미이행" 거부를 위법으로 봤다 — 이 사건에서 법원은 근로자가 진단에 응하지 않은 점을 들었다.

근거 조문 · 참조 판례

  • 산재보험법 제36조 제1항 · 제91조의3 · 제91조의5 ~ 제91조의8
  • 산재보험법 부칙(2010. 5. 20. 법률 제10305호) 제2조 제3항 · 제4항
  • 진폐의 예방과 진폐근로자의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24조 제3항

이 사건이 들어간 분쟁 유형 — 같은 다툼이 어떻게 끝났고 어디서 갈리나

같은 주제로 올라온 질문

내 상황은 조금 다르다면 — 익명으로 물어보기 ↓

함께 보면 좋은 것

관련 판례 · 결정례

근거 · 원문

이 주제를 한 번에 정리한 글MRI 실비급여 · 비급여, 1~5세대 한도 · 자기부담금과 계산 예시, MRI 하루 입원, 여러 부위 · 건강검진 · 초음파

판례 · 결정례는 한 사건의 결론입니다. 내 약관 문구와 사실관계가 어디서 다른지, 손해사정 실무자 · 수험생이 모인 게시판에 물어보세요.

익명으로 올라갑니다 · 로그인은 올릴 때 한 번(카카오 · 네이버)

현업 · 합격생이 답하고, 답이 달리면 알림으로 알려 드립니다.다른 질문 둘러보기 →

이 페이지는 현업 손해사정사인 운영자(열손사)가 국가법령정보센터 · 금융감독원 등 원문과 대조해 검수했습니다. 제도와 용어를 설명하는 페이지이며, 개별 사안의 보험금 지급 여부 · 금액 · 등급은 약관 정의와 기록을 대조해 판단할 일이라 여기서 단정하지 않습니다. 숫자는 표시된 원문 기준이며, 원문이 바뀌면 원문이 우선합니다.